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세종중앙농협 여성대학 화합 한마당 행사 개최

26일 세종시 원수산 등반

하선주(은숙) 기자 | 입력 : 2019/11/26 [15:38]

▲ 세종중앙농협 여성대학 졸업생들과 임직원들이 26일 원수산에서 산행에 앞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한국시사저널


[한국시사저널=하선주(은숙) 기자] “세종시의 도‧농발전을 위해 우리는 하나다.” “세종시와 함께 하고 농협과 함께 하는 행사에 여성대학 여러분들의 하나가 되는 화합의 장이 되길 바란다.”


세종중앙농협은 26일 원수산에서 세종중앙농협 임직원 및 여성대학 졸업생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 세종중앙농협 여성대학 1‧2‧3기 화합 한마당’ 행사를 진행했다.

 

▲     © 한국시사저널


이날 여성대학 회원들은 원수산에서 기념식을 한 후, 원수산 생태원-원수산 정상-덕성서원 까지 다녀오는 산행 코스로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이들은 등산을 통한 화합과 원수산의 문화와 역사를 다시 되새기는 화합의 장을 만들었다.

 

▲  김온회 한솔동장  © 한국시사저널


김온회 한솔동장은 “원수산은 임난수 장군의 전설이 깃든 황소바위와 상여바위가 있는 역사가 깃들여 있는 좋은 곳으로, 즐거운 산행이 되고, 내년에도 세종중앙농협을 위해 많은 힘을 써 달라”고 말했다.

 

▲  양진복 도담동장  © 한국시사저널


양진복 도담동장은 “여성대학 한마당에 참석해 주신 여성대학 졸업생 여러분께 감사하다”며 “여성이 건강해야 나라가 건강하다며 모두 건강하사라”며 모두의 안녕과 건강을 기원하기도 했다.

 

▲   황의빈 세종중앙농협 상임이사  © 한국시사저널


황의빈 세종중앙농협 상임이사는 “앞으로 여성대학 졸업생들과 함께 하는 화합의 장이 필요함을 인지하고, 여러분들과 함께 하는 사랑 속에서 함께 할 시간을 많이 갖겠다”며  “함께 하는 시간을 통해 세종시의 경제 깊이도 알아보고 세종시의  유명한 곳도 함께 찾아보는 좋은 시간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금년 한해는 여러분들께서 세종시민과 농협이 함께 할 수 있는 그런 좋은 시간이 였다며, 내년에는 여성대학생을 모집하지 않고, 여러분들과 함께 하는 시간을 많이 갖겠다”며 1,2,3기 화합을 위한 장을 많이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  임유수 조합장  © 한국시사저널


임유수 조합장은 “전국에서 본점에서 농산물을 판매하는 곳(하나로마트)은 세종중앙농협밖에 없다”며 “세종시에서는 가장 큰 농협이고, 세종중앙농협은 농협과 농촌, 농촌과 도시, 농협과 도시를 서로 연결하는 협동하고 상생하는 곳으로 올해 전국의 도‧농상생 선도농협으로 선정되기도 했다며, 이러한 과정이 있기까지는 직원들의 노력과 조합원들 그리고 여기 계신 여러분들의 노고가 있었기에 가능한 일이였다”며 함께 한 모두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기도 했다.

 

▲     © 한국시사저널


또한, “내년에도 여러분들과 함께 하는 시간을 갖고 농산물 팔기에 모두 함께 해 주시고 농심을 이해 해 주시는 여러분들이 되길 바란다”고 말한 후, “오는 12월 26일에는 나성동에 하나로마트 개점과 내년 세종중앙농협이 연기리에 주유소를 설치할 계획을 가지고, 3월경 준공예정에 있다”고 전했다.


임 조합장은 “앞으로 세종농협은 도시민과 우리 고객들을 위해 최선을 다하며, 세종중앙농협을 육성 발전할 수 있도록 서로 협조해 달라”며 그동안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하기도 했다.

 

▲     © 한국시사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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