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춘희 시장, "경제도시 세종으로 도약하는 계기 되길"

하선주(은숙) 기자 | 입력 : 2019/12/02 [14:53]

▲     © 한국시사저널



 [한국시사저널=하선주(은숙) 기자] 이춘희 세종시장은 2일 오후 정부세종청사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2회기업인의 날 행사에서  " 기업과 세종시가 함께 경제도시 세종을 만들어 나가자"고 말했다.

 

이날 이 시장은 “미중 무역전쟁, 일본의 경제보복 등 불확실성의 시대에서도 기업인들의 지칠 줄 모르는 도전과 열정으로 창출한 지역사회에 대한 기여에 감사드린다”며 “이번 기업인의 날을 시작으로 지역 경제인이 모두 함께 힘을 모아 경제도시 세종으로 도약하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기업인들이 가장 부지런하다고 보고 첫 주 첫 날 기업인의 날을 잡았다며 올 한해 수고 많으셨고 성과도 많이 내셧으리라 생각한다”며 “그동안 상공회의소가 많은 역할을 해왔다며, 상공회의소 관계자들께도 감사함"을 전했다.


이 시장은 금년 2번째 기업인 행사인 이 자리에서 보듯이 상공회의소 출범 전과 비교해 보면 상공회이소가 생기고 상공회의소의 역할의 중요성도 피력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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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장은 “모임이나 각종 회의 자리에서 기업인들의 협조를 볼 때 상공회의소를 잘만들었다고 생각하며, 오늘 우수 기업으로 수상하는 기업인들 축하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이 시장은 “올 한해 일본과의 무역관계로 어려움을 겪었지만 기업인들이 열심히 하여 잘 해결되는 국면이라 보며, 이러한 문제는 단기적으로 끝날 것으로도 보이지만 장기간에 걸쳐 일어날 수 있는 일이라 보며 장기적인 대책도 세워나가애 할 것이라고 본다"며 "이러한 기업을 둘러싼 환경 자체가 무역환경 변화에 맞춰 기업들이 변화에 앞서 가기 위해서는 기업 입장에서 보면 그만큼 힘든 일이라 보며 슬기롭게 잘 대처해 나갈 것이라 본다“며 기업인들의 노고를 치하하기도 했다.


이어 이 시장은  “세종시는 행정중심도시로 가면서 행정중심도시 위상과 세종 국회의사당 입지 등도 방향을 잡아가고 있고, 국회의사당 건립과 관련된 예산 등도 해결해 나가야 하지만 그래도 큰 진전이 있였다고 본다”며 행정수도 건설에 대한 성과를 이야기 하기도 했다.


그는 “세종시가 스마트시티 도시 국가시범도시 자유 특구와 관련 스마트 시티 도시로써의 자동차의 상용화가 되리라 본다”며 “스마트시티 도시 국가시범도시는 전 세계적으로 모범적인 사례가 되고 이러한 일들은 차례로 진행되리라 본다”며 스마트 시티 자유특구와 관련한 앞으로이 전망을 이야기 하기도 했다.


이 시장은 최근 한중 한일 교류등 국제  교류에 대한 성과를 설명하하기도 했다.

 

이 시장은 "유네스코 문화유산 해설센터도 세종시 유치가 확정됐다며, 시 나름데로 발전해 가고 있고 기업인들이 해야 할 일도 많이 있다고 본다“며 ”기업은 일자리 창출과 고용창출에 기여해 나가고,  우리 세종시가 자족도시로 만들어 가기 위해서는 이 자리에 계신 기업인들의 역할이 크다고 본다며  “기업인들을 위해 시에서도 할 수 있는 일들은 협조해 나갈 것"이라며 기업인들의 역할에 힘을 실어주겠다는 약속도 했다.


그런 후, "세종시의 수도 이전 관련 인도네시아에서 그대로 전수 받기를  원했고 업무협약도 있었다”며 “우리나라에서는 수도이전과 관련 외국에 전수하는 경우는 처음으로 적용된 것 같다”며 세종시 행정수도 이전이 성공적이였다는 점도 거론하기도 했다.

 

이 시장은 “앞으로 스마트시티 도시 국가시범 도시는 외국에서 그대로 적용되리라 보며 스마트시티 도시 국가시범도시는 잘 마무리되어야 한다고 본다”고 말했다.


그는  “기업인들 올 한해 모두 좋은 계획 만드시고 하나 하나 실천하기 위한 복안도 만들어 나가는 한해가 되길 바란다”며 마무리 했다.

 

한편, 이번 행사는 매년 12월 첫째주 월요일을 ‘세종시 기업인의 날’로 지정한 세종시의 조례1)에 따라 마련됐으며, 지난해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개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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