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요콘서트’ 뜨거운 열기 대성황

한국시사저널예술단 정기공연 ‘가요콘서트’ 성료

이항복 기자 | 입력 : 2020/02/16 [16:53]

    [이항복 기자] 한국시사저널예술단(회장 이항복) 2020년 정기공연 첫번째 ‘가요콘서트’가 뜨거운 열기속에 성황리에 마쳤다.


  한국시사저널예술단은 2월15일 청주시 흥덕구 소재 7080라이브에서 2020년 첫 정기공연 ‘가요콘서트’를 열어 관객들로부터 열띤 호응을 얻었다.


  이번 공연은 지금까지 실시해오던 요양시설 및 복지시설에서의 사랑나눔 무료봉사에서 처음 펼치는 콘서트로 관심을 끈만큼 성공적이라는 평을 받았다.


  연주자이며 MC인 이명우 사무국장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공연에서는 단원들의 트로트와 장구디스코, 색소폰 연주 등 18곡의 다채로운 무대로 흥겨운 시간을 가졌다.


  이날 공연에서는 이명우 연주자의 색소폰 연주 ‘여인’ ‘무조건’ ‘아름다운 강산’을 시작으로 오수연 가수의 ‘정말 좋았네’ ‘십분내로’ ‘오라버니’, 김나연 가수의 ‘미운 사랑’ ‘곰배령’ ‘인생’, 예랑이 가수의 장구디스코 ‘광대’ ‘태클을 걸지마’ ‘폼나게 살거야, 오희수 가수의 ‘애증의 끈’ ‘바보의 바보’ ‘가을을 남기고 간 사랑’ 등을 공연했다.


  특히 1978년 ‘전우가 남긴 한마디’로 인기가수 반열에 오른 허성희 가수가 특별출연해 자리를 빛냈다.


  허성희 가수는 이날 이율하 작사, 홍성욱 작곡의 신곡 ‘원이엄마’와 ‘당신은 장미’를 선보였고, 자신의 히트곡 ‘전우가 남긴 한마디’를 불러 파워풀한 허스키로 관객들의 뜨거운 박수갈채를 받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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