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신제약, 세종시문화재단에 1천 5백만 원 전달

9월 18일, 호수공원 수상무대섬에서 김성녀, 유태평양 등이 출연하는 여민락콘서트 후원

하은숙 기자 | 입력 : 2019/08/29 [12:47]

▲ 이춘희(왼쪽) 세종시장과 신시제약 이병기 대표의 후원금 전달식 장면.     © 한국시사저널


[한국시사저널=하은숙 기자] 신신제약(대표이사 이병기)이 28일 세종시문화재단에 문화예술후원금 1천 5백만 원을 전달했다.

 

글로벌 제약회사로 도약하는 신신제약은 세종첨단산업단지에 500억 원을 투입해 본사 및 공장을 건립하고, 다음 달 9일 공장 준공과 함께 창립 60주년 기념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병기 대표이사는 “신신제약이 제2의 도약을 위해 세종시로 터전을 옮긴 만큼 세종시민과 함께하는 기업이 되기를 바란다”며 “세종시민이 예술을 통해 삶의 질이 향상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문화메세나 활동에 적극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이춘희 이사장은 이 자리에서 “신신제약이 세종시의 가족이 된 것을 모든 시민들과 함께 진심으로 환영하고 기업하기 좋은 도시가 되도록 노력하겠다”며 문화메세나 활동에 참여해 준 것에 대해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신신제약이 후원하는 ‘김성녀와 함께하는 여민락콘서트’ 9월 공연은 오는 18일 세종호수공원 수상무대섬에서 마당놀이, 무용 등이 어우러진 다양한 퍼포먼스로 90분간 진행될 예정이다.

 

세종시문화재단 문화메세나 후원 관련 문의는 전화(044-850-0562)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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