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양 갈대후리는 소리 채록 시연회…문화재 등록 노력

윤수원 기자 | 입력 : 2020/08/19 [17:03]

 왼쪽으로 부터 이걸재 공주아리랑 회장과 한상일 인양리 주민과 갈대후리는 소리와 갈대후리는 방법 등에 대해 이야기하며 시연을 보이기도 했다. © 한국시사저널


[한국시사저널=윤수원 기자] 청양군 청남면 인양리에서 갈대를 베면서 부르던 ‘갈대후리는 소리’가 문화재 등재를 위한 시동을 걸았다.


갈대후리는 소리 보존회와 인양리 주민들과 정산여중 학생들은 지난 18일 인양리 갈대밭에[서 채록 시연회를 가졌다.

 

  © 한국시사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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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신여중 학생들이 갈대후리는 소리를 부르고 있다. © 한국시사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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