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경상업고, 특성화고교생 사장되기 창업대회 2년 연속 우수학교 선정

손대환 기자 | 입력 : 2019/08/22 [0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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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시사저널=손대환 기자] 강경상업고(교장 기호엽) 학생들이 특성화고교생 사장되기 창업대회에서 2년 연속 우수학교로 선정되는 영예를 얻었다.


강경상업고는 지난 20일 제16회 특성화고교생 사장되기 창업대회(Be The CEOs) 최종심사에서 대상 3명, 금상 1명을 배출했다고 밝혔다. 이번 결과는 2018년에 이어 2년 연속 우수학교에 선정되는 다.결과가 됐다.
 

대상 수상은 산소호흡기의 산소 공급 기능과 공기청정기의 필터 교체 기능을 결합한 ‘그린에어 마스크’(3학년 유경재), 기존 헤어드라이기의 기능에 탈부착식 청소기 헤드와 무선 충전의 기능을 추가한 ‘멀티 드라이 클리너’(2학년 유혜빈), 귀 이개, 면도기 등의 역할을 수행하는 다용도 미용품인 ‘디바이스 온’(2학년 최기철)으로 큰 호응을 얻었다.

 유경재 학생은 “평소 심각한 사회문제로 생각했던 미세먼지에 착안하여 상품을 개발하게 되었다”며 “졸업을 앞두고 좋은 결과를 얻게 되어 기쁘다”고 입상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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