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제세 의원, 2019 국정감사 우수의원 선정

초저출산고령화의료인력 부족국민연금제도 확립위한 정책대안 제시 돋보여

차셩윤 기자 | 입력 : 2019/12/09 [17:30]

 

▲     ©한국시사저널

 
[한국시사저널=차성윤 기자]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오제세 의원(더불어민주당, 충북 청주시 서원구)이 6일 수도권일보에서 선정한 2019년도 국정감사 우수의원상을 수상했다.

 

 이날 국회의원회관 제2세미나실에서 개최된 2019 국정감사 우수의원 시상식에는 오제세 의원을 비롯한 총 20명이 우수의원으로 선정되어 시상했다.

 

 오의원은 올해 국정감사에서 초저출산고령화로 인해 당면하게 될 우리 사회의 구조적 문제와 대형병원 환자쏠림 현상 및 의료인력 부족, 미래먹거리 산업인 제약바이오 산업 육성, 지속가능한 국민연금제도 확립에 중점을 두고 해결을 위한 다양한 해법을 제시하여 주목을 받았다.

 

 특히 오의원은 중장기적 문제뿐만 아니라 현장의 목소리를 듣기 위해 사전에 보건복지분야 현장을 찾아 관련 단체 및 전문가들과 많은 간담회를 가지고 끊임없이 소통을 해왔다.

 

 오의원은 2019년도 국정감사에서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하여 ▲노인빈곤 해소를 위한 양질의 일자리 확대 및 노인일자리 안전문제 ▲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사회안전망 확충 ▲사회복지종사자의 처우개선 ▲안정적 보육환경 조성 ▲장애인인식개선 및 지역장애아동지원센터 미설치 ▲식의약품 온라인 불법유통 등 문제점 지적과 함께 정책대안을 제시하여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과 사회복지종사자의 고충을 해결하기 위해 노력했다는 평이다.

 

 오의원은 “대한민국의 100년을 바라보고 대비하는 것이 정치인이 가져야 하는 소명이며 시대적 과제이다.”며 “우리사회가 지속가능한 사회가 될 수 있도록 소득의 양극화와 저출산, 고령화 그리고 저성장에 대한 대책을 마련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오의원은 “중장기적인 대책뿐만 아니라 노인·아동·장애인 등 저소득 취약계층 보호와 사회복지종사자 처우개선 등 현장의 목소리에도 늘 귀를 기울이고 개선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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