제1회 청남 토마토벚꽃 문화축제 성료

김혜원 기자 | 입력 : 2019/04/07 [2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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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김혜원 기자) 전통이 숨쉬는 주민과의 참여형 공연으로 관객과 주민이 함께한 제1회 청남 토마토·벚꽃 문화축제가 7일 청양군 청남면 청소리 일원에서 청남면 주민자치위원회 주최로 성황리에 개최됐다.

 

1,2,3부로 나눠 진행된 이날행사는 1부 에서는 풍물단 공연과 경기민요 공연, 난타팀(대치면) 공연 및 섹소폰 연주 등이 있었다.

 

 

▲ 갈대후리는 소리 보존회의 갈대후리는 소리 발표회 모습.     © 한국시사저널


특히 이날 행사에서는 청양  청남면 이양리에서 내려오는 갈대후리는 소리 보존회(예술감독 지도강사 한상봉 국악인)로 부터 '갈대후리는 소리' 발표회가 있었다.


또한 이들은 '예산 보부상' 공연을 하며 관람객과 함께 하는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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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부 개막식에서 전수병 청남면 주민자치위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청남· 벚꽃 토마토 문화축제를 열정을 가지고 준비했다면 많은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준비했다"며 "축제를 즐기며, 아름다운 추억을 가슴에 새겼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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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돈곤 청양군수가 주민들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 한국시사저널


김흥근 청남면장은 "청남면은 토양이 비옥해 토마토 등 농산물의 품질이 우수하고 맛이 좋으며, 봄에는 벚꽃길이 아름답다며 즐거운 시간이 되었으면 한다"고 했다.

 

3부는 평양예술단 공연과 각설이 공연 등 및 경품축제를 비롯 폐회식과 불꽃 축제로 막을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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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상봉 갈대후리는 소리 보존회 예술감독의 모습.     © 한국시사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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