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정산면민 화합 한마당 큰잔치 열려

하은숙 기자 | 입력 : 2019/11/04 [00:25]

 

▲     © 한국시사저널

 

[한국시사저널=하은숙 기자] 2019 정산면민 화합 한마당 큰잔치가 2일 정산중학교 운동장에서 지역주민과 출향인 등 1000여명이 모인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날 행사는 개회식, 체육행사, 노래자랑과 폐회식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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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 개회식에서는 유동조 체육회장의 대회사와 김돈곤 청양군수의 격려사, 차미숙 청양군부의장과 김명숙 충남도의원, 강경식 명예면장의 축사를 비롯해 김대수 정산면장의 인사가 있었다.


또한, 개회식에서는 강경식(면민 대상-면장), 박금주(군정유공-군수), 임두빈‧윤완순(군정유공-의장), 이정랑(군정유공-국회의원), 최신호, 최선규, 김신태, 유창옥(체육발전-체육회장), 박중섭, 유득희‧이영숙(면정유공 효행패-면장)이 표창장을 수여받았다.

 

▲  김대수 면장의 모습   © 한국시사저널


이날 김대수 면장은 “오늘 정산면 화합잔치가 전체 면민의 참여와 성원으로 성대하게 열렸음을 감사드리며 앞으로 정산면과 면민들을 위해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경품추첨에서 1등을차지한 주민이 기녀촬영을 하고있다.  © 한국시사저널


2부 체육경기에서는 고무신 멀리던지기, 어르신 공 굴리기, 럭비공 차고 돌아오기가 진행됐다.


3부 노래자랑에는 초대가수 공연과 면민 노래자랑, 각설이 타령 및 경품추첨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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