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으로 보는 제7회 까치네마을 밤참축제

한상봉 기자 | 입력 : 2019/11/04 [12:16]

▲ 참게 잡기에 참여한 한 관람객이 참게를 잡아들어 올려 보이며 좋아하고 있다.    © 한국시사저널


 [한국시사저널=한상봉 기자] 칠갑산 밤과 참게가 어우러진 제7회 까치내마을 밤참축제가 2~3일 (2일간) 지천리마을 광장 일원에서 열렸다.

 

밤참축제 개회식이 열린 2일 오전에는 김돈곤 청양군수와 구기수 청양군의회 의장, 나인찬 청양군의회 운영위원장, 김명숙 충남도의원과 마을 주민 및 관광객 등 1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날 오후에는 두레농악 공연(청양두레농악보존회, 지천리도레농악단)과 마을로 찾아가는 음악회(칠갑색소폰앙상블) 최숙자 경기민요, 주민 노래 및 장기자랑이 있었다.

▲  참게막 모습, 까치네마을 한 주민이 참게를 잡아 참게막에 걸어 놓으려고 하고 있다.   © 한국시사저널


 

3일에는 윷놀이와 반 대항 밤 빨리깍기, 밤 옮기기, 밤 바구니 던져넣기, 한궁던지기와 참게잡기, 참게요리 경연대회, 보물찾기, 폐회식 및 마을 주민 화합 한마당 행사가 진행됐다.

▲     © 한국시사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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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도곤(왼쪽) 청양군수가 축제에 참가해 노래를 부르고 있다.  © 한국시사저널

 

▲   김수현 전 청와대 정책실장의 축사 모습.   © 한국시사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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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레농악 '집터다지기' 소리 재현 모습.  ©한국시사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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