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병준 청년희망제작소 이사, 2019 대한민국 인재상 수상

차성윤 기자 | 입력 : 2019/11/27 [21:56]

▲     © 한국시사저널

 

 [한국시사저널=차성윤 기자] 박병준 청년희망제작소 이사(29)가 대한민국 인재상을 수상했다.


 27일 교육부와 한국과학창의재단 주최로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 ‘2019 대한민국 인재상 시상식'에서 박 이사는 대한민국 인재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박 이사는 지역적 한계를 극복하고 청년활동가로 활동하며 청소년들과 청년들이 행복한 충북 만들기에 앞장선 공로를 인정받아 대한민국 인재상을 수상하게 되었다.


 박 이사는 2015년 WFUNA(유엔협회 세계연맹) 제4기 서포터즈, 2017년 충북도 청년광장 제2기 회장, 2018년 충북도 청년위원회 위원, 제17~19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자문위원으로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또한 박 이사는 2015년 충북도 청소년자원봉사대회 도지사 표창, 2016년 국제청소년성취포상제 (The Duke of Edinburgh's International Award) 금장 포상 및 여성가족부 장관상 수상, 2017년 제2기 충북도 청년광장 활동결과 발표회 정책 최우수상 및 우수활동 감사패를 수상을 하기도 했다.
 

 박 이사는 “여러모로 부족한 저에게 이렇게 커다란 상을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이번 대한민국 인재상 수상이 본인뿐만 아니라 이 시대를 함께 살아가는 청소년들과 청년들을 대신해 수상했다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대한민국 청소년들과 청년들에게 든든한 버팀목이자 멘토로써 최선을 다해 열심히 활동하겠다”고 말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