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청양고추구기자축제 준비 열기 '활활'

8월30일~9월1일(3일간 개최) 슬로건 ‘매운맛愛 끌리다! 청양멋愛 반하다!’

한상봉 기자 | 입력 : 2019/08/04 [15:41]

▲ 지난해 청양고추구기자 축제 행사 모습.     © 한국시사저널


[한국시사저널=한상봉 기자] 오는 8월30일부터 9월1일까지 3일간 열릴 2019 청양고추‧구기자축제가  한 달 여 남긴 가운데, 성공개최를 위한 준비가 한창이다.


 ‘매운맛愛 끌리다! 청양멋愛 반하다!’로  정한  2019 청양고추구기자축제는 연일 푹푹찌는 폭염에서도 청양군(군수 김돈곤) 관계자들은 휴가를 반납한 채  ‘착착’진행되고 있다.


 

▲ 지난해 청양고추구기자 축제 행사 모습.     © 한국시사저널


이들은 주행사장 및 축제장 구성과 편의시설, 프로그램 구성, 자원봉사 등 20년 집적된 노하우를 바탕으로 성공개최를 위해 축제 준비에 한창이다.


 청양고추구기자축제의 대표 프로그램은 △청양사랑퍼레이드 △천원고추 담아가기 △매운맛 푸드 페스티벌 △세계 고추 전시관 △로컬푸드 보물찾기 △물고기 잡기 △청양매운맛체험 △달집태우기 △전국 떡볶이요리대회 등 공연, 전시, 체험, 판매, 이벤트, 문화, 부대행사가 다채롭게 준비되고 있다.주요 공연으로는 8월 30일 개막공연(미스트롯-장미애, 홍자, 정다경, 김맑음,박하이), 8월 31일 청양사랑콘서트(코요태, 더히든-신승훈, 김범수, 조성모편), 9월 1일 군민안녕기원공연, 달집태우기 행사가 열린다.

 

▲ 지난해 축제에서 물고기 잡기에 한창이다.     © 한국시사저널


그 외, 주민참여공연, 극단 청양과 함께 하는 식전공연 등이 열리게 된다.김덕환 농산물마케팅 팀장은 “올해 축제에서는 전국 최고의 품질을 자랑하는 청양고추와 구기자를 비롯한 지역 농특산물의 우수성을 홍보하고, 다양한 이벤트와 관광객이 참여하는 축제, 모두가 즐겁고 만족하는 다시 찾고 싶은 축제로 만들어 지역축제 한계를 벗어나 문화관광축제로 도약한다는 전략을 가지고 추진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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