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양교육지원청, 찾아가는 장애이해교실 운영

하은숙 기자 | 입력 : 2019/11/21 [10:29]

▲ 꿈키움 멘토단 해단식 장염.     © 한국시사저널

 


[한국시사저널=하은숙 기자] "‘휠체어 컬링 체험’하면서 친구의 장애 이해해 나가는 기회가 되었어요."

충남 청양교육지원청 특수교육지원센터는 21일 정산중 3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2019 센터중심 찾아가는 장애이해교실’을 운영했다.


  이번 2019 센터중심 찾아가는 장애이해교실은 청양교육지원청 특수교육지원센터와 청양군장애인체육회가 연계한 것으로, 장애인스포츠를 학생들이 직접 체험하고 이해하는 시간을 위해 기획되었다.


  백운기 교육장은 “특수교육지원센터 중심의 장애이해교육과 체험을 통해 장애인식개선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며, 장애공감문화를 조성할 수 있도록 노력할 방침”이라고 전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