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지요양원 어르신들과 흥겨운 한때

한국시사저널예술단 사랑나눔 재능기부

한국시사저널 | 입력 : 2019/10/18 [18:51]

  [이항복 기자] 한국시사저널예술단(단장 연재은)은 10월18일 성지요양원(원장 김남옥 · 청주시 상당구 낭성면) 어르신들을 위한 나눔봉사 공연을 펼쳤다.
 

  한국시사저널예술단은 이날 오후 2시부터 어르신들을 위로하며 즐거운 시간을 함께했다.
 

  단원들은 트로트와 장구디스코, 색소폰 연주 등으로 어르신들의 마음을 위로하며, 더불어 하나되는 흥겨운 시간을 가졌다.
 

  이날 사회는 연주자 이명우씨가 맡아 재치있는 입담으로 흥을 돋웠으며, 단원들의 노래봉사로 즐거움을 더했다.
 

  이날 공연은 이명우 연주자의 색소폰 연주 ‘우지마라’ ‘한많은 대동강’ ‘안동역에서’를 시작으로 오수연 가수의 ‘반갑습니다’ ‘십분 내로’, 아랑킴의 장구디스코 ‘폼나게 살거야’ ‘사랑아’ ‘사주팔자’, 오희수 가수의 ‘애증의 끈’ ‘로망’, 초비 가수의 ‘무심천 벚꽃길’ ‘수덕사의 여승’, 연재은 가수의 ‘동백아가씨’ ‘단장의 미아리고개’ 등으로 재능기부를 폈쳤다. *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