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서, 제38회 대한민국연극제 in세종 개최

공식행사 프로그램

하선주 기자, 손대환 PD | 입력 : 2020/08/14 [04:47]

  © 한국시사저널


[한국시사저널=하선주 기자, 손대환 한국시사저널예술단 예술감독 PD] ‘세상의 처마에서 연극 P.A.N을 펼치다’라는 슬로건으로 제38회 대한민국연극제가 세종에서 열린다.


 대한민국연극제는 공식행사로 개막행사는 오는 29일 오후 7시~9시에 세종호수공원 매화공연장에서 성대히 개최될 예정이다.


이날 개막식에는 식전행사, 공식행사, 식후행사로 나누어 진행된다.


이날 행사는 최초의 한글 활자 시가집 ‘월인천강지곡’의 월인천강을 모티브로 ‘연극이라는 달이 세종시와 시민들에게 비추이며, 까치는 수많은 문화의 영향력(무한의 달)을 표현’함으로써 전 국민이 함께 즐기는 대규모  연극축제의 화려한 시작을 알리게 된다.
본선경연은 전국시도 대표 17개의 작품을 만나볼 수 있다.


본선 경연과 초청공연은 28일 숙희책방(충북)을 시작으로 9월 27일 물고기남자(인천)를 끝으로 공연의 막을 내리게 된다.


초청공연작으로는 사)한국연극협회 세종특별자치시지부의 작품인 ‘대왕의 물’이 9월 8일 공연된다.


본선 참가작은 숙희책방, 기억을 묻다, 곱등이네 집, 저널리즘, 이 구역의 미친년은 나다, 그날, 그날에, 울어라! 바다야, 여자만세, 맛있는 새, 닭, 역사의 제단, 멈춰진 시간, 충분히 대도되지 못한 슬픔, 길 위에서, 조선의 여자, 오거리 사진관, 물고기 남자 17개의 작품이 소개된다.


네트워킹 페스티벌 참가작에는 변신:호모 그레고리아, 할리 대희 미순, 싱싱냉장고, 인간대포쇼, 행복마을 만들기, 끊, 인류의 희망, 환상일지가 공연된다.


그 외 초청공연작 15개 작품과 세종지역팀의 공연 4개의 작품과 전시회 및 학술토론회도 열리게 된다.


폐막식은 9월 28일 오후 6시~8시 세종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제38회 대한민국연극제 in세종’ 주인공들이 한 자리에 모여 역사성과 전통성을 자랑하는 역대 수상작품들의 하이라이트 축하공연부터 26개 부분의 시상식까지 2020년 대통령상 수상의 영예의 주인공이 정해지게 된다.


본선경연 시상은 단체상으로 대상(대통령상), 금상(문체부장관상, 세종특별시장상), 은상((사)한국연극협회이사장상, 한국문화예술 위원회 위원장상, 세종시의회의장상, 세종문화재단 대표이사상)이 있으며 개인상에는 연출상(한국문화예술 위원회 위원장상), 희곡상, 무대예술상, 최우수 연기상, 연기상, 남녀신인연기상((협회이사장상)이 있다.


네트워킹 시상은 단체상의 대상((협회이사장상), 개인상의 개인상(협회이사장상)이 있다. 시상금은 26개분야 1억 4천50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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