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명숙 도의원, “농민들의 복리, 농촌 발전에 최선 다할 터.”

청양군 장평면 중추2리 동계 참석

하선주 기자 | 입력 : 2019/12/22 [10:47]

 

▲     © 한국시사저널

 

[한국시사저널=하선주 기자] 김명숙 충남도의원은 지난 20일 청양군 장평면 중추2리 동계에 참석해 농민들의 복리와 농촌 발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김 의원은 교통카드가 생겨 예전과 달리 충남도에서 운행하는 것은 한 번으로 인근 부여와 공주를 갈 수 있도록 되었다“는 기쁜 소식을 전하며, ”그동안 농민수당 연 60만원에 대한 내용을 설명하며 1가구 1명과 1가구 다수와 관련 똑같이 적용되는 것의 불합리함을 전하며 오늘 농민수당 할증제 도입 등에 대한 의정토론회를 개최하게 되었다며, 농촌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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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여성농업인 바우처카드도 추경으로 마련했고, 특히 내년에는 여성농업인 바우처카드가 75세까지 연장하게 되었다는 소식과 함께 42명의 도의원 중에서 4명의 일 잘하는 도의원들을 충남도 공무원들이 선정했는데 일잘하는 베스트 의원으로 선정됐다”며 “이 상은 농민들께서 주신 상으로 생각하고 더욱 정진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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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의원은 “농촌이 행복하게 잘 살려면 여러분들이 농촌을 잘 지켜주셔야 하고 그래야 농촌도 살고 튼튼할 수 있다”며 주민들의 손을 잡고, 농민들의 역할을 힘주어 말하기도 했다.  그 외에도 김 의원은 청양고추축제 관련한 구기자망 설치 사업 등 예산확보와 관련해서도 설명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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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김 의원은 “도의원 수가 많은 타지역에 예산이 몰리지 않도록 적은 청양지역의 도의원이지만 농업쪽에 예산이 확보될 수 있도록 잘 챙기도록 하겠다며 여러분들이 농촌을 잘 지켜주셔야 가능한 일”이라고 힘주어 말했다.


한편 김 의원은 중추리방문 이후 오후 2시에는 농민수당관련 충남도의회에서 개최한 ‘충남형 농민수당 지급방식과 향후 과제’와 관련 청양군 소재 충남도립대에서 열린 의정토론회 좌장을 맡아 참석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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