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대 전성환 학생, 청소년 발명 아이디어 경진대회 대통령상 수상

손대환 기자 | 입력 : 2019/08/13 [03:16]

▲ 전성환 학생     © 한국시사저널

 

 [한국시사저널=손대환 기자] 공주대(총장 원성수) 전성환(전기전자제어공학부 3년) 학생이 10일 강원도 철원 남종현센터에서 개최된 제18회 대한민국 청소년발명아디이어 경진대회에서 대통령상을 수상했다.

 

  전성환 학생은 인공지능에 의한 로봇팔로 팔을 잃은 아이들이나 선천적 장애인들이 장애를 극복하고 사회생활에 적응할 수 있도록 고안한 'Robot Arm'을 발명품을 출품했다.

 

 금상인 공주대 총장상은 공주대 구현모(계약학과 생산기계공학과 2년) 학생이, 동국대 총장상은 오수형(계약학과 2년) 학생이, 은상 특허청상은 정원진(자동차기계공학과) 학생이 각각 수상했다.

 

 이 행사는 공주대, 한국대학발명협회(회장 이주형 교수)와 한국폴리텍대학(이사장 이석행)이 공동 주최하고, 교육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업통상자원부, 환경부, 고용노동부, 중소벤처기업부, 여성가족부, 특허청에서 후원했다.

 

 이날 시상식에는 안민석, 이명수, 이현제 국회의원과 이재정 경기도 교육감, 민병희 강원도 교육감이 참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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