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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충청의오늘</title> 
    <link>http://hankookin.net</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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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ko</language> 

     <item>
       <title><![CDATA[환인제국의 제왕들 28 ]]></title>
       <link>http://hankookin.net/sub_read.html?uid=335980</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hankookin.net/imgdata/koreainews_net/202605/2026050905006885.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충청의오늘</p></td></tr></tbody></table><p id="docs-internal-guid-cdba8ea9-7fff-1c13-7bd7-1c9672e46f38" style="line-height: 1.38; margin-top: 0.0pt; margin-bottom: 0.0pt;" dir="ltr"><span style="background-color: transparent; font-family: Arial; font-size: 11pt; white-space-collapse: preserve;"> </span></p><p style="line-height: 1.38; margin-top: 0.0pt; margin-bottom: 0.0pt;" dir="ltr"><span style="background-color: transparent; font-family: Arial; font-size: 11pt; white-space-collapse: preserve;">역사를 돌아보면 한 시대의 품격은 그 시대를 이끈 통치자의 선택과 철학에서 비롯된다. 단군조선 초기의 여러 임검들은 단순한 통치자가 아니라, 인간과 사회의 질서를 어떻게 세울 것인가를 끊임없이 고민한 사상가이기도 했다. 제7세부터 제10세에 이르는 시기는 그러한 고민이 제도와 현실 정치로 구체화된 중요한 전환기라 할 수 있다.</span></p><p> </p><p style="line-height: 1.38; margin-top: 0.0pt; margin-bottom: 0.0pt;" dir="ltr"><span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Arial; background-color: transparent; font-variant-numeric: normal; font-variant-east-asian: normal; font-variant-alternates: normal; font-variant-position: normal; vertical-align: baseline; white-space-collapse: preserve;">제7세 단군 한속임검 시기는 혼란한 사상과 외부 정세 속에서 중심을 바로 세우려는 노력이 두드러진 시기였다. 당시 세상에는 신선술과 같은 요사스러운 술법이 퍼져 민심을 현혹하고 있었다. 이에 대해 임검은 인간이 신선이 될 수 있다는 믿음 자체를 부정하며, 그러한 행위가 세상을 속이는 일이라고 단호히 규정하였다. 이는 단순한 금지 조치가 아니라, 인간 본연의 삶과 현실을 중시하는 합리적 통치 철학의 표현이었다.</span></p><p style="line-height: 1.38; margin-top: 0.0pt; margin-bottom: 0.0pt;" dir="ltr"><span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Arial; background-color: transparent; font-variant-numeric: normal; font-variant-east-asian: normal; font-variant-alternates: normal; font-variant-position: normal; vertical-align: baseline; white-space-collapse: preserve;">또한 하나라의 정치가 문란해지자 신하들은 이를 정벌할 것을 건의하였다. 그러나 한속임검은 “공연히 남의 나라를 치는 것은 군자의 도리가 아니며, 영토를 얻기 위해 백성을 해치는 것은 어진 통치자의 길이 아니다”라고 하며 이를 거부하였다. 결국 하나라는 스스로 조공을 바치고 복종을 맹세하게 된다. 무력보다 도덕적 권위를 앞세운 외교적 승리였다.</span></p><p> </p><p style="line-height: 1.38; margin-top: 0.0pt; margin-bottom: 0.0pt;" dir="ltr"><span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Arial; background-color: transparent; font-variant-numeric: normal; font-variant-east-asian: normal; font-variant-alternates: normal; font-variant-position: normal; vertical-align: baseline; white-space-collapse: preserve;">제8세 단군 우서한임검은 보다 적극적인 국가 운영과 부국강병의 길을 모색한 인물이다. 그는 천하통일의 뜻을 품고 인재를 등용하고 군사 훈련을 강화하였다. 특히 네 가구를 하나의 단위로 묶어 토지를 분배하고, 각 단위마다 전차를 지급하여 향토 방위를 맡도록 한 제도는 공동체 기반의 국방 체계를 구축한 사례라 할 수 있다.</span></p><p style="line-height: 1.38; margin-top: 0.0pt; margin-bottom: 0.0pt;" dir="ltr"><span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Arial; background-color: transparent; font-variant-numeric: normal; font-variant-east-asian: normal; font-variant-alternates: normal; font-variant-position: normal; vertical-align: baseline; white-space-collapse: preserve;">경제 정책에서도 그의 개혁은 두드러진다. 세금을 20분의 1로 낮추고, 부족한 것을 서로 돕게 하는 공동체적 질서를 강조함으로써 백성들은 비교적 풍요로운 삶을 누릴 수 있었다. 비록 천하통일이라는 꿈은 이루지 못했으나, 그의 정책은 국가의 기초 체력을 단단히 하는 데 크게 기여하였다.</span></p><p style="line-height: 1.38; margin-top: 0.0pt; margin-bottom: 0.0pt;" dir="ltr"> </p><p style="line-height: 1.38; margin-top: 0.0pt; margin-bottom: 0.0pt;" dir="ltr"><span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Arial; background-color: transparent; font-variant-numeric: normal; font-variant-east-asian: normal; font-variant-alternates: normal; font-variant-position: normal; vertical-align: baseline; white-space-collapse: preserve;">제9세 단군 아슬임검 시기는 정치 제도의 진화라는 측면에서 매우 중요한 의미를 지닌다. 신하 을성문덕은 “나라의 주인은 백성이며, 임검 개인의 소유가 아니다”라는 인식을 바탕으로, 국사를 임검과 신하가 함께 논의하여 결정할 것을 건의하였다. 이는 당시로서는 매우 진보적인 정치 철학이었다.</span></p><p style="line-height: 1.38; margin-top: 0.0pt; margin-bottom: 0.0pt;" dir="ltr"><span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Arial; background-color: transparent; font-variant-numeric: normal; font-variant-east-asian: normal; font-variant-alternates: normal; font-variant-position: normal; vertical-align: baseline; white-space-collapse: preserve;">아슬임검은 이를 받아들여 매년 8월 1일, 각 부와 군의 대표들이 모여 국사를 논의하는 화백회의를 제도화하였다. 이 회의는 단순한 자문기구를 넘어 실질적인 의사결정 기구로 기능하였으며, 그 결정은 임검의 동의를 거쳐 국가 정책으로 시행되었다. 이는 고대 사회에서 찾아보기 드문 공화적 합의 정치의 한 형태로 평가할 수 있다.</span></p><p> </p><p style="line-height: 1.38; margin-top: 0.0pt; margin-bottom: 0.0pt;" dir="ltr"><span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Arial; background-color: transparent; font-variant-numeric: normal; font-variant-east-asian: normal; font-variant-alternates: normal; font-variant-position: normal; vertical-align: baseline; white-space-collapse: preserve;">제10세 단군 노을임검에 이르러 이러한 제도적 흐름은 더욱 정비되고 확장된다. 그는 기원전 1950년에 즉위하여 정부 조직을 혁신적으로 개편하고 새로운 인재를 등용하였다. 특히 궁궐과 지방 행정 단위에 신원함을 설치하여, 억울한 일을 당한 백성들이 직접 호소할 수 있도록 한 제도는 민생을 중시한 통치의 상징이라 할 수 있다.</span></p><p style="line-height: 1.38; margin-top: 0.0pt; margin-bottom: 0.0pt;" dir="ltr"><span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Arial; background-color: transparent; font-variant-numeric: normal; font-variant-east-asian: normal; font-variant-alternates: normal; font-variant-position: normal; vertical-align: baseline; white-space-collapse: preserve;">또한 그는 동산을 조성하여 가축 외의 짐승을 기르는 시도를 하였고, 자연 현상과 관련된 여러 기록도 전해진다. 불함산의 지진 이후 나타났다는 신기한 거북이의 이야기는 신화적 요소를 포함하고 있으나, 당시 사람들이 자연과 사회를 어떻게 이해하고 해석했는지를 보여주는 상징적 기록으로 볼 수 있다.</span></p><p> </p><p style="line-height: 1.38; margin-top: 0.0pt; margin-bottom: 0.0pt;" dir="ltr"><span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Arial; background-color: transparent; font-variant-numeric: normal; font-variant-east-asian: normal; font-variant-alternates: normal; font-variant-position: normal; vertical-align: baseline; white-space-collapse: preserve;">이처럼 제7세에서 제10세에 이르는 단군들은 각각의 방식으로 국가의 방향을 모색하였다. 도덕적 통치, 부국강병, 공화적 의사결정, 민생 중심 행정이라는 흐름은 단군조선이 단순한 신화적 국가가 아니라 일정한 정치 철학과 제도를 갖춘사회였을 보여준다. 특히 화백제도의 등장은 권력의 독점을 경계하고 공동의 합의를 중시한 정치 문화의 출발점이라는 점에서 주목할 만하다.</span></p><p style="line-height: 1.38; margin-top: 0.0pt; margin-bottom: 0.0pt;" dir="ltr"><span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Arial; background-color: transparent; font-variant-numeric: normal; font-variant-east-asian: normal; font-variant-alternates: normal; font-variant-position: normal; vertical-align: baseline; white-space-collapse: preserve;">오늘의 시점에서 이 시기를 다시 바라보는 이유는 단순한 과거 회고에 있지 않다. 인간의 도리와 통치의 원칙, 그리고 권력과 백성의 관계를 어떻게 설정할 것인가에 대한 질문은 시대를 초월한 문제이기 때문이다. 단군시대의 이러한 시도들은 지금 우리에게도 여전히 유효한 물음을 던지고 있다.</span></p>]]></description>
       <pubDate>2026-05-13 23:19:00</pubDate>
	   <section>sc115</section>
	   <section_k><![CDATA[김수남 교수와 차 한잔]]></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item>

     <item>
       <title><![CDATA[충남교육감, 김영춘 합리적 진보·민주후보 단일화  ]]></title>
       <link>http://hankookin.net/sub_read.html?uid=335979</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hankookin.net/imgdata/koreainews_net/202605/2026051312144343.pn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 충청의오늘</p></td></tr></tbody></table><p><br />[충청의오늘=하지윤 기자] 충남교육감 선거의 최대 변수의 하나인 예비후보들의 단일화가 마침내 성사됐다. 이번 단일화가 후보등록 이전에 이뤄짐에 따라 김영춘 단일후보가 통합효과를 얼마나 안정적으로 본선 동력으로 전환하느냐가 충남교육의 향배를 가를 중요 관전 포인트가 됐다.</p><p> </p><p>김영춘·한상경 충남교육감 예비후보는 11일 충남도청 브리핑실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김영춘 예비후보로 단일화를 골자로 ‘합리적 진보·민주후보 단일화’를 발표했다. 양측은 지난 8일과 9일 이틀간 무작위로 선정한 충남도민 1000명을 대상으로 여론조사를 벌여 단일화에 최종 합의했다.</p><p> </p><p>따라서 이번 단일화는 단순한 후보 정리 이상의 의미를 갖게 될 전망이다. 충남교육감 선거는 그동안 후보난립과 진보민주진영 분산, 유권자 무관심 속에 표심 결집이 쉽지 않다는 평가를 받아왔다. 실제 각종 여론조사에서 후보를 ‘결정하지 못하거나 모르겠다’는 응답이 60%를 넘어 조사 자체의 의미조차 무색했었다.</p><p> </p><p>그러나 김영춘·한상경 후보가 유권자에게 의견을 직접 묻는 여론조사 방식의 대승적 통합에 나서면서, 합리적 진보·민주 진영은 경쟁 구도를 정비하고 외연 확장에 나서는 발판을 마련했다. 특히 교육 현장에서는 ‘누가 더 앞서 있느냐?’보다 ‘누가 더 넓게 통합하느냐?’가 본선의 핵심 변수라는 분석에 따라 지지세 확산에 힘을 얻을 것으로 보인다.</p><p> </p><p>특히 후보난립 구도가 정리되면 충남교육감 선거는 더욱 선명한 정책 대결로 이동하게 된다. 교육격차 해소, 사교육 경감, 공교육 신뢰 회복, 특정 단체의 인사독점, 충남-대전의 교육 통합 등 핵심 의제가 선거판의 중심으로 떠오를 것으로 보인다.</p><p> </p><p>김영춘 단일후보는 “도민의 뜻을 무겁게 받아들이겠다”며 “갈등이 아닌 협력, 선언이 아닌 실천으로 충남교육의 대전환을 이루겠다”고 밝혔다. 한상경 예비후보 역시 단일화 과정에 뜻을 함께하며 통합의 의미를 살렸다. 두 후보가 통합과 연대를 선언한 만큼, 향후 캠프는 정책 메시지와 현장 행보를 한층 정교하게 다듬어 본선에 대비할 전망이다.</p><p> </p><p>현 대통령 직속 지방시대위원인 김영춘 예비후보는 “국가책임교육과 교육기본수당으로 충남교육의 대전환”을 제시하고는 ▲복지·건강 책임 ▲실력·안전책임 ▲혁신·미래책임 ▲상생·공유책임 ▲존중·행정 책임의 5대 비전으로 충남교육감에 출마했다.</p>]]></description>
       <pubDate>2026-05-13 20:11:00</pubDate>
	   <section>sc4</section>
	   <section_k><![CDATA[충남]]></section_k>
	   <section2><![CDATA[도정.종합]]></section2>
     </item>

     <item>
       <title><![CDATA[천안시의회 개원준비를 위한 직원 직무 워크숍 실시]]></title>
       <link>http://hankookin.net/sub_read.html?uid=335978</link>
       <description><![CDATA[<p> </p><p>[충청의오늘=하지윤 기자] 천안시의회가 다가오는 제10대 의회 개원준비를 위해 의회사무국 소속 공무원을 대상으로 지난 6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직원 직무 워크숍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p><p> </p><p>이날 진행된 직무 교육 내용은 ▲개원 준비(선거직후~개원전 준비 과정) ▲임시회 소집과 의사 운영 ▲의장단 선출 ▲개원행사 ▲상임위원회 구성 등으로 구성되었다.</p><p> </p><p>특히, 실제 사례를 중심으로 한 교육은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부분으로 직원들의 실무 이해도를 높이는 데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p><p> </p><p>정규운 천안시의회 사무국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의회사무국 직원들의 전문성과 책임감을 한층 더 높일 수 있을 것”이라며, “이를 바탕으로 제10대 천안시의회가 시민을 위해 안정적이고 효율적으로 운영될 수 있는 탄탄한 기반을 마련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p><p> </p><p>천안시의회는 앞으로도 의원들의 원활한 의정활동을 뒷받침하기 위해 사무국 직원들의 전문성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p><p> </p>]]></description>
       <pubDate>2026-05-13 20:10:00</pubDate>
	   <section>sc4</section>
	   <section_k><![CDATA[충남]]></section_k>
	   <section2><![CDATA[천안.아산.예산, 홍성]]></section2>
     </item>

     <item>
       <title><![CDATA[힘받은 김돈곤… 이정우 지지 선언으로 ‘원팀 결집’ 본격화 ]]></title>
       <link>http://hankookin.net/sub_read.html?uid=335977</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right" style="width: 204px;" border="0" cellspacing="0" align="right"><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hankookin.net/imgdata/koreainews_net/202605/2026051309492264.png" alt="" width="204"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 충청의오늘</p></td></tr></tbody></table><p><br />[충청의오늘=하지윤 기자] 김돈곤 더불어민주당 청양군수 후보에 대한 지역 정치권의 지지 선언이 이어지고 있다.</p><p>이정우 충남도의원이 11일 김돈곤 후보 지지를 공식 선언하고 공동선거대책위원장직을 수락했다.</p><p> </p><p>특히 이번 선언은 두 사람이 앞서 더불어민주당 청양군수 후보 공천을 놓고 경쟁했던 사이였다는 점에서 정치권의 주목을 받고 있다. 공천 과정에서는 치열한 경쟁 구도를 형성했지만, 공천 확정 이후에는 빠르게 ‘원팀’ 체제로 전환하며 민주당 지지층 결집에 힘을 싣는 모습이다.</p><p> </p><p>지역 정가에서는 이를 두고 “경쟁 이후 갈등이 아닌 통합을 선택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는 평가가 나온다. </p><p> </p><p>특히 지방선거 특성상 조직력과 지지층 결집이 중요한 변수로 꼽히는 만큼, 이번 공동선대위원장 합류가 선거판에 적지 않은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다는 분석도 나온다.</p><p> </p><p>이 의원은 이날 지지 선언문을 통해 “지금 청양은 중요한 전환점에 서 있다”며 “지난 시간 추진해 온 핵심 정책과 미래 사업들을 안정적으로 완성하기 위해서는 검증된 리더십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밝혔다.</p><p> </p><p>이어 “김돈곤 후보는 농어촌 기본소득, 의료·복지 강화, 푸드플랜, 정주 여건 개선 등 청양의 변화를 실질적으로 이끌어 온 인물”이라며 “이제는 변화의 방향을 바꾸는 것이 아니라, 그 성과를 완성해야 할 시기”라고 강조했다.</p><p> </p><p>특히 이 의원은 “향후 2~3년은 청양의 미래를 좌우할 골든타임”이라며 “지금까지 확보한 국가예산과 각종 공공사업, 생활 SOC 사업들이 실제 군민 삶의 변화로 이어지기 위해서는 정책의 연속성과 안정성이 중요하다”고 말했다.</p><p> </p><p>그러면서 “정치는 말이 아니라 결과로 증명해야 한다”며 “군민과 함께 만들어 온 변화가 중단 없이 이어질 수 있도록 김돈곤 후보와 함께 끝까지 뛰겠다”고 밝혔다.</p><p>이 의원은 이날 공동선대위원장직도 함께 수락하며 자신의 지지세력을 결집, 본격적인 선거 지원 활동에 나설 예정이다.</p><p> </p><p>김돈곤 후보는 “청양 발전과 군민 삶의 변화를 위해 함께 뜻을 모아준 데 깊이 감사드린다”며 “공천 경쟁 과정의 다양한 의견과 열정을 이제는 청양 발전이라는 하나의 목표로 모아가겠다”고 말했다.</p><p> </p><p>이어 “원팀 정신으로 군민이 체감하는 변화와 성과를 반드시 완성하겠다”고 강조했다.</p><p> </p><p>지역 정치권에서는 이번 지지 선언이 민주당 내부 결속 강화는 물론 중도층 확장에도 일정 부분 영향을 줄 수 있을지 주목하고 있다.</p><p> </p>]]></description>
       <pubDate>2026-05-13 20:08:00</pubDate>
	   <section>sc4</section>
	   <section_k><![CDATA[충남]]></section_k>
	   <section2><![CDATA[공주.부여.청양]]></section2>
     </item>

     <item>
       <title><![CDATA[문진석 의원 , 2026 년 행정안전부 상반기 특교세 18 억 확보 쾌거 !  ]]></title>
       <link>http://hankookin.net/sub_read.html?uid=335976</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hankookin.net/imgdata/koreainews_net/202605/2026051308445081.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 충청의오늘</p></td></tr></tbody></table><p><br />[충청의오늘=하지윤 기자] 더불어민주당 문진석 국회의원 ( 충남 천안시갑 , 재선 ) 은 12 일 ( 화 ). 2026 년도 상반기 천안갑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로 18 억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p><p> </p><p>이번 특별교부세에는 ▲ 천안천 친수공간 조성 사업 (5 억 ) ▲ 백석지하도 폐쇄공사 (3 억 ) ▲ 동면 게이트볼장 외벽교체공사 (2 억 , 이상 현안 ) ▲ 천안로 지하차도 진입차단시설 설치공사 (4 억 ) ▲ 유량로 자동염수분사장치 설치사업 (4 억 , 이상 재난 ) 등 지역민 맞춤형 사업이 다수 선정됐다 .</p><p> </p><p>먼저 현안사업인 천안천 친수공간 조성 사업은 총사업비 11 억 9 천만 원을 들여 원도심 대표 도심하천인 천안천의 노후화된 시설물을 정비하고 , 파고라쉼터 계절화원 등 친수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 문진석 의원도 22 대 총선에서 천안천 등에 주민 휴식공간을 조성하겠다는 공약을 발표한 바 있는 만큼 , 이번 특별교부세 집행을 시작으로 하천을 주민 휴식공간으로 개선하는 다양한 사업이 추진될 것으로 기대된다 .</p><p> </p><p>백석지하도 폐쇄공사는 서북구 성정동 1105 번지 일원에 위치한 지하도가 진 · 출입구 덮개 구조물로 인해 시야가 차단되고 , 보행공간이 협소해 지속적으로 제기돼 온 주민 불편을 해소하기 위한 사업이다 . 총 3 억 원을 들여 이용률이 저하된 지하도 시설물을 폐쇄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보행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p><p> </p><p>동면 게이트볼장 외벽교체공사는 총 2 억 원을 들여 노후화된 동면 게이트볼장 외벽 마감재를 기존 철판에서 판넬로 교체 · 보강하는 사업으로 , 게이트볼장을 이용하는 시민들의 쾌적한 활동을 위한 환경을 조성할 예정이다 .</p><p> </p><p>다음으로 재난예방사업인 천안로지하차도 진입차단시설 설치공사는 폭우 등 재난 상황 발생 시 차량 진입을 통제해 지하차도 내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사업으로 , 2027 년 3 월 완공될 예정이다 .</p><p> </p><p>유량로 자동염수분사장치 설치사업은 동남구 유량동 일원에 자동염수분사장치를 설치해 겨울철 도로 결빙을 예방하고 교통사고를 방지하는 등 효율적인 제설관리를 위한 사업이다 .</p><p> </p><p>문진석 의원은 “ 이번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는 천안시민의 안전과 생활환경 개선을 위한 소중한 예산 ” 이라며 “ 앞으로도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사업을 확보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 고 밝혔다 .</p><p> </p>]]></description>
       <pubDate>2026-05-13 20:07:00</pubDate>
	   <section>sc4</section>
	   <section_k><![CDATA[충남]]></section_k>
	   <section2><![CDATA[천안.아산.예산, 홍성]]></section2>
     </item>

     <item>
       <title><![CDATA[세종시교육청, 공공구매 및 학교장터 계약 실무 연수 실시]]></title>
       <link>http://hankookin.net/sub_read.html?uid=335975</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hankookin.net/imgdata/koreainews_net/202605/2026051307171779.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 충청의오늘</p></td></tr></tbody></table><p> </p><p>[충청의오늘=하지윤 기자]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권한대행 부교육감 구연희, 이하 세종시교육청)은 5월 12일에 세종시교육청교육원에서 각 기관(부서)의 계약·공공구매 담당자를 대상으로 ‘2026년 상반기 공공구매 및 S2B 계약 실무 연수’를 개최했다.</p><p> </p><p>이번 연수는 「사회적기업 육성법」 및 관련 조례에 따른 공공구매 촉진과 「지방계약법 시행령」기반의 지정정보처리장치(학교장터, S2B) 관리·운영 지침에 따라 마련됐다. 세종시교육청은 이번 연수를 통해 공공구매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학교장터(S2B) 시스템 활용을 활성화함으로써 공정하고 투명한 계약 행정을 구현하는 데 중점을 뒀다.</p><p> </p><p>본청과 직속기관, 관내 유·초중고·특수학교의 계약 담당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번 교육은 공공구매제도의 이해와 학교장터(S2B) 계약 실무를 중심으로 진행됐다.</p><p> </p><p>첫 번째 강의에서는 재무행정과 공공구매 업무담당자가 공공구매제도의 취지와 필요성을 설명하고, 장애인 연계고용 도급계약 등 공공구매 확대를 위한 실질적인 방안과 공공구매 절차를 안내해 참석자들의 이해를 도왔다.</p><p> </p>]]></description>
       <pubDate>2026-05-13 20:06:00</pubDate>
	   <section>sc2</section>
	   <section_k><![CDATA[세종]]></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item>

     <item>
       <title><![CDATA[세종 고교생들,  대한민국 최고 연구원과 손잡고‘진짜 과학’에 도전한다 ]]></title>
       <link>http://hankookin.net/sub_read.html?uid=335974</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hankookin.net/imgdata/koreainews_net/202605/2026051306196686.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 충청의오늘</p></td></tr></tbody></table><p><br />[충청의오늘=하지윤 기자]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권한대행 부교육감 구연희 이하 세종시교육청)은 5월 16일 세종시교육청교육원에서 관내 고등학생들이 대한민국 최고 연구원들과 함께 미래과학 기술 분야를 탐구하는 ‘2026년 세종 이도리더프로그램 네트워킹데이’를 개최한다.</p><p> </p><p>‘세종 이도리더프로그램’은 2025년부터 시작해 올해 두 번째로 운영되는 세종시교육청의 대표 이공계 인재 양성 프로그램으로, 고등학생들이 대학 및 전문 연구기관의 연구원과 함께 미래과학기술 분야를 심화 탐구하는 프로젝트이다.</p><p> </p><p>이번 행사에는 구연희 교육감 권한대행을 포함해 최종 선정된 68개 팀의 학생들과 지도교사,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등 전문 연구기관 연구원 등 총 450여 명이 참석한다. </p><p> </p><p>학생들은 자신이 작성한 연구계획서를 바탕으로 전문 연구원들과 연구 방향 및 실현 가능성을 논의하며, 실제 연구와 연계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다.</p><p> </p><p>‘네트워킹데이’는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송대영 연구원의 기조강연으로 시작된다.</p><p> </p><p>송대영 연구원은 ‘AI가 바꾸는 미래: 인공지능은 어떻게 세상을 변화시키는가?’를 주제로 인공지능 기술의 현재와 미래, 융합 연구의 중요성 등을 소개하며 학생들에게 새로운 탐구의 영감을 불어넣을 예정이다.</p><p> </p><p>이어지는 분과별 활동에서는 ▲첨단바이오 ▲인공지능·사이버보안 ▲반도체·차세대통신·양자 ▲미래에너지 ▲첨단모빌리티·로봇 ▲우주항공·해양 ▲AI수학 등 국가전략기술과 연계한 7개 영역으로 나누어 학생·교사·연구원이 함께 연구 방향에 대한 토론과 협업을 진행한다.</p><p> </p><p>학생들은 전문 연구원의 심층 피드백을 통해 연구 계획서의 완성도를 높이고, 실제 연구 현장에서 사용하는 첨단 장비와 실험 설계 과정에 대한 이해도 함께 넓힐 예정이다. </p><p> </p><p>특히, 지도교사들도 연구 과정에 함께 참여해 학교 교육과정과 전문 연구활동이 유기적으로 연계될 수 있도록 지원한다.</p><p> </p><p>세종시교육청은 ‘네트워킹데이’를 시작으로 약 6개월간 이어지는 학생들의 전문 연구활동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p><p> </p><p>첨단과학실을 활용해 연구에 필요한 첨단과학기자재와 실험·실습 재료를 지원하고, 중간 연구보고서 피드백과 연말 성과공유회 운영 등을 통해 학생들이 세종형 이공계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도울 예정이다.</p><p> </p><p>구연희 교육감 권한대행은 격려사를 통해 “단순히 지식을 암기하는 공부를 넘어 첨단분야의 현안을 직접 마주하고 해결 방안을 탐구하는 과정이야말로 ‘진짜 과학’의 시작”이라며,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학생들의 창의적인 사고가 연구원들의 전문성과 만나면 세상을 바꾸는 위대한 발견의 씨앗이 될 수 있다.”라고 당부할 예정이다. </p><p> </p><p>정종필 학교정책과장은 “이번 네트워킹데이는 학생들이 막연하게 꿈꾸던 과학자의 삶을 직접 경험하며 진로를 구체화하는 소중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세종의 학생들이 미래 과학기술을 이끌 핵심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p><p> </p>]]></description>
       <pubDate>2026-05-13 20:05:00</pubDate>
	   <section>sc2</section>
	   <section_k><![CDATA[세종]]></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item>

     <item>
       <title><![CDATA[세종시교육청 민방위 대피 훈련 및 합동소방훈련 실시]]></title>
       <link>http://hankookin.net/sub_read.html?uid=335973</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hankookin.net/imgdata/koreainews_net/202605/2026051305059874.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 충청의오늘</p></td></tr></tbody></table><p> </p><p>[충청의오늘=하지윤 기자]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이하 세종시교육청)은 5월 13일(수) 오후 2시에 본청 전 직원을 대상으로 민방위 대피훈련 및 합동소방훈련을 실시했다. </p><p> </p><p>이번 훈련은 공습 및 화재 등 비상상황 발생 시 직원들의 신속한 대피 능력과 현장 대응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으며, 보람119안전센터와 함께 실제 상황을 가정한 합동훈련 방식으로 진행됐다.</p><p> </p><p>먼저 공습 경보 상황을 가정한 민방위 대피훈련이 실시됐다. </p><p> </p><p>전 직원들은 안내방송에 따라 비상계단을 이용해 지하주차장으로 신속히 대피했으며, 대피 장소에서는 비상 시 국민행동요령 교육을 통해 위기 상황에서의 기본 행동수칙을 숙지하는 시간을 가졌다. </p><p> </p><p>이어 청사 내 화재 발생 상황을 가정한 합동소방훈련이 진행됐다. </p><p> </p><p>직원들은 지하주차장에서 본청 버스승차장으로 대피했으며, 자위소방대는 사전에 부여된 임무에 따라 ▲소화기 및 옥내소화전을 활용한 초기진화 ▲부상자 이송 ▲중요문서 반출 ▲소방차 유도 등 화재 대응 훈련을 실시했다</p><p> </p><p>이주희 행정국장은 “이번 훈련은 단순한 형식적 훈련이 아니라, 실제 상황에서 직원들이 어떻게 움직이고 대응해야 하는지를 몸으로 익히는 중요한 시간이었다.”라며,  “앞으로도 훈련과 점검을 통해 직원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고, 안전한 청사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p><p> </p>]]></description>
       <pubDate>2026-05-13 20:04:00</pubDate>
	   <section>sc2</section>
	   <section_k><![CDATA[세종]]></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item>

     <item>
       <title><![CDATA[복기왕 ,“대한민국 어디서나 기본 먹거리 ” 민주당 착 ! 붙 1 호 공약 입법 물꼬 ]]></title>
       <link>http://hankookin.net/sub_read.html?uid=335972</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right" style="width: 233px;" border="0" cellspacing="0" align="right"><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hankookin.net/imgdata/koreainews_net/202605/2026051304168895.png" alt="" width="233"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 충청의오늘</p></td></tr></tbody></table><p><br />[충청의오늘=하지윤 기자] 더불어민주당 복기왕 의원 ( 충남 아산갑 , 사회적경제위원장 ) 이 대표발의한 「 농업 · 농촌 및 식품산업 기본법 일부개정법률안 」 이 소관 상임위인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를 통과했다 .</p><p> </p><p>이번 개정안은 식품접근성 강화를 위해 ▲ 농림축산식품부의 5 년 단위 식품접근성 실태조사 실시 ▲ 국가 및 지방자치단체의 식품접근성 지원사업 추진 근거 마련 ▲ 지역먹거리계획 및 농촌복지 정책에 식품접근성 제고 사항 반영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p><p> </p><p>특히 이번 개정안은 국민이 제안한 정책이 더불어민주당 ' 착 ! 붙 공약 ' 1 호로 채택되고 , 이를 복기왕 의원이 입법으로 구체화해 국회 논의 단계까지 이끌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p><p> </p><p>개정안이 통과되면 정부와 지방자치단체가 지역별 먹거리 접근 실태를 체계적으로 파악하고 , 식품 접근 취약지역에 대한 맞춤형 정책 대응과 지원을 보다 적극적으로 추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 향후 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할 경우 , 먹거리 기본권 보장을 위한 제도적 기반이 한층 강화될 전망이다 .</p><p> </p><p>복기왕 의원은 " 먹거리 격차는 단순한 소비의 문제가 아니라 지역 불평등과 직결된 기본 생활 문제 " 라며 " 사는 지역과 생활 여건에 따라 먹거리 접근이 달라지지 않도록 국가 책임을 강화해야 한다 " 고 밝혔다 .</p><p> </p><p>이어 " 본회의에서도 조속히 통과될 수 있도록 끝까지 책임지고 노력하겠다 " 며 " 이번 입법을 통해 식품접근성 제도를 현장에 안착시키겠다 " 고 강조했다 .</p><p> </p>]]></description>
       <pubDate>2026-05-13 20:03:00</pubDate>
	   <section>sc4</section>
	   <section_k><![CDATA[충남]]></section_k>
	   <section2><![CDATA[천안.아산.예산, 홍성]]></section2>
     </item>

     <item>
       <title><![CDATA[박수현 후보 ‘진심’ 통했다… 노동자·장애인단체 지지선언 잇따라]]></title>
       <link>http://hankookin.net/sub_read.html?uid=335971</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hankookin.net/imgdata/koreainews_net/202605/2026051302024276.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 충청의오늘</p></td></tr></tbody></table><p><br /> [충청의오늘=하지윤 기자] 박수현 더불어민주당 충남도지사 후보의 ‘진심’에 ‘민심’이 응답하고 있다.</p><p> </p><p> 도민의 삶터에서 진실하게, 성실하게, 절실하게 이어가는 민생행보를 거듭할수록 가슴으로 전해지는 묵직한 울림이 깊어지면서 농아인들에 이어 노동자들도 큰 공감을 나타냈다.</p><p> </p><p> 전국금융산업노동조합(위원장 윤석구)은 12일 천안 선거사무소에서 정책협약식을 갖고 박수현 후보의 소통과 협치의 리더십을 높이 평가하면서 전폭적인 지지를 선언했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hankookin.net/imgdata/koreainews_net/202605/2026051302174528.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 충청의오늘</p></td></tr></tbody></table><p><br /> 이들은 “충남의 새로운 도약과 변화, 도민이 행복한 충남을 만들어갈 적임자는 바로 박수현 후보”라며 “박수현 후보는 오랜 정치 경험과 국정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중앙과 지역을 잇는 소통과 협치의 리더십을 비롯해, 충남의 현실과 미래 비전에 대한 깊은 이해를 바탕으로 도민의 삶을 바꾸기 위한 실천 의지를 꾸준히 보여주고 있다”고 강조했다.</p><p> </p><p> 그러면서 “박수현 후보의 진정성과 책임감은 충남도정을 안정적·혁신적으로 이끌 수 있는 가장 큰 힘이 될 것이다. 10만 금융노동자들은 박수현 후보의 승리를 위해 모든 힘을 다할 것”이라며 △실질적인 노동시간 단축과 지속가능한 노동환경 조성 △금융 공공성 제고로 지역균형발전과 경제 활성화 견인 △AI·디지털 대전환에 대응하는 사람 중심 고용 혁신 추진 등을 제안했다.</p><p> </p><p> 박수현 후보는 이 자리에서 “저는 우리 노동가족 여러분들을 스스럼없이 동지라고 부르고 싶다”며 “올해 처음으로 ‘노동절’이라는 이름을 되찾았다. 노동의 가치를 국가가 인정한 첫해”라고 의미를 부여했다.</p><p> </p><p> 이어 “노동이야말로 인간을 가장 인간답게 만드는 성스러운 행위”라며 “인간의 생명을 유지하고, 사람의 삶을 지속가능하게 만들고, 공동체를 유지하는 힘이 바로 노동의 가치에서 나온다고 믿는다”고 화답했다.</p><p> </p><p> 전국금융산업노동조합에 앞서 충남농아인협회장과 시군지회장들도 지난 11일 천안 충남농아인협회 교육실에서 박수현 후보에 대한 지지를 선언했다.</p><p> </p><p> 이들은 발달장애 자녀를 둔 장애인가족으로서 장애인정책을 바라보는 진정성과 실천의지를 높이 평가했으며, 의사소통을 잘 한다는 의미를 담아 현장에서 직접 ‘박(의사)소통’이라는 ‘수어얼굴이름’도 지어줘 잔잔한 감동을 안겨줬다.</p><p> </p><p> 충남농아인협회장과 시군지회장들은 지지선언문을 통해 “우리는 농아인 권리 보장, 수어통역사 처우 개선, 안정적인 수어통역 서비스체계 구축을 위해 노력해온 박수현 후보를 적극 지지한다. 앞으로도 누구나 수어로 자유롭게 소통할 수 있는 충남을 만들어가기를 기대한다”고 지지배경을 설명했다. </p><p> </p>]]></description>
       <pubDate>2026-05-13 20:01:00</pubDate>
	   <section>sc4</section>
	   <section_k><![CDATA[충남]]></section_k>
	   <section2><![CDATA[도정.종합]]></section2>
     </item>

     <item>
       <title><![CDATA[조덕호 새미래민주당 예비후보, 개소식 개최...“아산의 이익 실용정치로 가치 두 배 높일 것” ]]></title>
       <link>http://hankookin.net/sub_read.html?uid=335970</link>
       <description><![CDATA[<p> </p><p>[충청의오늘=하지윤 기자] 조덕호 새미래민주당 아산을 국회의원 보궐선거 후보가 12일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갖고, ‘아산의 가치를 두 배로! 오직 시민의 이익만을 위한 실용 정치’를 기치로 내걸며 본격적인 선거 행보에 돌입했다.</p><p> </p><p>이날 개소식에서 조 예비후보는 정치 선언문을 통해 “지금의 아산은 대한민국에서 가장 역동적으로 성장하는 도시이지만, 그 화려한 성장 이면에는 출퇴근 전쟁, 돌봄 부담, 서부권 소외 등 시민들의 고단한 삶이 여전하다”고 진단했다. 이어 “아산은 더 이상 거대 양당의 정치 싸움터가 되어서는 안 된다”며 “이념보다 시민의 삶을 먼저 생각하는 실용 정치인이 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p><p> </p><p>"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에게 아산이 ‘의석 하나’일지 몰라도,</p><p>조덕호에게 아산은 태어나고 자란 제 삶 그 자체입니다."</p><p> </p><p>▣ 3대 분야 혁신 공약 발표: 교육·교통·생활의 질 개선</p><p>조 예비후보는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3대 분야 핵심 공약을 구체적으로 제시했다.</p><p>첫째, [교육 혁신] 아이 키우기 가장 좋은 도시를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탕정·배방지구 내 초·중·고교</p><p>설립 승인을 조기에 확정 짓고, 맞벌이 부부를 위한 ‘24시간 공공 늘봄 센터’ 확충 및 AI·에듀테크 어</p><p>린이 문화센터 건립을 추진한다.</p><p> </p><p>둘째, [교통 혁신] 퇴근길 10분을 시민에게 돌려주겠다고 공약했다. GTX-C 노선 조기 연장 및 광역복</p><p>합환승센터 조기 준공을 통해 아산을 진짜 수도권으로 도약시키는 한편, 배방·탕정·음봉 구간의 상습</p><p>정체 도로 확장과 수도권 전철의 둔포 연장을 핵심 과제로 꼽았다.</p><p>셋째, [생활·복지 혁신] 명품 생활권 완성을 선포했다. 스타필드나 이케아급의 대형 복합 쇼핑몰 유치</p><p>를 통해 원정 쇼핑의 불편을 해소하고, 곡교천 테마파크 조성과 서부권 균형 발전 프로젝트를 통해 아</p><p>산 전역의 정주 만족도를 끌어올릴 계획이다. 또한 어르신들을 위한 두터운 복지 실현과 청년 일자리</p><p>도약 장려금 확대도 병행한다.</p><p> </p><p>▣ “양당 독점 깨는 캐스팅보트... 아산의 몫 당당히 챙길 것”</p><p>조 후보는 “이번 보궐선거는 거대 양당 중심 정치에 대한 시민들의 엄중한 경고가 될 것”이라며, “캐</p><p>스팅보트 역할을 통해 양당을 견제하고 오직 아산의 몫과 이익을 당당히 챙기겠다”고 강조했다. 또한</p><p>디지털문화관광도시 정책을 통해 ‘1000만 관광객 시대’를 열어 지역 경제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겠</p><p>다는 구상을 덧붙였다.</p><p>한편, 조덕호 예비후보는 아산시 영인면 출신으로 성균관대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호서대에서 경영학</p><p>박사학위를 받았다. 아산시학원연합회장, 양승조 충남도지사 정무보좌관 등을 역임하며 지역 현안에</p><p>밝은 ‘실무형 전문가’로 평가받고 있다. </p><p> </p><p> </p>]]></description>
       <pubDate>2026-05-13 19:59:00</pubDate>
	   <section>sc4</section>
	   <section_k><![CDATA[충남]]></section_k>
	   <section2><![CDATA[천안.아산.예산, 홍성]]></section2>
     </item>

     <item>
       <title><![CDATA[예산 예목유치원, 찾아오는 생태체험 실시 ]]></title>
       <link>http://hankookin.net/sub_read.html?uid=335969</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hankookin.net/imgdata/koreainews_net/202605/2026051358461199.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 충청의오늘</p></td></tr></tbody></table><p><br />  [충청의오늘=하지윤 기자] 예산 예목유치원(원장 오명랑)은 5월 11일부터 13일가지 유아들을 대상으로 자연과 교감하는‘찾아오는 생태체험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p><p> </p><p>  찾아오는 생태놀이 체험활동은 유아들이 자연 속 다양한 생명에 관심을 가지고 생태 감수성을 기를 수 있도록 마련됐다. </p><p> </p><p>  유아들은 아카시아꽃과 토끼풀 등 다양한 자연물을 탐색하며 꽃의 모양과 향기, 촉감을 느껴보았다. 또한 나비와 벌 모형으로 꽃가루를 옮기는 놀이를 하며 꽃과 곤충의 관계를 알아보고, 친구들과 함께 자연 속에서 즐겁게 놀이하며 생명의 소중함도 느껴볼 수 있었다.</p><p> </p><p>  오명랑 원장은 “유아들이 자연을 가까이에서 느끼고 생명의 소중함을 경험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으며, 앞으로도 자연 친화적 활동을 통해 유아들의 생태 감수성과 바른 인성을 키울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유아들은 “꽃으로 팔찌를 만들어서 재미있었어요”, “나비와 벌이 꽃을 자라게 해준다는 것을 집에 가서 부모님께 알려드릴래요”라는 소감을 남겼다.</p><p> </p>]]></description>
       <pubDate>2026-05-13 19:58:00</pubDate>
	   <section>sc4</section>
	   <section_k><![CDATA[충남]]></section_k>
	   <section2><![CDATA[천안.아산.예산, 홍성]]></section2>
     </item>

     <item>
       <title><![CDATA[이성진 천안시장 예비후보, 장애인 복지 통합지원안 발표]]></title>
       <link>http://hankookin.net/sub_read.html?uid=335968</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hankookin.net/imgdata/koreainews_net/202605/2026051357545648.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 충청의오늘</p></td></tr></tbody></table><p><br />[충청의오늘=하지윤 기자] 천안시장 예비후보 이성진은 지난주 천안시 사회복지법인 한빛인에서 열린 간담회에서 장애인 당사자와 복지기관의견을 수렴한 뒤, 이동권·고령화·시설 돌봄이 분절되어 실제 지원이 약화되는 현실을 통합적으로 개선해야 한다고 판단해 정책 초안을 발표했다.</p><p> </p><p>간담회에서 한 장애인 당사자는 “고령 장애인 이동권과 시설 돌봄이 따로 흩어져 있어 현장에서 꼭 필요한 한 흐름이 없다”고 호소했다. 이에 대한 천안시장 예비후보 이성진의 답은 “장애인 이동권 보장형 교통·보행·길 환경을 우선 정비하고, 고령 장애인 맞춤돌봄을 시설 기반 주거·건강·사회참여 지원과 하나로 묶는 통합지원계획을 만들겠다”는</p><p>것이다.</p><p> </p><p>천안시장 예비후보 이성진은 “현장 협의체를 통해 정책을 계속 보완해 바로 실행 가능한 대안으로 완성해 가겠다”며 실행 원칙을 제시했다. 또한 장애인 당사자와 복지기관이 함께 참여하는 정기 협의체를 구성해 제도 적용 결과를 점검하고, 데이터 기반으로 접근성·돌봄 만족도 등 지표를 관리하겠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복지 서비스가 문서가 아닌 생활권에서 실질적으로 체감되는 구조로 전환될 수 있도록 하겠다.</p><p> </p>]]></description>
       <pubDate>2026-05-13 19:57:00</pubDate>
	   <section>sc4</section>
	   <section_k><![CDATA[충남]]></section_k>
	   <section2><![CDATA[천안.아산.예산, 홍성]]></section2>
     </item>

     <item>
       <title><![CDATA[예산교육지원청 방과후돌봄 실무인력 배움자리 성료]]></title>
       <link>http://hankookin.net/sub_read.html?uid=335967</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hankookin.net/imgdata/koreainews_net/202605/2026051357027243.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 충청의오늘</p></td></tr></tbody></table><p><br /> [충청의오늘=박민상 기자] 예산교육지원청(교육장 송명숙)은 5월 11일부터 12일까지 서울 일원에서 ‘2026 예산군 방과후돌봄, 성장의 길을 만들다’ 배움자리를 운영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연수는 방과후돌봄지원센터 3명을 포함해 늘봄지원실장 7명, 늘봄실무사 8명 등 총 18명이 참여했으며, 충남 온돌봄학교 운영의 다양성과 효율성 확대를 위한 선진지 견학 중심으로 진행됐다.</p><p> </p><p> 학교 현장의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실질적인 운영 개선 방안을 함께 모색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첫날 학교별 방과후·돌봄 프로그램 운영 사례를 나누며 현장 적용 가능성을 높이기 위한 분임토의 및 지원센터 담당자들과 맞춤형 면담을 진행했다. 이후 조직 구성원 간의 소통 역량과 리더십 강화를 위한 프로그램을 통해 온돌봄의 운영 과정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현안과 해결 방안을 함께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다. 단순 이론 강의가 아닌 학교 현장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는 자리를 가지며 해결법을 함께 고민하는 시간도 가졌다.</p><p> </p><p> 둘째 날 오전에는 서울 용산 어린이 정원을 방문해 학교와 기관, 지자체가 함께 협력하는 학교 밖 돌봄 운영 선진 사례를 견학했다. 참가자들은 지역사회 자원을 연계한 돌봄 공간 운영과 아동 친화적 환경 조성 사례를 살펴보며, 충남 온돌봄 학교 운영에 접목할 수 있는 다양한 방안을 공유하는 한 편, 학교 안을 넘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통합 돌봄 체계의 중요성을 직접 체감하는 의미 있는 시간을 보냈다.</p><p> </p><p> 예산교육지원청은 이번 배움자리를 통해 방과후돌봄 실무인력 간 소통과 협업 체계를 더욱 강화하고, 학교 간 정보 공유를 통한 충남 온돌봄 발전 방향을 구체화하는 계기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송명숙 교육장은 “학교와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돌봄 체계를 확대해 학생과 학부모 모두가 만족하는 질 높은 충남 온돌봄 체계를 만들어 가겠다.”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실질적인 연수를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p><p> </p>]]></description>
       <pubDate>2026-05-13 19:56:00</pubDate>
	   <section>sc4</section>
	   <section_k><![CDATA[충남]]></section_k>
	   <section2><![CDATA[천안.아산.예산, 홍성]]></section2>
     </item>

     <item>
       <title><![CDATA[예산꿈빛학교, 장학금 100만 원 기탁 받아]]></title>
       <link>http://hankookin.net/sub_read.html?uid=335966</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hankookin.net/imgdata/koreainews_net/202605/2026051355214496.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 충청의오늘</p></td></tr></tbody></table><p><br />[충청의오늘=박민상 기자] 예산꿈빛학교(교장 강용진)는 5월 11일, 예산꿈빛학교 학부모회와 함께 학생 지원 및 교육 발전을 위한 장학금 기탁식을 진행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날 기탁식에서는 예산꿈빛학교 학부모 10명이 뜻을 모아 총 100만 원의 장학금을 전달하며, 학생들이 보다 안정적인 환경 속에서 꿈과 재능을 키워갈 수 있도록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p><p> </p><p>학부모회 관계자는 “학생들이 배움의 기회를 넓히고 자신의 가능성을 마음껏 펼쳐나가는 데 작은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장학금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학교와 함께 학생들의 성장과 행복을 위해 지속적으로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p><p> </p><p>이에 강용진 예산꿈빛학교장은 “학생들을 위해 귀한 뜻을 모아주신 학부모님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주신 장학금은 한 푼도 허투루 사용하지 않고, 학생들의 교육 발전과 성장을 위해 투명하고 의미 있게 사용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p><p> </p><p>한편 예산꿈빛학교는 학생 중심의 맞춤형 교육과 다양한 교육활동을 통해 학생들이 지역사회의 소중한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p>]]></description>
       <pubDate>2026-05-13 19:54:00</pubDate>
	   <section>sc4</section>
	   <section_k><![CDATA[충남]]></section_k>
	   <section2><![CDATA[천안.아산.예산, 홍성]]></section2>
     </item>

     <item>
       <title><![CDATA[예산 보성초병설유치원,‘아가 새 농장 체험학습’실시]]></title>
       <link>http://hankookin.net/sub_read.html?uid=335965</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hankookin.net/imgdata/koreainews_net/202605/2026051354241303.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 충청의오늘</p></td></tr></tbody></table><p><br />  [충청의오늘=하지윤 기자] 보성초등학교병설유치원(원장 최유락)은 5월 12일 원아 51명을 대상으로 ‘아가 새 농장 체험학습’을 실시했다고 13일 밝혔다.</p><p>  </p><p>  이번 체험학습은 동물과 함께하는 체험으로 토끼와 도마뱀, 기니피그, 햄스터, 거북이 등을 관찰하며 호기심과 탐구심을 높이고, 동물을 사랑하는 마음을 기르기 위해 마련됐다.</p><p> </p><p>  유아들은 아가 새 농장을 방문하여 단순히 눈에서 보는 것에 그치지 않고 손과 어깨, 머리 위에 앵무새를 올려보거나 손에 꿀을 찍어 새에게 먹이를 줌으로서 정서적 교감은 물론 동물을 배려하는 마음을 기를 수 있었다. </p><p> </p><p> 실내 체험장에서는 개운죽 연필꽂이 만들기(목공예 활동)가 진행되었는데 각자의 개성이 담긴 연필꽂이를 만들어 보며 친구와 협동하는 마음을 기르고, 개운죽을 화병에 꽂아 마무리하는 과정에서는 식물의 아름다움도 느낄 수 있었다.</p><p> </p><p>  체험에 참여한 유아들은 “앵무새가 꿀을 좋아하는지 처음 알았어요”, “햄스터가 처음에는 무서웠는데 손바닥에 올려보니 귀여워요.”, “토끼가 당근을 맛있게 먹으니까 저도 당근이 먹고 싶어져요!”등의 생생한 소감을 전했다.</p><p> </p><p>  최유락 원장은 “유아들이 동물들과 따뜻하게 교감하며 정서적인 안정감을 느끼고, 이를 통해 생명의 존중과 다양성을 깨닫는 기회가 되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p><p> </p>]]></description>
       <pubDate>2026-05-13 19:53:00</pubDate>
	   <section>sc4</section>
	   <section_k><![CDATA[충남]]></section_k>
	   <section2><![CDATA[천안.아산.예산, 홍성]]></section2>
     </item>

     <item>
       <title><![CDATA[예산 신양초, 안전하게 배우고 즐겁게 성장하는 안전체험학습! ]]></title>
       <link>http://hankookin.net/sub_read.html?uid=335964</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hankookin.net/imgdata/koreainews_net/202605/2026051353287268.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 충청의오늘</p></td></tr></tbody></table><p><br /> [충청의오늘=하지윤 기자] 신양초등학교(교장 이한숙)는 5월 12일 유치원 및 1~6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다양한 안전 상황에 스스로 대처하는 힘을 기를 수 있도록 공주에 있는 충남안전체험관에서 안전체험교육을 실시했다고 13일 밝혔다.</p><p> </p><p>이번 체험교육은 학생들이 일상생활 속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위험 상황에 대해 올바르게 판단하고 침착하게 대응하는 능력을 기를 수 있도록 마련됐다. 학생들은 생활안전, 교통안전, 화재 및 재난 대응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안전 수칙과 행동 요령을 직접 익혔다.</p><p> </p><p>특히 학생들은 실제 상황과 유사하게 구성된 체험 공간에서 몸으로 직접 체험하며 안전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배우는 시간을 가졌으며, 친구들과 서로 협력하고 배려하는 모습도 보여주었다. 체험에 참여한 학생들은 “위험한 상황이 생겼을 때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지 알게 되어 유익했다”, “직접 체험해 보니 안전 수칙이 더 잘 기억난다”라며 소감을 전했다.</p><p> </p><p>이번 체험학습을 통해 학생들이 스스로 보호하는 안전 역량과 위기 대응 능력을 키우고, 안전한 생활 습관을 실천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 학교는 앞으로도 학생들의 안전 의식을 높이고 건강하고 행복한 학교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예정이다.</p>]]></description>
       <pubDate>2026-05-13 19:52:00</pubDate>
	   <section>sc4</section>
	   <section_k><![CDATA[충남]]></section_k>
	   <section2><![CDATA[천안.아산.예산, 홍성]]></section2>
     </item>

     <item>
       <title><![CDATA[“왜 공부해야 하는지 알게 되었습니다” ]]></title>
       <link>http://hankookin.net/sub_read.html?uid=335963</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hankookin.net/imgdata/koreainews_net/202605/2026051352172216.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 충청의오늘</p></td></tr></tbody></table><p> </p><p>[충청의오늘=하지윤 기자] “예전에는 공부를 왜 해야 하는지 몰랐습니다. 그런데 직접 세계를 보고, 다양한 직업과 미래 산업을 경험하면서 이제는 어떤 삶을 살고 싶은지 생각하게 됐습니다.”</p><p> </p><p>중학교 3학년 학생들의 변화가 시작되고 있다.강미애가 추진 중인 ‘200억 글로벌 진로탐험 프로젝트’가 단순한 해외체험을 넘어 학생들의 배움의 동기를 깨우는 미래형 교육정책으로 주목받고 있다.</p><p> </p><p>이번 프로젝트는 중학교 3학년 학생들이 해외의 대학, 연구기관, 기업, 문화 현장 등을 직접 체험하며 자신의 진로와 미래를 탐색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단순 관광형 체험이 아니라 AI, 과학기술, 문화예술, 환경, 국제협력 등 다양한 분야를 직접 보고 느끼며 자신의 꿈과 연결하는 데 초점을 두고 있다.</p><p> </p><p>강미애 예비후보는 “아이들이 공부를 포기하는 가장 큰 이유 중 하나는 ‘왜 공부해야 하는지’에 대한 답을 찾지 못하기 때문”이라며 “배움의 이유를 알게 되면 공부는 억지가 아니라 스스로 미래를 준비하는 과정이 된다”고 강조했다.</p><p> </p><p>특히 이번 프로젝트는 학생들이 단순히 지식을 암기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삶과 연결된 질문을 만들도록 설계됐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학생들은 글로벌 현장을 체험한 뒤 진로 포트폴리오 작성, 프로젝트 발표, 진로 연계 학습 활동 등을 이어가며 자신의 미래 방향을 구체화하게 된다.</p><p> </p><p>강 예비후보는 “AI 시대의 교육은 단순히 시험 점수를 높이는 데 머물러서는 안 된다”며 “아이들이 스스로 꿈을 찾고, 자신의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돕는 교육으로 바뀌어야 한다”고 밝혔다.</p><p> </p><p>이어 “200억 글로벌 진로탐험 프로젝트는 단순한 해외연수가 아니라 아이들의 가능성을 깨우는 투자”라며 “세종의 학생들이 더 넓은 세상을 경험하고, 자신의 삶을 주도적으로 설계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p><p> </p><p>한편 이번 프로젝트는 향후 학생 맞춤형 진로교육, AI 기반 학습 분석, 글로벌 연계 프로그램 등과 함께 세종형 미래교육 모델로 확대 추진될 예정이다.</p><p> </p>]]></description>
       <pubDate>2026-05-13 19:51:00</pubDate>
	   <section>sc2</section>
	   <section_k><![CDATA[세종]]></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item>

     <item>
       <title><![CDATA[아산교육지원청, 공습 대비 민방위 훈련 실시  ]]></title>
       <link>http://hankookin.net/sub_read.html?uid=335962</link>
       <description><![CDATA[<p> </p><p> [충청의오늘=하지윤 기자] 충청남도아산교육지원청(교육장 신세균)은 5월 12일(화) 공습대비 역량 강화를 위해 전 직원을 대상으로 오후 2시에 민방위 대피 훈련을 실시했다.</p><p> </p><p> 이번 훈련은 북한의 미사일 도발 등 공습 상황에 대비해 국민행동 요령을 숙달하고, 신속한 대피훈련를 연습하기 위해 실습 위주의 교육으로 진행되었다.</p><p> </p><p> 공습경보 발령에 따라 안전한 장소로 이동한 직원들은 경보해제 까지 비상시 국민행동요령 교육 및 방독면 착용 훈련에 참여하였고, 경보 해제 후에는 안내에 따라 질서를 지키며 업무 현장에 복귀했다.</p><p> </p><p> 신세균 교육장은 “교직원의 안전을 위해 실시하는 민방위 대피 훈련은 실제로 대피를 진행해 보는 것이 중요하다”면서 “아산교육지원청은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문화를 조성하고, 주기적인 안전 훈련으로 스스로를 보호할 수 있는 역량을 키울 수 있게 힘쓰겠다”고 밝혔다.</p>]]></description>
       <pubDate>2026-05-13 19:50:00</pubDate>
	   <section>sc4</section>
	   <section_k><![CDATA[충남]]></section_k>
	   <section2><![CDATA[천안.아산.예산, 홍성]]></section2>
     </item>

     <item>
       <title><![CDATA[이재영 증평군수 후보, “건강은 최고의 복지, 군민 건강·생활체육 활성화 프로젝트” 공약 발표]]></title>
       <link>http://hankookin.net/sub_read.html?uid=335961</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hankookin.net/imgdata/koreainews_net/202605/2026051350048154.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 충청의오늘</p></td></tr></tbody></table><p><br />[충청의오늘=반길훈 기자] 이재영 더불어민주당 증평군수 후보가 군민 건강 증진과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한 ‘증평형 건강·스포츠 생활도시 프로젝트’ 공약을 발표했다.</p><p> </p><p>이 후보는 “이제 지방도시 경쟁력은 단순한 개발이 아니라 군민의 건강과 삶의 질에서 결정된다”며 “군민 누구나 가까운 곳에서 편하게 운동하고 건강을 지킬 수 있는 생활체육도시 증평을 만들겠다”고 밝혔다.</p><p> </p><p>이번 공약은 ▲생활체육 인프라 확대 ▲걷기·축구·파크골프 등 생활밀착 스포츠 활성화 ▲어르신 건강 프로그램 확대 ▲청소년 스포츠 지원 ▲장애인 생활체육 활성화 및 시설 지원 ▲군민 건강관리 서비스 강화 등을 핵심으로 담고 있다.</p><p> </p><p>■ “군민 1인 1생활체육 시대” 추진</p><p>이재영 후보는 “운동은 일부 사람만의 취미가 아니라 군민 건강을 지키는 생활 필수 요소”라며 생활권 중심 체육시설과 프로그램 확대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p><p> </p><p>이를 위해: 생활체육공원 정비, 동네 체육시설 개선, 야간 운동 환경 개선, 보강천 걷기·러닝 코스 정비, 주민 체육동호회 지원 확대 등을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p><p>특히 군민 이용률이 높은 축구, 배드민턴, 게이트볼, 파크골프, 피클볼, 배구, 테니스, 야구, 걷기 프로그램 등 군민이 다양하게 선호하는 스포츠 지원도 강화하겠다고 설명했다.</p><p> </p><p>■ 어르신 건강·체육 프로그램 확대</p><p>고령화 시대에 맞춰 어르신 건강관리와 생활운동 프로그램도 확대한다.</p><p>경로당과 생활체육시설을 연계해: 어르신 건강체조, 걷기 프로그램, 실버 축구·게이트볼, 파크골프 활성화, AI 기반 건강관리 서비스 등을 확대 운영할 예정이다. 전 경로당을 대상으로 추진하여 소외되거나 차별되지 않도록 할 계획이다</p><p> </p><p>이 후보는 “어르신 건강은 개인 문제가 아니라 지역 의료비와 삶의 질 전체와 연결된다”며 “건강하게 오래 사시는 증평을 만들겠다”고 말했다.</p><p> </p><p>■ 청소년 스포츠·체육 지원 강화</p><p>청소년 체육활동 지원도 강화한다. 학교와 지역 체육시설을 연계해: 방과후 스포츠 프로그램, 유소년 축구·농구·야구 등 생활체육 확대, 스포츠 체험 프로그램, 청소년 체력증진 사업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p><p> </p><p>특히 아이들이 스마트폰과 실내 활동에만 머무르지 않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스포츠 활동 기회를 넓히겠다고 밝혔다.</p><p> </p><p>■ 스포츠를 지역경제와 연결</p><p>생활체육과 스포츠 산업을 지역경제 활성화와 연결하는 전략도 추진한다. 유소년 축구대회, 밸런스 바이크 대회 등 전국 규모의 스포츠대회와 전지훈련 유치를 확대하고, 숙박·음식·카페 등 지역 상권과 연계해 스포츠가 지역경제에 도움이 되는 구조를 만들겠다는 계획이다.</p><p> </p><p>■ “건강은 최고의 복지”</p><p>이재영 후보는 “건강지능이 핵심으로 데이터 기반의 과학적 관리 총체적 라이프 스타일 관리개념을 도입하여 건강은 최고의 복지이자 가장 중요한 삶의 자산”이라며 “누구나 가까운 곳에서 운동하고 건강을 지킬 수 있는 증평형 건강도시를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아이부터 어르신, 장애인도 즐기고 함께 걷고 뛰고 웃는 건강한 공동체 도시, 군민 삶의 질이 높아지는 증평을 반드시 만들겠다”고 밝혔다.</p><p> </p>]]></description>
       <pubDate>2026-05-13 19:49:00</pubDate>
	   <section>sc3</section>
	   <section_k><![CDATA[충북]]></section_k>
	   <section2><![CDATA[진천.음성.증평]]></section2>
     </item>

     <item>
       <title><![CDATA[충남교육청,「충남형 한울타리유치원」운영  ]]></title>
       <link>http://hankookin.net/sub_read.html?uid=335960</link>
       <description><![CDATA[<p> </p><p>[충청의오늘=박민상 기자] 충남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소규모 유치원의 교육여건으로 유아에게 질 높은 교육경험을 제공하기 위한 「충남형 한울타리유치원」을 운영하고 있다.</p><p> </p><p>「충남형 한울타리유치원」은 충남 지역 여건 분석을 통해 농산어촌형, 산업단지형, 도시형의 다양성을 담아낸 미래형 공립유치원 재구조화 모형으로 2025년에는 27개 원을 운영하였고, 2026년은 217개 원으로 확대 운영한다.</p><p> </p><p>유치원별 여건과 특성을 반영한 △인근 소규모 유치원을 통합하여 준단설 또는 3학급 병설 형태로 운영하는 통합형 3개 원 △중심유치원을 거점으로 인근 유치원과 교육시설을 공동 활용하는 거점형 23개 원 △소규모 유치원 간 협력으로 특색있는 교육과정을 공동운영하는 공동·연계형 191개 원을 운영하고 있다.</p><p> </p><p>이와 관련해 13일(수)에는 교육부와 충남교육청 관계자가 「충남형 한울타리유치원」 운영 기관을 직접 방문해 현장 운영 상황을 살피고, 교직원의 의견을 청취했다. 현장에서는 유치원 간 협력 운영 사례와 특색있는 공동교육과정 운영 사례 등 다양한 의견이 제시되었으며 향후 정책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p><p> </p><p>한복연 유아교육복지과장은 “소규모 유치원이 갖는 한계를 극복하고 모든 유아가 지역과 규모에 관계없이 질 높은 유아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충남형 한울타리유치원」을 꾸준히 확대해 나가겠다”라며 “앞으로도 현장 의견을 적극 반영해 미래형 공립유치원 본보기를 더욱 내실있게 운영하겠다.”라고 밝혔다.</p>]]></description>
       <pubDate>2026-05-13 19:48:00</pubDate>
	   <section>sc4</section>
	   <section_k><![CDATA[충남]]></section_k>
	   <section2><![CDATA[도정.종합]]></section2>
     </item>

     <item>
       <title><![CDATA[박수현이 그리는 ‘새로운 충남’ 설계도 나왔다 ]]></title>
       <link>http://hankookin.net/sub_read.html?uid=335959</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hankookin.net/imgdata/koreainews_net/202605/2026051348004102.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 충청의오늘</p></td></tr></tbody></table><p><br /> [충청의오늘=하지윤 기자] 대세론을 이어가고 있는 박수현 더불어민주당 충남도지사 후보의 ‘새로운 충남’ 설계도가 마침내 윤곽을 드러냈다.</p><p> </p><p> 박 후보가 일찌감치 이슈를 선점해 온 ‘AI 수도 충남’에 방점을 찍으면서도 220만 충남도민 모두를 향한 사람 중심 전략이 핵심으로 분석되고 있다.</p><p> </p><p> 또한 15개 시?군의 균형성장에 초점을 맞추는 동시에 이재명 정부 국정과제인 ‘K-컬처 융복합 아레나’ 유치와 GTX-C 천안?아산 연장 추진 등 충남의 양대 도시인 천안시와 아산시의 중심성 강화 및 새로운 성장동력 확보에 대한 강력한 의지도 담고 있다.</p><p> </p><p> 집권여당 후보로서 일 잘하는 이재명 정부와의 핫라인 구축을 통해 대선공약을 비롯한 핵심 숙원사업을 보다 강력하게 이행하겠다는 복안이 담긴 점도 간과해선 안 될 대목이다.</p><p> </p><p> 아울러 임기 단축을 감내해서라도 충남?대전통합특별시를 완성하겠다는 담대한 계획도 제시하고 있다.</p><p> </p><p> </p><p>박수현 더불어민주당 충남지사 후보 ‘새로운 충남’ 설계도 제시</p><p> </p><p> 우선 박 후보의 공약은 ‘8대 핵심 비전, 15개 시·군 세부과제’로 분류된다.</p><p> </p><p> 먼저 ‘대한민국 AI 수도, 충남!’을 전면에 내세우고 있다. 세부적으로 ▲대한민국 제조 엔진 충남, AI산업혁신 ▲AI로 함께 성장하는 중소기업?협력사 ▲AI는 새로운 시대의 사회 필수 인프라 등이 담겼다.</p><p> </p><p> 특히 AI로 만드는 사람 중심 충남을 위해 ▲충남형 생애주기 AI ▲우리마을 안심주치의 AI ▲농어업 AI 현장코치 양성 ▲소상공인?자영업 AI 활용 지원 ▲농어촌?다문화 AI 학습지원 ▲AI 돌봄체계 확립 등을 실현해 나갈 방침이다.</p><p> </p><p> AI 대전환이라는 거대한 물결 속에 충남도민 그 누구도 소외되거나 역으로 위기에 빠지는 일이 없도록 하겠다는 박 후보의 ‘새로운 시선’이 녹아있는 것이다.</p><p> </p><p> 대선공약 이행과 함께 하늘길?바닷길?도로?철도 등 ‘모두가 통하는 충남’을 만들겠다는 강력한 의지도 담겼다. 구체적으로 ▲GTX-C 천안?아산 연장 추진 ▲충청남부권 광역철도 조속 구축 ▲천안 외곽 순환도로 조기 완성 ▲충청내륙철도 조기 완성 ▲충청 동서축 고속도로 실현 ▲서산공항 민항 건설 및 국제선 확대 등이 그것이다.</p><p> </p><p> 또한 인천공항~내포 서해선 직결 및 내포~세종 1시간 연결 추진이 새롭게 제시됐다. 중장기적으로는 외국인 관광객 충남 유치는 물론 행정수도 세종과의 광역교통망 구축을 통해 배후도시 위상을 굳건히 하겠다는 의지가 담긴 것이다.</p><p> </p><p>‘사람 중심 AI 수도 충남’에 방점…도로와 철도 등 주요 대선공약 실행 강력한 의지</p><p> </p><p> 역사문화관광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역시 박 후보가 구상하는 ‘새로운 설계’의 핵심이다. 앞서 박 후보는 국회의원 재임 당시 왕성한 입법활동을 통해 백제왕도 특별법 및 국립역사문화권진흥원 충남 유치를 위한 법적 근거를 마련한 바 있다. 박 후보 스스로 “영혼까지 갈아넣었다”고 밝혔을 정도다. 이는 타 권역에 비해 역차별을 받아 온 충청의 뿌리 백제의 역사와 문화를 더욱 꽃피울 획기적인 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p><p> </p><p> 아울러 야간경제 활성화를 통해 ‘거쳐가는’ 관광에서 ‘머무는’ 관광으로 전환하고, 종교 문화 관광자원화와 함께 국외 소재 충남문화유산 환수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계룡산, 분청사기 유네스코 복합문화유산 등재 추진과 서해안 해양생태문화관광벨트 조성 등도 포함됐다.</p><p> </p><p> 농?수?축산인이 잘사는 충남을 만들기 위한 공약도 구체화 됐다. 농어촌 기본소득 확대를 비롯해 ▲귀농?귀어?귀촌, 모집부터 교육?정착까지 원스톱 지원 ▲사람과 물류, 관광이 넘치는 활력있는 어촌 ▲여성농어업인 행복바우처 복원?확대 ▲공익직불제 확대 ▲지속가능한 친환경 농업 기반 마련 ▲농어업 재해 든든히 보장 등이 그것이다.</p><p> </p><p> 생태환경 분야에서는 ▲정의로운 에너지 전환을 원칙으로 확실한 석탄화력 폐쇄?전환 대책 마련 ▲금강하구 해수유통, 하구 생태복원 ▲농촌 물?환경 통합관리, 충남 클린형 농촌 조성 ▲충남형 통합 물관리 2.0 추진 ▲금강하구벨트 기후테크산업 육성, 충남 그린에너지 성장펀드 조성 등을 담고 있다.</p><p> </p><p>농어촌 기본소득 확대, 농어업 재해 든든히 보장…금강하구 기후테크산업 육성</p><p> </p><p> 경제분야 공약도 눈길을 끈다. 기본적으로 일 잘하는 이재명 정부의 주요 정책과 맥이 닿아있다. 우선 글로컬?유망 골목상권 육성, 지역화폐 발행을 필두로 ▲소상공인 금융부담 경감 ▲기후보험 시범사업 추진 ▲지속가능한 소상공인, 다시 일어설 수 있는 충남 ▲산?학?관?연 혁신성장 전(全)주기 기반 구축 ▲중소기업 재직자 자산형성?건강검진 지원 ▲중소기업 판로지원, 안정적 경영 보장 등이 제시됐다.</p><p> </p><p> 계속해서 ‘아이부터 어르신까지, 행복이 통(通)하는 살고 싶은 충남’을 위해선 ▲아이 키우기 좋은 충남, 돌봄 부담을 확실히 덜어주는 충남 ▲청년?여성 미래기회 키우고, 리더로 육성 ▲여성과 가족이 함께 행복한 기업환경 조성 ▲어르신 행복일자리 확대 ▲여성 안심?경제자립이 든든한 충남 ▲어르신 건강?돌봄 통합지원체계 구축 ▲장애인 이동권?생활권이 보장되는 든든한 충남 ▲다문화가정 희망사다리 구축 등을 추진할 방침이다.</p><p> </p><p> 이밖에 15개 시?군이 고르게 꽃피는 균형성장을 위한 핵심 공약들도 제시하고 있다. 권역별로는 ▲ 천안?아산?당진?서산: AI?첨단 산업 선도 ▲ 보령?서천?태안: 해양관광?정의로운 에너지 대전환, 수산업 중심 ▲홍성·예산: 충남?대전통합특별시의 행정중심 ▲공주?부여?청양: 역사문화권의 중심, 첨단농업?관광 메카 ▲ 논산?계룡?금산: 국방 행정?문화의 중심, 고부가가치 농업 활성화 등이다.</p><p> </p><p> 박수현 후보는 “이재명 정부 국정기획위원회 균형성장특별위원회 위원장을 맡아 5극3특을 설계한 제가 멈춰선 충남?대전 행정통합을 보다 힘 있게 추진해 반드시 완수하겠다”며 “AI 대전환과 기본사회를 통해 충남도민 한 분 한 분의 삶에 선한 영향력이 미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p><p> </p>]]></description>
       <pubDate>2026-05-13 19:47:00</pubDate>
	   <section>sc4</section>
	   <section_k><![CDATA[충남]]></section_k>
	   <section2><![CDATA[도정.종합]]></section2>
     </item>

     <item>
       <title><![CDATA[“김성근은 민주주의와 교육가치 지킬 적임자”  ]]></title>
       <link>http://hankookin.net/sub_read.html?uid=335958</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hankookin.net/imgdata/koreainews_net/202605/202605134609288.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김병우(가운데) 전 충북도교육감과 조희연(오른쪽) 전 서울특별시교육감, 장휘국 전 광주광역시교육감이 13일 도교육청 기자실에서 김성근 예비후보 지지선언을 하고 있다. © 충청의오늘</p></td></tr></tbody></table><p><br />[충청의오늘=반길훈 기자] 민주진보 전임 교육감들이 13일 충북도교육청 기자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김성근 충청북도교육감 예비후보에 대한 지지를 공식 선언했다.</p><p> </p><p>김 예비후보 지지선언에 참가한 전임 교육감은 △김병우(전 충청북도교육감) △김상곤(전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전 경기도교육감) △민병희(전 강원도교육감) △이재정(전 경기도교육감·전 통일부장관) △장휘국(전 광주광역시교육감) △조희연(전 서울특별시교육감) 등 6명이다. (이름 가나다순)</p><p> </p><p>■ “교육현장과 행정 등 경험 갖춘 후보”</p><p>이날 기자회견에 참석한 김병우·장휘국·조희연 전 교육감은 지지선언문을 통해 “교육은 단순한 지식 전달을 넘어 민주주의를 배우고 실천하며 다음 세대의 삶을 지켜내는 공공의 책무”라며 “민주주의가 흔들릴 때일수록 교육은 중심을 잡고, 학교는 아이들의 권리와 존엄을 지켜야 한다”고 강조했다.</p><p>이어 “최근 정치·사회적 변화 속에서 교육의 방향에 대한 근본적 질문이 제기되고 있다”며 “이번 지방선거는 단순한 인물 교체가 아니라 교육의 원칙과 가치를 다시 세우는 중요한 계기가 돼야 한다”고 밝혔다.</p><p>지지선언에 참여한 전 교육감들은 김성근 예비후보에 대해 “학교 현장과 교육청, 교육부를 아우르는 풍부한 경험을 갖춘 후보”라며 “민주주의와 공동체의 가치를 교육 속에서 실현해야 한다는 분명한 소신과 정책 전문성을 겸비하고 있다”고 평가했다.</p><p> </p><p>■ “아이들 이끌 준비가 된 리더”</p><p>이들은 덧붙여 “김 예비후보는 교육의 정치적 중립을 이유로 민주주의의 가치를 배제하는 것이 아니라, 학교가 민주주의를 더 깊이 가르치고 실천하는 공간이 되어야 한다는 시대적 요구를 이해하고 있는 인물”이라고 강조했다.</p><p>이들은 또 “충북교육이 통제와 관리 중심에서 벗어나 민주주의와 공공성, 교육자치와 교육복지의 가치를 강화하는 방향으로 나아가야 한다”며 “김성근 예비후보는 지난 시기의 혼란을 넘어 아이들의 삶을 중심에 두고 이들을 교육으로 이끌 준비된 리더”라고 밝혔다.</p><p>아울러 “김성근 예비후보는 새 정부와의 협력 속에서도 충북교육의 자율성과 원칙을 지키며 변화를 만들어갈 적임자”라며 “충북교육을 한 단계 도약시키고 대한민국 교육의 새로운 길을 개척할 인물”이라고 덧붙였다.</p><p>지지선언자들은 끝으로 “김성근 예비후보를 충북교육의 새로운 리더로 지지한다”며 “충북도민들께서도 민주주의를 교육으로 이어가는 길에 함께해 주시길 바란다”고 호소했다.</p><p> </p><p>■ 잇단 지지선언… 선거운동에 탄력</p><p>김성근 예비후보에 대한 후보 추대와 지지는 지난해부터 잇따랐다. </p><p>지난해 12월 30일 충북민주진보교육감 단일후보 추진위원회는 충북교육감 선거에서 보수 성향의 윤건영 현 교육감에 맞설 진보 진영 추대후보로 김성근 전 노무현 대통령 교육문화행정관(전 충북도 부교육감)을 확정한 바 있다.</p><p>또 지난 4월 9일에는 충청북도 시민사회 원로·교육계 217명이 김성근 예비후보에 대해 공식 지지선언을 했고, 지난 6일에는 충북의 민주교육 실현을 위해 김성근·조동욱 민주진보 예비후보가 김성근 예비후보로 단일화를 합의했다. </p><p>이어 13일 민주진보 전임 교육감 6명이 김성근 충청북도교육감 예비후보에 대한 지지를 공식 선언함에 따라 김 예비후보는 향후 선거운동에 큰 탄력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p><p> </p>]]></description>
       <pubDate>2026-05-13 19:44:00</pubDate>
	   <section>sc3</section>
	   <section_k><![CDATA[충북]]></section_k>
	   <section2><![CDATA[도정.종합]]></section2>
     </item>

     <item>
       <title><![CDATA[임전수,  “교육대전환은 어느 한 지역만의 힘으로 이룰 수 없는 시대적 과제” ]]></title>
       <link>http://hankookin.net/sub_read.html?uid=335957</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right" style="width: 225px;" border="0" cellspacing="0" align="right"><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hankookin.net/imgdata/koreainews_net/202605/2026051344304885.jpg" alt="" width="225"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 충청의오늘</p></td></tr></tbody></table><p><br />[충청의오늘=하지윤 기자] 임전수 세종시교육감 예비후보가 전국 민주진보 교육감 후보들의 ‘교육대전환 공동공약’에 동참했다.</p><p> </p><p>지난 12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전국 15개 시·도 민주진보 교육감 예비후보들이 ‘2026 교육감선거 민주진보교육감후보 교육대전환 공동공약 발표 기자회견’을 열었다. 임 예비후보는 이날 세종에서 예정된 지지선언 및 시민 간담회 일정으로 현장에 참석하지 못했으나 공동공약에 서명하며 연대 의사를 밝혔다.</p><p> </p><p>이날 기자회견에는 강삼영(강원), 안민석(경기), 송영기(경남), 이용기(경북), 장관호(광주·전남), 임성무(대구), 성광진(대전), 정근식(서울), 임전수(세종), 조용식(울산), 임병구(인천), 천호성(전북), 고의숙(제주), 이병도(충남), 김성근(충북) 등 전국 15명의 민주진보 교육감 예비후보가 참참여 의사를 비쳤으며 기자회견 현장엔 9명이 참석했다.</p><p> </p><p>후보들은 공동 기자회견문을 통해 입시경쟁교육 해소와 공교육 정상화, 대학서열체제 해소와 지방대학 균형발전, 고교 서열화 해소와 평준화 강화, 민주주의교육 및 교육주체 권리 보장, 기후정의교육·AI리터러시교육 등 지속가능한 미래교육 실현 등 5대 공동공약을 발표했다. 공동공약에는 교육 선진국 수준의 대입자격고사 도입, 늦어도 2030년대 초반까지 내신·수능 절대평가 체제 전환, 자사고·외고·국제고의 일반고 전환, 지역연합대학체제 구축, AI 리터러시 및 디지털 시민성 교육 강화 등의 내용이 담겼다.</p><p> </p><p>임 예비후보는 “교육대전환은 어느 한 지역만의 힘으로 이룰 수 없는 시대적 과제”라며 “세종에서도 같은 방향으로 강한 학력과 따뜻한 품성을 지닌 미래인재를 키우는 ‘모두의 학교’를 반드시 실현하겠다”고 밝혔다.</p><p> </p><p>임 예비후보는 28년간 국어교사로 재직했으며 세종시교육청 교육정책국장을 지냈다. 현재 ‘강한 학력과 따뜻한 품성을 지닌 미래인재 육성’을 핵심 방향으로 제시하며 교육감 선거에 출마했다.</p><p> </p>]]></description>
       <pubDate>2026-05-13 19:43:00</pubDate>
	   <section>sc2</section>
	   <section_k><![CDATA[세종]]></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item>

     <item>
       <title><![CDATA[민주당 충북도당, '윤석열의 꼬리표’에 매몰된 이동석 후보, 충주시민인가 ‘윤심(尹心)’의 대리인인가?  ]]></title>
       <link>http://hankookin.net/sub_read.html?uid=335956</link>
       <description><![CDATA[<p> </p><p>[충청의오늘=반길훈 기자] '윤석열의 꼬리표’에 매몰된 이동석 후보, 충주시민인가 ‘윤심(尹心)’의 대리인인가?</p><p> </p><p>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당대표는 2026년 5월 13일 국회 기자회견에서 이번 6·3 지방선거를 ‘12·3 비상계엄 내란을 심판하는 선거의 장’으로 규정했다. 국민의 삶을 돌보기보다 권력 유지에만 혈안이 된 이들을 투표로 단죄하겠다는 국민적 명령이다.</p><p> </p><p>그러나 충주시장 선거에 나선 국민의힘 이동석 후보의 행보는 이러한 시대정신에 정면으로 역행하고 있다.</p><p> </p><p>지난 3월, 이 후보의 선거사무소 개소식은 그야말로 ‘용산 출장소’를 방불케 했다. 윤상현·김재섭 의원의 참석은 물론, 장제원·이철규·권성동 의원 등 소위 ‘윤어게인’이라 불리는 인사들의 축전과 영상이 쏟아졌다.</p><p> </p><p>이동석 후보에게 묻는다. 당신은 충주시민의 머슴이 되고자 하는 것인가? 아니면 여전히 용산의 행정관으로서 ‘윤석열 호위무사’를 자처하는 것인가?</p><p> </p><p>이 후보가 개소식에서 보여준 ‘친윤 과시형’ 행태는 정통 국민의힘 당원들 사이에서도 깊은 우려를 낳고 있다. 평생 당을 지켜온 지역 당원들의 헌신은 무시한 채, 오로지 ‘윤심’이라는 동아줄만 잡고 내려온 낙하산 인사라는 비판이 당 내부에서조차 터져 나오고 있기 때문이다.</p><p> </p><p>현재 국민의힘 내부에서는 국정 운영 실패의 책임을 져야 할 ‘윤어게인’ 세력과 지역을 지켜온 민심 사이의 균열이 갈수록 깊어지고 있다. 이동석 후보가 이토록 ‘친윤’ 색채를 버리지 못하는 것은, 결국 스스로의 경쟁력이 아닌 ‘용산의 후광’ 없이는 선거를 치를 수 없다는 무능의 방증일 뿐이다.</p><p> </p><p>이동석 후보는 답하라. 아직도 당신은 충주시민보다 ‘윤석열’이라는 이름 석 자가 더 소중한가? 언제까지 유통기한이 지난 ‘친윤 마케팅’에 매달려 충주시민의 눈과 귀를 가릴 셈인가?</p><p> </p><p>충주시민은 용산의 하수인이 아니라, 충주의 미래를 책임질 당당한 일꾼을 원한다. 민심을 거스르고 권력의 단맛에 취해 있는 ‘친윤 후보’에게 기다리고 있는 것은 오직 준엄한 심판뿐임을 명심해야 할 것이다.</p><p> </p>]]></description>
       <pubDate>2026-05-13 19:42:00</pubDate>
	   <section>sc3</section>
	   <section_k><![CDATA[충북]]></section_k>
	   <section2><![CDATA[도정.종합]]></section2>
     </item>

     <item>
       <title><![CDATA[충남교육청, 제45회 스승의 날 기념 유공교원 표창장 수여식 개최]]></title>
       <link>http://hankookin.net/sub_read.html?uid=335955</link>
       <description><![CDATA[<p> </p><p>[충청의오늘=하지윤 기자] 충남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제45회 스승의 날을 맞아 14일(목) 도교육청 대강당에서 학생 교육과 사도 실천에 헌신한 유공 교원 984명에 대한 표창장 수여식을 개최했다.</p><p> </p><p>이번 표창은 교육 현장에서 투철한 사명감과 책임감으로 학생들의 성장과 배움을 위해 헌신하며 참다운 스승의 모습을 실천해 온 교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수상자는 옥조근정훈장 1명, 대통령 표창 4명, 국무총리 표창 3명, 교육부장관 표창 126명, 교육감 표창 850명 등 총 984명이다.</p><p> </p><p>이날 수여식에는 수상 교원과 가족, 교육 관계자 등이 참석해 스승의 날의 의미를 함께 되새기며 교육 현장의 헌신과 열정에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행사는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표창장 수여, 교육감 축하 말씀, 축하 영상 상영, ‘스승의 은혜’ 제창 순으로 진행됐으며, 참석자들은 서로를 격려하며 뜻깊은 시간을 함께했다.</p><p> </p><p>특히 행사장에는 학생들의 감사 메시지와 축하 영상이 마련돼 교원들에게 따뜻한 감동을 전했으며, 교육 현장에서 묵묵히 역할을 다해 온 선생님들의 헌신과 교육의 가치를 되새기는 시간이 됐다.</p><p> </p><p>김지철 교육감은 “교실에서, 급식실에서, 행정실에서 각자의 자리마다 아이들의 성장을 위해 애써주시는 모든 교직원 여러분이 우리 아이들의 참된 스승”이라며, “교육 현장에서 변함없는 사랑과 책임감으로 아이들을 품어주시는 모든 선생님께 깊이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p>]]></description>
       <pubDate>2026-05-13 19:41:00</pubDate>
	   <section>sc4</section>
	   <section_k><![CDATA[충남]]></section_k>
	   <section2><![CDATA[도정.종합]]></section2>
     </item>

     <item>
       <title><![CDATA[전은수 후보, 한노총 아산지부와 '노동 가치 존중' 정책협약 체결]]></title>
       <link>http://hankookin.net/sub_read.html?uid=335954</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hankookin.net/imgdata/koreainews_net/202605/2026051340376835.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 충청의오늘</p></td></tr></tbody></table><p><br />[충청의오늘=하지윤 기자] 전은수 더불어민주당 아산시을 국회의원 후보가 13일(수), 한국노총 아산지부(의장 이창수)와 '노동의 가치가 존중받는 사회를 위한 정책협약'을 체결하며 친노동 행보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p><p> </p><p>이날 체결된 정책협약은 대한민국 수출 1위 경제 도시인 아산을 떠받쳐 온 노동자들의 헌신을 기리고, 실질적인 복지 증진과 권익 보호를 약속하기 위해 마련됐다.</p><p> </p><p>전은수 후보와 한국노총 아산지부는 협약서를 통해 다음 세 가지 핵심 실천 방향에 전격 합의했다.</p><p> </p><p>첫째, 상시적 소통 채널을 구축한다. 주요 노동 현안 발생 시 노동단체와 상시로 소통하며, 노동자의 권익 보호와 사회적 갈등 해소를 위해 매 분기마다 책임 있는 정례적 소통을 이어간다.</p><p> </p><p>둘째, 아산시노동자종합복지관 이전 및 설립을 추진한다. 아산시 노동자들의 복지 증진을 위한 구심점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종합복지관의 이전·설립에 대한 종합계획을 수립하고 실효적인 추진 체계를 마련하는 데 공동의 노력을 다한다.</p><p> </p><p>셋째, 정례적 정책협의체를 구성한다. 지속적인 상생 발전을 위해 당선 즉시 본 협약의 이행을 점검할 정례적 정책협의체를 구성하고, 향후 더욱 광범위한 정책 연대로 나아간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hankookin.net/imgdata/koreainews_net/202605/2026051340524094.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 충청의오늘</p></td></tr></tbody></table><p><br />전은수 후보는 이번 아산지부와의 협약에 앞서, 전날인 12일 서울 여의도 한국노총회관을 직접 방문해 김동명 한국노총 위원장과 면담을 가진 바 있다. 이틀 연속 이어진 굵직한 노동계와의 만남은 전 후보가 중앙 단위의 폭넓은 노동 네트워크부터 지역 현장의 밀착형 노동 현안까지 동시에 아우르는 탄탄한 실력을 갖추었음을 보여준다.</p><p> </p><p>전은수 후보는 "16년 연속 수출 1위라는 아산의 자랑스러운 타이틀은 현장에서 땀 흘리는 노동자 여러분이 없었다면 불가능했을 결과"라며, "어제 김동명 위원장님을 뵙고 나눈 노동 존중의 큰 뜻을, 오늘 이곳 아산 현장에서 실천적 약속으로 구체화하게 되어 매우 뜻깊다"고 밝혔다.</p><p> </p><p>이어 전 후보는 "아산시노동자종합복지관 건립 등 오늘 맺은 약속들이 종이 위의 글씨로 끝나지 않고 노동자들의 팍팍한 삶을 실질적으로 바꾸는 결과로 증명해 내겠다"고 강한 의지를 표명했다.</p><p> </p><p>한국노총 아산지부 이창수 의장 역시 "노동 문제에 대한 전은수 후보의 깊은 이해와 진정성, 그리고 이를 실행에 옮길 추진력을 확인했다"며 "당선 이후에도 긴밀히 소통하며 아산 지역 노동자들의 든든한 울타리가 되어주길 기대한다"고 화답했다. </p><p> </p>]]></description>
       <pubDate>2026-05-13 19:39:00</pubDate>
	   <section>sc4</section>
	   <section_k><![CDATA[충남]]></section_k>
	   <section2><![CDATA[천안.아산.예산, 홍성]]></section2>
     </item>

     <item>
       <title><![CDATA[박찬우 후보 “농민들의 목소리 경청, 시정에 적극 반영할 것”  ]]></title>
       <link>http://hankookin.net/sub_read.html?uid=335953</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hankookin.net/imgdata/koreainews_net/202605/2026051338349418.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 충청의오늘</p></td></tr></tbody></table><p><br />  [충청의오늘=하지윤 기자] 천안농민회(회장 김병수)는 13일 박찬우 천안시장 후보 선거사무소를 방문해 천안시 농업의 위기 극복과 농민 생존권 보장을 위한 ‘천안시 농업·농촌·농민 살리기’ 서명부와 8대 핵심 요구안을 전달했다.</p><p> </p><p>​  이번 서명운동에는 지역 농업의 변화를 염원하는 천안시 농민과 시민 총 2,368명이 참여해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다.</p><p> </p><p>  ​천안농민회는 이날 전달식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촌 현실을 타개하기 위해 예산 증액과 농업 인프라 구축이 뒷받침돼야 한다고 강조했다.</p><p> </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hankookin.net/imgdata/koreainews_net/202605/2026051338524736.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 충청의오늘</p></td></tr></tbody></table><p><br />농민회가 제시한 8대 요구안은 △본예산 대비 농업 예산 7% 이상 편성 △천안시먹거리통합지원센터 설치 △공공형 로컬푸드 전용 직매장 4곳 개설 △농민수당 연 120만 원 지급 △농촌 마을 중식비 현실화 및 노인 무료 급식 전면 실시 △영농형 태양광 설치 규제 조례안 제정 △차량등록사업소 이전 부지 내 농민복합커뮤니티 공간 조성 △시장 직속 농업정책 보좌관 설치 등을 골자로 하고 있다.</p><p> </p><p>  ​서명부와 요구안을 전달받은 박찬우 후보는 농민들의 현장 목소리를 경청한 뒤 정책적 지원 검토를 약속했다.</p><p> </p><p>​  박 후보는 “기후 위기와 농가 인구 감소 등으로 이중고를 겪고 있는 우리 농민들의 절박한 심정을 충분히 이해한다”며 “요구안을 면밀히 검토해 정책에 적극적으로 반영하겠다”고 답변했다.</p><p> </p><p>  끝으로 박후보는 “농업과 농촌이 살아나는 미래농업도시 공약” 실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p><p> </p>]]></description>
       <pubDate>2026-05-13 19:37:00</pubDate>
	   <section>sc4</section>
	   <section_k><![CDATA[충남]]></section_k>
	   <section2><![CDATA[천안.아산.예산, 홍성]]></section2>
     </item>

     <item>
       <title><![CDATA[이성진, “박찬우 후보, 시민 앞에 설 시간이 없다면 저에게 양보하십시오”  ]]></title>
       <link>http://hankookin.net/sub_read.html?uid=335952</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hankookin.net/imgdata/koreainews_net/202605/2026051336251672.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 충청의오늘</p></td></tr></tbody></table><p><br />[충청의오늘=하지윤 기자] 개혁신당 이성진 천안시장 후보는 5월 19일 예정됐던 천안시민사회 정책연대 정책토론회가 박찬우 후보의 불참으로 사실상 열리지 못하게 된 것으로 전해진 데 대해 “천안시장 후보에게 시민사회 정책토론보다 더 중요한 일정이 무엇인지 묻지 않을 수 없다”고 밝혔다.</p><p> </p><p>이 후보는 이날 성명을 내고 “지금 천안은 산업, 교통, 도시계획, 복지, 청년, 교육, 원도심과 신도심의 균형까지 도시의 미래 방향을 결정해야 할 중요한 선택의 시기를 지나고 있다”며 “그렇기 때문에 이번 선거에서 무엇보다 필요한 것은 후보 검증”이라고 말했다.</p><p> </p><p>이어 “시민은 누가 천안의 미래를 말할 준비가 되어 있는지, 누가 시민의 질문 앞에 설 수 있는지, 누가 정책으로 비교받을 수 있는지 직접 확인할 권리가 있다”고 강조했다.</p><p> </p><p>이 후보 측에 따르면 5월 19일 예정됐던 천안시민사회 정책연대 정책토론회는 박찬우 후보 측의 불참으로 개최가 어려워진 것으로 전해졌다. 이 후보는 “박 후보 측이 일정상의 사유로 불참의사를 밝힌 것으로 알고 있다”며 “후보가 바쁜 것은 당연하지만, 후보의 바쁨은 시민을 만나고 시민의 질문에 답하며 정책으로 검증받기 위한 바쁨이어야 한다”고 지적했다.</p><p> </p><p>이 후보는 자신이 해당 정책토론회 답변서를 준비하기 위해 이틀 밤을 새웠다고 밝혔다. 그는 “바쁘지 않았기 때문이 아니라, 시민 앞에서 검증받는 것이 후보의 책임이라고 믿었기 때문”이라며 “정책토론은 선택 일정이 아니라 시민의 알 권리와 후보 검증권이 걸린 공적 자리”라고 말했다.</p><p> </p><p>또한 이 후보는 이번 선거에서 천안시장 후보들에게 제안된 공개 토론 기회가 많지 않다는 점도 지적했다. 이 후보는 “제가 파악한 바로는 이번 선거에서 천안시장 후보들에게 제안된 토론은 고작 세 차례 수준”이라며 “그중 하나인 중부방송 토론회에서는 특정 후보 배제 논란이 있었고, 저는 이에 대해 직접 질의서까지 전달했지만 현재까지 답변을 받지 못했다”고 밝혔다.</p><p> </p><p>이어 “그런 상황에서 시민사회가 마련한 정책검증 자리마저 일정상의 이유로 불참한다면, 시민은 후보를 어디에서 검증해야 하느냐”고 반문했다.</p><p> </p><p>이 후보는 박찬우 후보를 향해 세 가지를 공개적으로 요구했다.</p><p>첫째, 천안시민사회 정책연대 정책토론회 불참 사유를 천안시민 앞에 직접 설명할 것.  </p><p>둘째, 중부방송 토론회 후보 배제 논란에 대한 입장을 밝힐 것.  </p><p>셋째, 시민사회와 언론이 마련하는 공정한 정책검증의 장에 참여하겠다는 입장을 분명히 할 </p><p>것.</p><p> </p><p>이 후보는 “보수의 가치가 책임과 품격, 정정당당한 경쟁에 있다면 시민 앞에 서는 일을 뒤로 미루는 태도는 그 가치와 부합하기 어렵다”며 “후보 검증은 선거운동의 부속 일정이 아니라 시민을 향한 최소한의 책임”이라고 말했다.</p><p> </p><p>끝으로 이 후보는 “지금은 천안의 미래 방향을 결정할 후보들이 시민 앞에서 검증받아야 할 시간”이라며 “시민의 질문 앞에 설 시간이 없다면 어떻게 천안의 미래를 책임지겠다는 것인지 답해야 한다”고 밝혔다.</p><p> </p><p>이 후보는 박찬우 후보를 향해 “시민 앞에 설 시간이 없다면 저에게 양보하십시오”라며 “제가 시민 앞에서 검증받겠습니다. 제가 천안의 미래를 두고 시민의 질문에 답하겠습니다. 제가 정책으로 비교받겠습니다”라고 말했다.</p><p> </p>]]></description>
       <pubDate>2026-05-13 19:35:00</pubDate>
	   <section>sc4</section>
	   <section_k><![CDATA[충남]]></section_k>
	   <section2><![CDATA[천안.아산.예산, 홍성]]></section2>
     </item>

     <item>
       <title><![CDATA[민주택시노조 충북본부·청주시법인택시협의회, “이장섭 청주시장 후보지지” ]]></title>
       <link>http://hankookin.net/sub_read.html?uid=335951</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right" style="width: 202px;" border="0" cellspacing="0" align="right"><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hankookin.net/imgdata/koreainews_net/202605/2026051335299089.png" alt="" width="202"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 충청의오늘</p></td></tr></tbody></table><p><br />[충청의오늘=반길훈 기자] 전국민주택시노조 충북본부와 청주시법인택시협의회가 13일 이장섭 민주당 청주시장 후보 지지를 선언했다.</p><p> </p><p>김희설 전국민주택시노조 충북본부장, 지동근 청주시 법인택시협의회장 등 청주시 법인택시 관계자 8명은 이날 이장섭 후보 선거사무소를 찾아 청주시 법인택시 발전과 법인택시 근로자 처우개선을 위한 청주시장으로 이장섭 후보가 적임자라며 적극적인 지지의사를 밝혔다.</p><p> </p><p>이장섭 후보는 “법인택시 근로자들의 삶의 질 향상은 물론 시민들이 보다 안전하고 편리하게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라도 법인택시 관계자들의 애로사항 개선은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며 “법인택시 근로자 처우개선 수당 지급, 감차비 보상 증액, 세제지원 및 장비장착 지원, 근로자 이동쉼터 및 화장실 마련, 법인택시와 개인택시 부제 운행 등 법인택시업계의 요구사항에 대해 세심하게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p><p> </p>]]></description>
       <pubDate>2026-05-13 19:34:00</pubDate>
	   <section>sc3</section>
	   <section_k><![CDATA[충북]]></section_k>
	   <section2><![CDATA[청주]]></section2>
     </item>

     <item>
       <title><![CDATA[이병학(學) 노동계 지지로 힘 실린다. ]]></title>
       <link>http://hankookin.net/sub_read.html?uid=335950</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hankookin.net/imgdata/koreainews_net/202605/2026051333512825.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 충청의오늘</p></td></tr></tbody></table><p><br /> [충청의오늘=하지윤 기자] 한국노총 충남세종지역본부 천안지부(의장 김순태)는 5월 13일(수) 오후 1시 천안지부 회의실에서 이병학 충남교육감 예비후보에 대한 공식 지지를 선언했다.</p><p>한국노총 천안지부는 천안지역 66개 회원조합과 1만명이 넘는 조합원이 함께하는 지역 대표 노동조직으로, 이병학 후보 지지선언은 노동계 현장에서도 충남교육 변화와 현장형 교육 리더십에 대한 공감대가 확산되고 있다는 점에서 주목을 받았다.</p><p> </p><p> 특히 이번 지지선언은 지난 5월 12일(화) 한국노총 충남세종본부 서부지부(당진,서산,예산 권역)의 공개 지지선언에 이어 연속으로 이뤄진 노동계 지지 선언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p><p>지역 노동계 안에서도 “이제 충남교육도 변화가 필요하다”, “교육은 정치 논리가 아니라 교육 현장을 이해하는 전문가가 맡아야 한다”는 공감대가 확산되고 있다는 평가가 나왔다.</p><p> </p><p>김순태 의장은 지지선언문을 통해 “이병학 후보는 노동의 가치를 존중하고 학교와 지역사회가 함께 성장하는 교육을 강조해 온 후보”라며 “학생들이 노동의 의미와 권리를 올바르게 배우고 서로를 존중하는 민주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는 교육의 중요성을 꾸준히 이야기해 왔다”고 밝혔다.</p><p>이어 “오랜 교육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교직원과 교육공동체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안전하고 건강한 학교 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해 온 점 역시 높이 평가한다”며 “한국노총 충남세종지역본부 천안지부는 노동 존중의 가치가 교육 현장에도 뿌리내릴 수 있도록 이병학 예비후보와 함께 충남교육의 새로운 변화를 만들어가겠다”고 힘주어 말했다.</p><p> </p><p> 이병학 예비후보는 “현장의 목소리를 통해 자발적으로 뜻을 모아주신 한국노총 천안지부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한국노총 서부지부에 이어 천안지부까지 뜻을 모아주신 것은 충남교육을 바꿔야 한다는 현장의 목소리가 그만큼 커지고 있다는 의미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p><p> </p><p>또한 “교육은 보여주기식 구호가 아니라 현장을 이해하고 실제 변화를 만들어낼 수 있는 사람이 맡아야 한다.” 이어 “학교와 지역사회, 노동 현장이 함께 연결되는 교육이 미래 충남교육의 방향”이라며 “도민들께서 체감할 수 있는 변화와 결과로 신뢰에 답하겠다”고 말했다.</p><p> </p><p> 지역 안팎에서는 노동계의 연이은 공개 지지 선언은 충남교육 변화 요구와 함께 현장형 교육 리더십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음을 보여주며, 이병학 예비후보에게 힘이 실리고 있다는 분위기다.</p><p> </p>]]></description>
       <pubDate>2026-05-13 19:32:00</pubDate>
	   <section>sc4</section>
	   <section_k><![CDATA[충남]]></section_k>
	   <section2><![CDATA[천안.아산.예산, 홍성]]></section2>
     </item>

     <item>
       <title><![CDATA[진천군 청소년 상담복지센터, 청소년 성(性) 이해를 위한 부모교육 실시]]></title>
       <link>http://hankookin.net/sub_read.html?uid=335949</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5/20260513183008-32869.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진천군 청소년 상담복지센터, 청소년 성(性) 이해를 위한 부모교육 실시 </p></td></tr></tbody></table> <br>[충청의오늘=반동훈 기자]   충북 진천군 청소년 상담복지센터(센터장 배이정)는 군 복합커뮤니티센터에서 ‘청소년의 건강한 성 인식과 올바른 성 가치관 형성’을 주제로 부모교육을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br /><br />  이번 교육은 관내 학부모와 일반인 22명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청소년기 자녀의 성 발달과 건강한 성 인식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돕고, 부모의 양육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br /><br />  최근 청소년들이 다양한 매체를 통해 성 관련 정보를 쉽게 접할 수 있어 왜곡된 성 인식 형성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으며, 이에 따라 가정 내 올바른 성교육의 중요성이 더 강조되고 있다. <br /><br />  이날 교육은 前 성문화센터장인 김남희 강사를 초빙해 진행했으며, △청소년 성 발달과 건강한 성 인식 이해 △올바른 성 가치관 형성을 위한 부모 역할 △자녀와의 성 관련 의사소통 방법 등을 주제로 총 3부에 걸쳐 진행됐다.<br /><br />  또한, 강연 이후에는 부모의 스트레스 완화와 정서 환기를 위한 만들기 체험활동도 함께 운영돼 참가자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br />  참가자들은 “자녀와 성에 대해 어떻게 이야기해야 할지 막막했는데 구체적인 방법을 배울 수 있어 도움이 됐다”며 “앞으로도 청소년기의 성 발달 이해에 유익한 프로그램을 마련해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br /><br />  배이정 센터장은 “이번 교육이 자녀를 올바르게 이해하고 건강한 성 가치관 형성을 지원하는 계기가 됐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부모와 자녀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다양한 부모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br /><br />  한편 군 청소년 상담복지센터는 군 복합커뮤니티센터 3층에 소재하고 있으며, 청소년 전화상담(043-532-1388) 등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description>
       <pubDate>2026-05-13 18:30:00</pubDate>
	   <section>sc3</section>
	   <section_k><![CDATA[충북]]></section_k>
	   <section2><![CDATA[진천.음성.증평]]></section2>
     </item>

     <item>
       <title><![CDATA[“농민 생명 지키는 안전, 365일 쉼표 없다”…진천군, 농촌 안전문화 확산]]></title>
       <link>http://hankookin.net/sub_read.html?uid=335948</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5/20260513182736-85437.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농업인 안전365 캠페인 </p></td></tr></tbody></table> <br>[충청의오늘=반동훈 기자]   충북 진천군이 농작업 재해 없는 안전한 농촌 환경 조성을 위해 ‘농업인 안전365 캠페인’을 본격 추진하며 농촌 안전문화 확산에 나섰다.<br /><br />  ‘농업인 안전365 캠페인’은 농촌진흥청이 주관하는 전국 단위 릴레이 행사로, 농업 현장의 각종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농업인 스스로 안전 실천 역량을 높여 건강한 농업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br /><br />  군 농업기술센터(소장 남기순)는 캠페인을 위해 한국생활개선진천군연합회 회원들과 함께 ‘안전한 농촌 일터 만들기! 우리 함께 실천해요!’를 슬로건으로 내걸고, 농작업 안전수칙 홍보와 사고 예방 실천 결의를 다졌다.<br /><br />  특히 군은 최근 증가하는 농기계 사고와 이른 무더위로 인한 온열질환 등 영농 현장의 위험 요인에 대응하기 위해 ‘농작업 5대 안전수칙’을 집중 홍보했다.<br /><br />  주요 안전수칙은 △농기계 사용 시 야간 반사판·등화장치 부착과 저속 운행 △고소 작업 시 안전모 착용 △젖은 바닥 주의, 안전 작업화 착용 △진드기 예방을 위한 피부 노출 최소화와 작업 후 위생관리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충분한 수분 섭취와 규칙적인 휴식 등이다.<br /><br />  최진아 군 농촌지원과 주무관은 “농업 현장에서 발생하는 사고는 큰 인명 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무엇보다 예방이 중요하다”며 “농업인들이 안심하고 영농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안전교육과 예방 홍보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2026-05-13 18:28:00</pubDate>
	   <section>sc3</section>
	   <section_k><![CDATA[충북]]></section_k>
	   <section2><![CDATA[진천.음성.증평]]></section2>
     </item>

     <item>
       <title><![CDATA[충북도, 화학사고 대비 ‘2026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실시]]></title>
       <link>http://hankookin.net/sub_read.html?uid=335947</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5/20260513174431-75173.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p></td></tr></tbody></table> <br>[충청의오늘=하지윤 기자]  충북도는 13일 3시 도청 재난상황실과 충주시 소재 ㈜코스모신소재 공장 일원에서 실시간 통합연계 방식으로 ‘2026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br /><br />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은’ 2005년부터 매년 중앙부처, 시도, 시군구 및 공공기관이 실시하는 범국가적 차원의 재난대응 종합훈련으로 실제 재난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역량 강화를 목표로 하고 있다.<br /><br /> 이번 훈련은 충주시 목행동에 위치한 코스모신소재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인근 화학물질 탱크(톨루엔)가 손상되어 유해화학물질이 대량으로 누출되는 가상의 극한 상황을 설정해 실시됐다.<br /><br /> 충북도, 충주시, 원주지방환경청, 소방, 경찰, 군부대 등 14개 유관기관 및 민간단체 관계자 200여 명이 투입된 이번 훈련에서는 재난안전통신망(PS-LTE)과 실시간 현장 영상 중계가 활용됐다.<br /><br /> 최초 상황전파를 시작으로 △상황판단회의 △초동대응기관 간 협조체계 점검 △재난안전대책본부 가동 △주민대피령 발령 및 방재·제독 △수습 및 복구 대책까지 일련의 과정이 실전과 같이 수행됐다. <br /><br /> 또한 지역주민들이 인명대피와 자원봉사 등에 직접 참여하도록 하여 실질적인 주민참여형 훈련으로서의 의미를 더했다. <br /><br /> 이동옥 충북도지사 권한대행은 “실제 재난상황은 예측이 매우 어렵지만, 오늘과 같은 반복적인 사전훈련을 통해 축적된 경험과 매뉴얼을 토대로 사전 대응한다면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다”며 “앞으로 도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데 모든 공직자들이 무거운 책임감을 가지고 안전한 충북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description>
       <pubDate>2026-05-13 17:47:00</pubDate>
	   <section>sc3</section>
	   <section_k><![CDATA[충북]]></section_k>
	   <section2><![CDATA[도정.종합]]></section2>
     </item>

     <item>
       <title><![CDATA[충북자치연수원, 남부권 ‘찾아가는 교육’ 실시]]></title>
       <link>http://hankookin.net/sub_read.html?uid=335946</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5/20260513174247-32244.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충북자치연수원, 남부권 ‘찾아가는 교육’ 실시 </p></td></tr></tbody></table> <br>[충청의오늘=하지윤 기자]   충청북도자치연수원(원장 최낙현)이 5월 13일과 14일 양일에 걸쳐 충청북도남부출장소에서 보은군, 옥천군, 영동군 공무원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교육’을 운영한다.<br /><br />  남부권 ‘찾아가는 교육’은 충청북도 지역 간 불균형 해소와 균형발전 방안으로 지난 1월 말 자치연수원 제천 이전에 따른 남부권 공무원들의 교육 접근성을 향상하기 위해 시범적으로 운영된다. <br /><br />  이는 자치연수원이 북부권에 위치해 있으면서도 시군별 형평과 교육 기회 균형을 확보하기 위한 보완책으로, 남부권 공무원의 이동거리 증가ㆍ새벽출발ㆍ숙박과 교통비 부담 등 교육 소외감을 적극적으로 낮추는 데 초점을 맞췄다. <br /><br />  총 123명이 신청한 이번 교육은 지난해 교육 선호도 조사에서 가장 높은 호응을 얻었던 ‘건강한 몸과 마음가꾸기’로 운영하여 직무 스트레스를 완화하고 재충전의 기회가 될 수 있도록 구성했다. <br /><br />  최낙현 원장은 “연수원의 제천 이전은 충북 전체의 균형발전을 견인하기 위한 큰 걸음이지만, 이 과정에서 남부권 공무원들이 교육 참여에 물리적 제약을 받는 일은 없어야 한다”며 “이번 ‘찾아가는 교육’ 시범운영은 남부권 공무원들의 현장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실질적인 해결책을 마련하고자 하는 연수원의 실천 의지”라고 밝혔다.<br />   <br />  충청북도자치연수원은 충북의 미래를 선도하는 융합형 공직자 양성교육과 지역을 선도할 수 있는 도민교육을 2026년 221개 과정 171,921명을 대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br />]]></description>
       <pubDate>2026-05-13 17:42:00</pubDate>
	   <section>sc3</section>
	   <section_k><![CDATA[충북]]></section_k>
	   <section2><![CDATA[도정.종합]]></section2>
     </item>

     <item>
       <title><![CDATA[충북도, 자전거도로 안전점검 실시로 쾌적한 이용환경 조성]]></title>
       <link>http://hankookin.net/sub_read.html?uid=335945</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5/20260513173015-96683.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자전거도로 호안유실 복구(오천자전거길) </p></td></tr></tbody></table> <br>[충청의오늘=하지윤 기자]  충북도는 13일 봄철 자전거 이용 증가에 따라 충주시와 함께 ‘2026년 상반기 자전거도로 표본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br /><br /> 이번 점검은 행정안전부의 자전거도로 안전점검 계획과 연계하여 자전거도로 824노선 1376.8km 중 현장 대응 수준을 높이기 위해 실시되는 표본 점검이다.<br /><br /> 점검 대상은 충주시 주요 자전거도로 3개 노선으로, 탄금호자전거길·새재자전거길·남한강자전거길 구간이다.<br /><br /> 주요 점검사항은 ▲노면 균열·파손 및 배수 상태 ▲교량·데크·안전펜스 등 구조물 상태 ▲안전표지·볼라드 등 교통안전시설 ▲조명 및 노면표시 상태 ▲쉼터·화장실 등 편의시설 관리상태 ▲낙석·적치물 등 주변 위험요인 여부 등이다.<br /><br /> 도는 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조치하고, 보수·정비가 필요한 사항은 관리주체에 통보해 신속히 개선한다는 계획이다.<br /><br /> 이혜옥 충북도 균형건설국장은 “이번 표본점검은 시군 안전점검의 내실을 높이고 위험요인을 사전에 확인하기 위한 현장 중심의 적극행정 점검”이라며 “도민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자전거도로를 이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리해 나가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2026-05-13 17:32:00</pubDate>
	   <section>sc3</section>
	   <section_k><![CDATA[충북]]></section_k>
	   <section2><![CDATA[도정.종합]]></section2>
     </item>

     <item>
       <title><![CDATA[청주시, ‘소통더하기 마음나누기’ 직원 워크숍 개최]]></title>
       <link>http://hankookin.net/sub_read.html?uid=335944</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5/20260513181707-21338.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청주시, ‘소통더하기 마음나누기’ 직원 워크숍 개최 </p></td></tr></tbody></table> <br>[충청의오늘=반길훈 기자] 청주시는 지난 12일부터 13일까지 이틀간 충북 괴산자연드림파크와 괴산군 일원에서 7급 이하 직원 30명을 대상으로 ‘소통 더하기 마음 나누기’ 워크숍을 진행했다.<br /><br />이번 워크숍은 시정의 허리 역할을 담당하는 실무 주무관들 간 소통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활기찬 조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또한 직무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업무 몰입도를 높일 수 있도록 1박 2일 합숙형 참여 프로그램으로 운영됐다.<br /><br />첫째날 과정으로는 △팀빌딩 △실전 자산관리 전략 △조직 소통법 교육이 진행됐으며 둘째 날에는 △트리하우스 견학 △목공 DIY 체험 등 자연 속에서 정서적으로 힐링할 수 있는 체험 활동이 이어졌다.<br /><br />시는 이번 워크숍이 실무자들의 심리적 회복과 조직 내 공감대 형성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부서 간 교류 기회를 확대해 유연하고 협력적인 조직문화 조성에도 긍정적인 효과가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br /><br />시 관계자는 “시민 접점에서 묵묵히 소임을 다하는 실무자들의 행복이 곧 시정 발전의 원동력”이라며 “앞으로도 직원들이 서로 공감하고 협력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해 유연하고 역동적인 조직문화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2026-05-13 18:17:00</pubDate>
	   <section>sc3</section>
	   <section_k><![CDATA[충북]]></section_k>
	   <section2><![CDATA[청주]]></section2>
     </item>

     <item>
       <title><![CDATA[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광덕산 일대 하천 불법 점용 현장 점검]]></title>
       <link>http://hankookin.net/sub_read.html?uid=335943</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5/20260513171510-98830.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이 13일 광덕산 일대 하천 정비 현장을 방문해 불법 시설물 점검 및 원상복구 이행 상황을 살펴보고 있다. </p></td></tr></tbody></table> <br>[충청의오늘=하지윤 기자] 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부시장은 13일 광덕산 일대 하천 정비 현장을 찾아 불법 시설물 관리 실태와 점용 현황을 긴급 점검했다.  <br /><br />  이번 점검은 ‘하천 내 불법 점용 행위 강력 정비’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천안시는 최근 정부 방침에 발맞춰 하천변 불법 경작지와 무단 설치 시설물에 대한 ‘원상회복 명령 계고장’ 부착을 마친 상태다.  <br /><br />  이날 김 권한대행은 불법 점용 행위 계도 상황과 원상복구 이행 여부를 직접 살피고, 현장 대응 상황을 살폈다.<br /><br />  시는 계고 기간 내에 자진 철거가 이루어지지 않을 경우, 관련 법령에 따라 △행정대집행 실시 △철거 비용 부과 △고발 조치 등 강력한 행정처분을 이어갈 방침이다.<br /><br />  특히 하천 내 불법 경작과 적치물은 집중호우 시 수로를 방해해 안전사고 위험을 초래하는 만큼, 시는 공공질서 확립을 위해 정비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br /><br />  김석필 권한대행은 “현장 계고를 통해 원상회복의 필요성을 충분히 안내한 만큼, 시민 안전을 위협하는 불법 행위에는 예외 없이 엄중히 대처하겠다”고 밝혔다.  <br />]]></description>
       <pubDate>2026-05-13 17:16:00</pubDate>
	   <section>sc4</section>
	   <section_k><![CDATA[충남]]></section_k>
	   <section2><![CDATA[천안.아산.예산, 홍성]]></section2>
     </item>

     <item>
       <title><![CDATA[충남도 싱가포르 여행업계에 역사·치유 관광자원 선봬]]></title>
       <link>http://hankookin.net/sub_read.html?uid=335942</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5/20260513165032-16777.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현지 여행업계·매체 관계자 초청 홍보 여행 </p></td></tr></tbody></table> <br>[충청의오늘=백춘성 기자]    충남도가 싱가포르 관광객 유치 확대를 위해 현지 여행업계·매체 관계자에 도내 주요 관광지를 소개했다.<br /><br />  도는 10∼13일 3박 4일간 한국관광공사 싱가포르지사와 협력해 싱가포르 현지 여행사, 매체 관계자 22명을 대상으로 충남관광 홍보 여행(팸투어)을 운영했다.<br /><br />  참가자들은 첫날인 10일 국립부여박물관, 부여 백제문화단지를 방문해 한복 체험과 함께 백제 문화의 정취를 느끼고 충남관광 설명회에 참석해 관계기관 간 소통·협력하는 시간을 가졌다.<br /><br />  이어 11일에는 예당호 모노레일과 출렁다리, 예산시장을 둘러봤으며, 예산 특산물인 사과를 활용한 사과파이 만들기 체험 등 충남 미식 관광 콘텐츠를 체험했다.<br /><br />  12일에는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를 방문해 봄꽃 경관을 감상하고 글램핑 펜션을 사전 답사했으며, 태안해양치유센터를 찾아 해양 치유 프로그램을 체험했다.<br /><br />  마지막 날인 13일에는 당진 신평양조장에서 쌀누룩 입욕제 만들기와 전통주 시음 체험을 진행하며 일정을 마무리했다.<br /><br />  도는 이번 행사를 계기로 싱가포르 관광객을 대상으로 한 충남 신규 관광상품 개발과 함께 사회관계망(SNS) 등 온라인 기반 홍보 콘텐츠를 제작·배포해 현지 인지도를 높여 나갈 계획이다.<br /><br />  도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싱가포르 여행업계 관계자들이 충남의 역사·문화·자연·치유 등 다양한 관광자원을 직접 체험했다”라며 “여행 코스가 실질적인 관광상품으로 개발돼 싱가포르를 비롯한 동남아 관광객의 충남 방문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속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br /><br /><br /><br /><br />]]></description>
       <pubDate>2026-05-13 16:50:00</pubDate>
	   <section>sc4</section>
	   <section_k><![CDATA[충남]]></section_k>
	   <section2><![CDATA[도정.종합]]></section2>
     </item>

     <item>
       <title><![CDATA[충남·제주 농촌지도자 ‘상생 교류’ 강화]]></title>
       <link>http://hankookin.net/sub_read.html?uid=335941</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5/20260513165208-30755.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농업기술원, 자매결연 39주년 기념 연찬 개최 </p></td></tr></tbody></table> <br>[충청의오늘=백춘성 기자]    충남도 농업기술원은 13일 태안군 일원에서 ‘한국농촌지도자충남도연합회와 제주도연합회 자매결연 39주년 기념 연찬 행사’를 개최했다. <br /><br />  이번 행사는 오랜 기간 이어온 양 지역 농촌지도자회의 유대와 협력 관계를 재확인하고, 변화하는 농업환경에 공동 대응하기 위한 교류 확대와 상생 발전 방안을 논의하고자 마련했다.<br /><br />  지난해는 충남도연합회가 제주도를 방문해 연찬을 진행했으며, 올해는 제주도연합회 회원들이 충남을 방문하면서 자매결연의 의미를 더욱 높였다.<br /><br />  참석자들은 먼저,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장에서 세계적인 원예기술과 치유농업 사례를 체험하면서 농업의 공익적 가치와 미래 성장 가능성을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 <br /><br />  이어 열린 연찬에서 종합토론을 통해 지역 농업 현안과 우수 활동 사례를 공유하고, 농업 경쟁력 향상과 농촌 활력 증진을 위한 협력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br /><br />  참석자들은 급변하는 농업 여건 속에서 농촌지도자의 역할이 중요해지고 있다는 데 공감하며, 지속가능한 농업 실현과 지역 농업 발전을 위해 긴밀한 협력을 이어가기로 했다.<br /><br />  도 농업기술원 관계자는 “충남과 제주 농촌지도자회가 39년 동안 쌓아온 교류와 신뢰는 지역 농업 발전의 든든한 기반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교류 활동을 통해 농업인 간 협력과 상생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br /><br /><br /><br />]]></description>
       <pubDate>2026-05-13 16:52:00</pubDate>
	   <section>sc4</section>
	   <section_k><![CDATA[충남]]></section_k>
	   <section2><![CDATA[도정.종합]]></section2>
     </item>

     <item>
       <title><![CDATA[충남도 농업기술원, 대전시민 대상 귀농·귀촌 현장교육 실시]]></title>
       <link>http://hankookin.net/sub_read.html?uid=335940</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5/20260513165306-90273.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농업기술원, 대전시민 대상 귀농·귀촌 현장교육 </p></td></tr></tbody></table> <br>[충청의오늘=백춘성 기자]    충남도 농업기술원은 13일 부여군 일원에서 대전농업기술센터 교육생 40명을 대상으로 ‘도시민 귀농·귀촌 현장교육’을 진행했다.<br /><br />  이번 교육은 지리적 접근성이 뛰어난 부여군의 우수한 농업환경을 알리고, 선도 귀농 농가의 정착 사례를 공유해 도시민의 안정적인 귀농·귀촌 정착을 지원하고자 마련했다.<br /><br />  교육은 △충남 귀농·귀촌 지원 정책 안내 △부여 과채연구소 견학 △바질·양송이 재배 귀농 농가 정착 사례 교육 및 체험활동 등 순으로 진행됐다.<br /><br />  교육생들은 선배 귀농인들에게 귀농 준비 과정에서의 시행착오와 농촌생활 적응 경험, 정착 노하우 등을 공유 받으면서 귀농·귀촌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br /><br />  2024년 기준 충남의 귀농·귀촌 인구는 총 5만 5937명으로 경기도에 이어 전국 2위를 기록했다.<br /><br />  수도권과 대전시 귀농 인구 유입률은 12년 연속 전국 1위를 기록하고 있으며, 2024년 대전 지역 귀농인 338명 가운데 48.8%인 165명이 충남으로 귀농한 것으로 나타났다.<br /><br />  도 농업기술원 관계자는 “충남은 우수한 입지 여건과 체계적인 지원 정책을 바탕으로 수도권과 대전 도시민들의 관심을 꾸준히 받고 있다”며 “앞으로도 현장 체험형 교육을 확대해 도시민들이 안정적으로 농촌에 정착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br /><br /><br /><br />]]></description>
       <pubDate>2026-05-13 16:53:00</pubDate>
	   <section>sc4</section>
	   <section_k><![CDATA[충남]]></section_k>
	   <section2><![CDATA[도정.종합]]></section2>
     </item>

     <item>
       <title><![CDATA[충북도, ‘2026년 예비수소전문기업지원’ 공모 선정]]></title>
       <link>http://hankookin.net/sub_read.html?uid=335939</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5/20260513161616-15364.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충북도청 </p></td></tr></tbody></table> <br>[충청의오늘=하지윤 기자]  충북도는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지원하고 수소산업진흥전담기관인 (사)한국수소연합이 주관하는 2026년 ‘예비수소전문기업지원’ 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돼 국비 4억원을 확보했다고 13일 밝혔다.<br /><br /> 이번 공모 선정으로 충북도는 지난 2022년 첫 선정 이후 5년(ʼ22~ʼ26) 연속으로 ‘예비수소전문기업지원’ 사업에 선정되는 성과를 거두며, 수소산업 육성 역량과 사업 추진의 연속성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br /><br /> 특히, 매년 3~4개 신규 광역지자체를 선정하는 경쟁형 사업에서 5년 연속 선정된 것은 충북도의 선제적인 수소산업 정책 추진과 기업지원 체계가 높게 평가받은 결과로 분석된다.<br /><br /> ‘예비수소전문기업지원’ 사업은 수소산업 분야 기술력 또는 매출실적을 보유한 예비수소전문기업을 발굴하여, 기업의 성장 단계별 맞춤형 지원을 통해 수소전문기업으로 전환하도록 육성하는 사업이다.<br /><br /> 충북도는 앞서 지난 4년간(ʼ22~ʼ25) 본 사업을 통해 국비 19억원을 확보하고, 도내 수소기업을 대상으로 총 44건, 약 22.4억원(지방비 포함) 규모의 기업지원 사업을 추진한 바 있다. <br /><br /> 그 결과 도내에는 현재 아스페, 티앤이코리아, 오주산업, 피에이플로텍 등을 포함한 총 7개의 수소전문기업이 지정·운영되고 있다.<br /><br /> 특히, 수혜기업 중 기체분리막 분야 선도기업인 ㈜에어레인이 도내 예비수소전문기업 최초로 코스닥에 상장(ʼ24. 11. 8.)하는 등 기업의 매출 성장과 수소 연구개발(R·D) 역량 강화에도 기여하고 있다.<br /><br /> 26년 예비수소전문기업 지원사업 공고는 (재)충북테크노파크에서 5월 13일부터 5월 29일까지 진행되며, 오는 6월 선정평가위원회의 서류 검토 및 평가를 거쳐 최종 10개 기업을 선정하고 기업당 최대 5,500만원을 지원할 예정이다.<br /><br /> 지원 대상은 도내에 본사 또는 사업장을 보유한 수소산업 관련 중소·중견기업이며, 선정된 기업은 ▲시제품 제작 ▲인증 획득 ▲연구장비 활용 등 기술사업화 및 ▲마케팅 및 홍보 ▲컨설팅 지원 ▲전시회 참가 등의 판로 개척 지원 혜택을 받게 된다.<br /><br /> 충북도 정길 에너지과장은 “잠재력을 갖춘 도내 수소기업들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지원하여 국가 수소경제 활성화에 우리 도내 기업이 앞장설 수 있도록 하겠다”며 “전 세계적인 에너지 탈탄소화 흐름 속에서 충북이 수소산업의 중심에 우뚝 설 수 있도록 적극 육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2026-05-13 16:16:00</pubDate>
	   <section>sc3</section>
	   <section_k><![CDATA[충북]]></section_k>
	   <section2><![CDATA[도정.종합]]></section2>
     </item>

     <item>
       <title><![CDATA[이명수 충남교육감 예비후보, “장애학생의 평생 자립, 국가책임‘ ‘생애주기별 맞춤형 교육망’ 구축&quot; 약속]]></title>
       <link>http://hankookin.net/sub_read.html?uid=335938</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right" style="width: 274px;" border="0" cellspacing="0" align="right"><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hankookin.net/imgdata/koreainews_net/202605/2026051335303101.jpg" alt="" width="274"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 충청의오늘</p></td></tr></tbody></table><p><br />[충청의오늘=하지윤 기자] 이명수 후보는 13일 장애 학생의 개별 특성을 존중하고 교육을 넘어 경제적 자립까지 책임지는 ‘장애 학생 생애주기별 맞춤형 교육망’ 공약을 발표했다. 공약의 핵심은 보조인력 확충과 시설 현대화는 물론, 취업 연계 강화와 통합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교육 격차 없는 평등한 교육 현장’을 만들겠다는 구상이다.</p><p> </p><p>이명수 예비후보는 가장 먼저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해 ‘특수교육 보조인력을 대폭 증원’을 추진한다. 우선, 장애 학생 개개인의 특성에 맞는 밀착 지원이 가능하도록 인력을 확충하여 교사의 부담은 줄이고 교육의 질은 높이며, 또한, 안전과 직결된 ‘노후 특수학급 시설 현대화’를 통해 장애 학생들이 쾌적하고 스마트한 환경에서 학습할 수 있는 권리를 보장하겠다고 밝혔다.</p><p> </p><p>그는 “이번 공약의 핵심은 단순 교육 지원을 넘어선 ‘미래 설계’에 있다”면서, “고등학교 졸업 후 사회진출에 어려움을 겪는 장애 학생에게 ‘취업 연계 전공과’를 대폭 확대하겠다”고 약속했다. 지역 산업체 및 유관기관과 협력하여 직무 맞춤형 실습 교육을 강화하고, 졸업이 곧 취업으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겠다는 취지이다.</p><p> </p><p>이 예비후보는 장애 학생뿐만 아니라 건강상 관리가 필요한 학생들의 인권까지 세심하게 살핀다는 계획이다. “소아당뇨인협회 등 전문 단체와 협력하여 질병 및 장애에 대한 편견을 없애는 ‘통합교육 어울림 프로그램’을 도입, 이를 통해 장애-비장애 학생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학교 문화를 조성하고, 올바른 인권 의식이 정착된 사회를 만들겠다”고 강조했다.</p><p> </p><p>한편, 이명수 후보는 “특수교육은 시혜적인 복지가 아니라 헌법이 보장한 기본적인 권리이다. 장애를 가졌다는 이유로 교육과 취업에서 소외되지 않도록, 아이들의 생애주기 전체를 아우르는 촘촘한 교육망을 구축하겠다”면서, “우리 아이들이 학교를 졸업하고 당당한 사회의 일원으로 자립할 수 있을 때까지 저 이명수가 든든한 버팀목이 되겠다.”고 다짐했다.</p><p> </p>]]></description>
       <pubDate>2026-05-13 17:34:00</pubDate>
	   <section>sc4</section>
	   <section_k><![CDATA[충남]]></section_k>
	   <section2><![CDATA[도정.종합]]></section2>
     </item>

     <item>
       <title><![CDATA[조한영 민주당 예산군수 후보, “AI·스마트 농업으로 농가소득 높이고 청년 돌아오는 예산 만들겠다”]]></title>
       <link>http://hankookin.net/sub_read.html?uid=335937</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hankookin.net/imgdata/koreainews_net/202605/2026051349342578.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 충청의오늘</p></td></tr></tbody></table><p><br />[충청의오늘=박민상 기자] 조한영 더불어민주당 예산군수 후보는 13일 오후 3시 열린 (사)한국후계농업경영인예산군연합회(회장 서순원) 간담회에서 제2호 공약인 「고소득을 창출하는 AI·스마트 농업 혁신」 비전을 발표했다.</p><p> </p><p>조 후보는 이날 간담회에서 “예산은 농업의 도시이지만 농자재값 상승, 인건비 부담, 농촌 고령화와 일손 부족, 기후위기 등으로 농업 환경이 갈수록 어려워지고 있다”며 “열심히 농사를 지어도 소득이 남지 않는 현실을 반드시 바꿔야 한다”고 강조했다.</p><p> </p><p>이어 “이제 농업은 단순 생산 중심에서 벗어나 AI와 스마트기술을 기반으로 한 고소득 미래산업으로 전환해야 한다”며 “예산 농업을 ‘힘든 농업’에서 ‘수익 나는 산업’으로 바꾸겠다”고 밝혔다.</p><p> </p><p>조 후보는 우선 농업 자동화와 스마트팜 전환 지원 확대를 약속했다.</p><p> </p><p>이를 위해 자동화 농기계와 스마트팜 설비 지원을 확대하고, AI·로봇·드론·토양센서·관수자동화 기반의 정밀농업 도입을 지원하겠다고 설명했다. 특히 고령농과 중소농도 쉽게 스마트농업에 참여할 수 있도록 설비 정비 순회서비스와 현장 맞춤형 지원체계를 구축하겠다고 밝혔다.</p><p> </p><p>또한 생산 중심 농업에서 벗어나 가공·체험·관광·판매를 연계한 스마트 6차산업 육성 계획도 제시했다.</p><p> </p><p>조 후보는 농산물 6차산업지원센터 설립과 함께 로컬푸드 집하장, 공동물류창고, 농축산물 가공센터를 확대하고, 충남방적 부지를 활용한 직거래 복합 파머스 마켓 조성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p><p> </p><p>특히 “농민이 직접 참여하고 관광객과 소비자가 찾아오는 체험·판매·먹거리·문화가 결합된 예산형 농업관광 플랫폼을 구축하겠다”며 “농산물이 단순 원물 판매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부가가치를 높여 농가소득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p><p> </p><p>온라인 유통 혁신 공약도 함께 발표했다.</p><p> </p><p>조 후보는 예산군 전용 농축산물 인터넷 직거래 쇼핑몰 구축과 함께 사과·한우·쪽파 등 지역 대표 농특산물의 온라인 판매체계를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p><p>또한 청년 온라인 판매지원단을 운영해 상품 촬영, 라이브커머스, 마케팅 등을 지원하겠다고 설명했다.</p><p> </p><p>아울러 쪽파 등 지역특화 고소득 스마트 근교농업 육성 방안도 제시했다.</p><p> </p><p>조 후보는 “예산의 기후와 토양에 맞는 지역특화 품종을 육성하고, 스마트 근교농업 특화단지를 조성하겠다”며 “스마트 재배기술과 공동선별·공동유통체계를 구축해 근교 소비시장과 연계되는 경쟁력 있는 농업으로 키우겠다”고 밝혔다.</p><p> </p><p>농업 안전망 강화 정책도 강조했다.</p><p> </p><p>조 후보는 농작물 재해보험 자부담 지원 확대와 계약재배·공공수매·가격안정기금 등을 통해 농가 경영 불안을 줄이겠다고 밝혔다. 또 농촌일손 지원단 운영 확대와 농기계 공동이용체계 구축을 통해 고령농·영세농·청년농 및 여성농업인의 부담을 덜겠다고 말했다.</p><p> </p><p>특히 이날 발표에서는 어르신과 청년이 함께하는 세대상생 농업체계 구축이 주요 정책으로 제시됐다.</p><p> </p><p>조 후보는 “농촌에는 평생 농사를 지어오신 어르신들의 경험과 기술이 있고, 청년들에게는 스마트기술과 디지털 역량이 있다”며 “어르신 농업인의 농지·경험·재배기술과 청년의 스마트농업·온라인 판매 역량을 연결해 함께 생산하고 함께 소득을 만드는 세대협업형 영농모델을 육성하겠다”고 밝혔다.</p><p> </p><p>이어 “어르신-청년 공동영농에 대해서는 농기계·시설·공동작업장 지원을 확대하고, 어르신 대상 스마트 AI 교육과 전문가 컨설팅도 지원하겠다”며 “청년 귀농·창업농과 연계한 스마트 영농 실습단지와 공동브랜드 육성으로 지속가능한 미래형 농업 기반을 만들겠다”고 덧붙였다.</p><p> </p><p>조 후보는 마지막으로 “농민이 잘 살아야 예산 경제가 살아나고, 농촌이 살아야 예산의 미래가 살아난다”며 “예산 농업의 새로운 변화를 반드시 만들어내겠다”고 강조했다.</p>]]></description>
       <pubDate>2026-05-13 16:48:00</pubDate>
	   <section>sc4</section>
	   <section_k><![CDATA[충남]]></section_k>
	   <section2><![CDATA[천안.아산.예산, 홍성]]></section2>
     </item>

     <item>
       <title><![CDATA[괴산군, 충북개발공사와  '스마트팜 임대형 시설하우스' 조성 협약 체결]]></title>
       <link>http://hankookin.net/sub_read.html?uid=335936</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5/20260513143804-61694.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이수현 괴산 군수권한대행이 13일 군청 부군수실에서 충북개발공사와 업무 협약을 맺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p></td></tr></tbody></table> <br>[충청의오늘=하지윤 기자] 충북 괴산군은 13일 군청 부군수실에서 충북개발공사와 '충북형 스마트팜 임대형 시설하우스 신축'사업 추진을 위한 위·수탁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br /><br />협약은 청년농업인 및 신규 농업인의 안정적인 영농 정착 기반을 마련하고 스마트농업 확산 및 미래농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추진됐다.<br /><br />협약식에는 이수현 군수 권한대행, 김순구 충북개발공사 사장 등 10여 명이 참석했다.<br /><br />군은 총사업비 20억 원을 투입해 소수면 아성리 740번지 일원 4,800㎡ 부지에  연동형 스마트팜 시설하우스를 조성한다. <br /><br />하우스 안에는 양액재배시설, 복합환경제어시설, 공기열냉난방시설, 방제 시스템 등이 갖춰진다.<br /><br />협약에 따라 개발공사는 △기본 및 실시설계부터 인·허가 협의 △공사 발주 및 감독 △준공·인계까지 사업 전반을 수행하고 군은 행정지원과 사업비 확보 등을 담당한다.<br /><br />군은 이달 기본 및 실시설계를 시작으로 7월 공사 착공, 12월 준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며 오는 10월부터는 운영자 모집 절차도 진행할 예정이다.<br /><br />이수현 군수 권한대행은 “스마트팜 임대형 시설하우스는 청년농업인들이 초기 투자 부담 없이 스마트농업을 경험하고 안정적으로 영농에 정착할 수 있는 기반이 될 것”이라며 “미래형 농업 전환과 지역 농업 경쟁력 강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br />]]></description>
       <pubDate>2026-05-13 14:38:00</pubDate>
	   <section>sc3</section>
	   <section_k><![CDATA[충북]]></section_k>
	   <section2><![CDATA[보은.옥천.영동.괴산]]></section2>
     </item>

     <item>
       <title><![CDATA[괴산군귀농귀촌협의회, 5월 감사의 달 맞아 주민 화합 활동 전개]]></title>
       <link>http://hankookin.net/sub_read.html?uid=335935</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5/20260513143612-83891.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사리면지회 모스액자 만들기. </p></td></tr></tbody></table> <br>[충청의오늘=하지윤 기자] 충북 괴산군귀농귀촌협의회는 5월 감사의 달을 맞아 귀농귀촌인과 지역주민 간 소통과 화합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전개했다.<br /><br />지난 12일, 소수면 지회는 소수면사무소 다목적실에서 귀농귀촌인 등 17명이 참여해 ‘감사의 꽃다발 만들기’ 행사를 열었다. <br /><br />참가자들은 직접 만든 카네이션 꽃다발을 소수면 봄나물 축제를 함께 이끌어준 주민들에게 전달하며 고마움을 전했다.<br /><br />이어 13일에는 사리면 지회가 사리면사무소에서 귀농귀촌인과 주민 25명을 대상으로 ‘모스 액자 만들기’ 교육을 실시했다. <br /><br />교육 후에는 완성된 작품을 평소 감사를 표하고 싶던 이웃들에게 전달하며 화합의 시간을 보냈다.<br /><br />방승욱 회장은 “귀농귀촌인들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는데는 지역주민들의 배려가 있었기 때문이다” 며 “귀농귀촌인들이 지역사회에서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r /><br />한편 이번 행사는 괴산군농업기술센터가 지원하는 ‘2026년 귀농귀촌인과 지역주민 화합활동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으며, 괴산군귀농귀촌협의회 11개 읍·면 지회에서는 지역 특색을 반영한 다양한 화합 프로그램이 이어지고 있다. <br />]]></description>
       <pubDate>2026-05-13 14:37:00</pubDate>
	   <section>sc3</section>
	   <section_k><![CDATA[충북]]></section_k>
	   <section2><![CDATA[보은.옥천.영동.괴산]]></section2>
     </item>

     <item>
       <title><![CDATA[양산시 자원봉사센터, 가정의 달 ‘사랑의 카네이션’ 나눔]]></title>
       <link>http://hankookin.net/sub_read.html?uid=335934</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5/20260513141621-76369.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자원봉사센터, 가정의 달 ‘사랑의 카네이션’ 나눔 </p></td></tr></tbody></table> <br>[충청의오늘=김혜원 기자] 양산시자원봉사센터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지난 11일과 12일까지 이틀간 ‘사랑의 카네이션’ 나눔행사를 양산시 물금읍 일원에서 진행했다.<br /><br />양산시자원봉사센터에서 매년 5월 진행하는 ‘사랑의 카네이션’ 나눔행사는 자원봉사자들이 직접 만든 카네이션 화분을 지역 어르신들에게 전달하며 감사와 공경의 마음을 전하는 프로그램이며, 올해는 대한적십자봉사회 양산시협의회에서 진행하는 ‘사랑의 밥차’와 연계 운영해 더욱 뜻깊은 시간을 만들었다.<br /><br />행사에 참여한 자원봉사자 20여명은 11일 양산시자원봉사센터에 모여 카네이션 화분을 직접 제작했으며, 12일에는 사랑의 밥차를 이용하는 취약계층 어르신들에게 화분을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br /><br />특히 올해 행사에는 양산시자원봉사센터 소속 ‘동네방네버스킹 봉사단’도 함께 참여해 우쿨렐레 연주와 노래 공연을 선보였고, 평균 연령 75세의 봉사단원들이 선보이는 공연은 주변의 호응을 이끌며 현장 분위기를 더욱 훈훈하게 만들었다. <br /><br />카네이션 나눔에 참여한 자원봉사자들은 “직접 만든 화분이 어르신들께 작은 기쁨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이웃과 온기를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br /><br />양산시자원봉사센터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문화를 확산할 수 있도록 다양한 자원봉사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br />]]></description>
       <pubDate>2026-05-13 14:16:00</pubDate>
	   <section>sc6</section>
	   <section_k><![CDATA[전국]]></section_k>
	   <section2><![CDATA[부산.울산.경남]]></section2>
     </item>

     <item>
       <title><![CDATA[남구, 정부합동평가 대비 정성지표 전문가 컨설팅(1차) 실시]]></title>
       <link>http://hankookin.net/sub_read.html?uid=335933</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5/20260513151337-74980.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정부합동평가 대비 정성지표 전문가 컨설팅 </p></td></tr></tbody></table> <br>[충청의오늘=김혜원 기자]  울산 남구는 13일 남구의회 3층 회의실에서 2027년(2026년 실적) 정부합동평가에 대비해 ‘정성지표 전문가 컨설팅(1차)’을 실시했다.<br /><br /> 남구는 올해 총 71개 지표(정량 61개, 정성 10개)를 대상으로 평가를 준비 중이며, 이번 전문가 컨설팅은 정성지표 10개를 집중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br /><br /> 지난달 울산시 주관 정성지표 담당자 워크숍에서 제시된 지표별 가이드를 바탕으로 남구만의 특색있는 사업을 발굴하고 고도화하기 위해 진행한 올해 첫 자체 심층 컨설팅은 10개 정성지표 담당자 등 19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부합동평가위원 경력이 있는 외부 전문가를 초청해 1대1 맞춤형 지도 방식으로 진행됐다.<br /><br /> 특히 전문가와 함께 지표별 매뉴얼을 정밀하게 분석해 평가의 핵심 취지를 파악하고, 그 범위 내에서 남구만의 강점을 극대화할 수 있는 스토리텔링 기법과 논리구성 방안을 논의했다.<br /><br /> 이를 통해 타 구·군과 차별화되는 혁신 사례를 선제적으로 발굴해 시 대표 우수사례에 남구의 사례가 최대한 반영되도록 전략을 수립하는 한편, 향후 구·군평가에서도 타 지자체보다 우위를 점하겠다는 방침이다.<br /> <br /> 정부합동평가는 행정안전부가 관계 중앙부처와 합동으로 국가위임사무, 국고보조사업, 국가 주요시책에 대한 추진 성과를 평가하는 지방자치단체 대상 종합평가로, 정량평가(목표치 달성도)와 정성평가(우수사례 선정)로 구성돼 있다. <br /><br /> 남구 관계자는 "정부합동평가는 우리 구의 우수한 행정서비스 수준을 객관적으로 입증받는 중요한 기준인 만큼 완벽한 평가 대비는 물론, 이를 통해 구민들이 일상에서 실질적인 변화를 느낄 수 있도록 주민 만족을 최우선으로 하는 고품격 행정 성과 창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br /><br /> 한편, 남구는 정부합동평가 실적 달성을 위해 매월 실적 점검, 단계별 컨설팅, 추진상황 보고회 등을 체계적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연말까지 행정 역량을 집중하여 성과 극대화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br />]]></description>
       <pubDate>2026-05-13 15:13:00</pubDate>
	   <section>sc6</section>
	   <section_k><![CDATA[전국]]></section_k>
	   <section2><![CDATA[부산.울산.경남]]></section2>
     </item>

     <item>
       <title><![CDATA[울산 남구, 봄철 불법어업 합동단속 실시]]></title>
       <link>http://hankookin.net/sub_read.html?uid=335932</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5/20260513151410-78517.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울산 남구, 봄철 불법어업 합동단속 </p></td></tr></tbody></table> <br>[충청의오늘=김혜원 기자]   울산 남구는 봄철 산란기를 맞아 수산자원을 보호하고 안전한 조업여건을 조성하기 위해 불법어업 합동단속을 13일 실시했다.<br /><br /> 이번 단속은 울산시와 합동으로 진행됐으며, 울산시 어업지도선을 이용한 해상 단속과 주요 항·포구에서 육상 단속을 진행했다. <br /><br /> 이날 금어기·금지체장 위반, 무면허·무허가 조업 및 미승인 불법어구 사용 등 고질적인 불법어업을 중점적으로 점검했다.<br /> <br /> 또한 어업인의 준법 조업 분위기 조성을 위해 주요 항·포구에서 직접 어업인과 소통하며 불법어업 예방을 위한 준법교육 및 홍보를 실시했다.<br /><br /> 남구 관계자는 “수산자원 보호를 위해 지속적으로 불법어업 단속을 실시하고 홍보와 계도활동을 통해 어업질서가 확립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description>
       <pubDate>2026-05-13 15:14:00</pubDate>
	   <section>sc6</section>
	   <section_k><![CDATA[전국]]></section_k>
	   <section2><![CDATA[부산.울산.경남]]></section2>
     </item>

     <item>
       <title><![CDATA[동구정신건강복지센터, 현대공업고와 ‘생명존중안심마을’ 캠페인 운영]]></title>
       <link>http://hankookin.net/sub_read.html?uid=335931</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5/20260513150806-82705.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동구정신건강복지센터 현대공고에서 생명존중 캠페인 </p></td></tr></tbody></table> <br>[충청의오늘=김혜원 기자] 울산동구정신건강복지센터(센터장 전진용)는 5월 13일 남목3동 ’생명 존중 안심마을’ 참여기관인 현대공업고등학교에서 전교생과 교직원을 대상으로 생명 존중 캠페인을 가졌다.<br /><br />이번 캠페인은 올해 남목3동이 ‘생명존중 안심마을’로 지정됨에 따라 청소년 정신건강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학교 내 생명 존중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학업 스트레스와 정서적 어려움을 겪는 청소년들이 마음 건강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도움이 필요할 때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br /><br />이날 센터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자살 예방 척도 검사를 해 정신건강 상태를 점검했으며, 검사 결과 지속적인 관심과 관리가 필요한 고위험군 학생들에게는 전문 상담과 맞춤형 사후관리 서비스를 연계할 예정이다.<br /><br />또한 교내 곳곳에 생명 존중 메시지를 담은 현수막과 홍보 배너를 설치하고, 정신건강 상담 및 위기 상황 시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상담전화 안내를 통해 생명존중 인식 확산에 힘썼다.<br /><br />한편, 울산동구정신건강복지센터는 남목3동 내 보건·의료, 교육, 복지, 공공기관 등과 협력해 지역사회 중심의 자살예방 안전망을 구축하고 있으며, 정신건강 상담이 필요한 주민은 센터 방문 또는 자살예방 상담전화를 통해 도움을 받을 수 있다.]]></description>
       <pubDate>2026-05-13 15:08: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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