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산고, 테마 부스 체험 프로그램 ‘놀러와 Y.O.L.O’운영

정태수 | 입력 : 2019/07/19 [10:17]

▲     © 한국시사저널


<충북=정 태수기자> 충북괴산고등학교(교장 연정호)는  17일 오전 수업시간에 학생 동아리들이 함께 기획한 테마 부스 체험 프로그램 ‘놀러와 Y.O.L.O(욜로)‘를 진행하였다.

 

학생 동아리들의 연합활동으로 기획 운영된 ‘놀러와 Y.O.L.O(욜로)‘ 프로그램은 괴산고 1,2학년 학생들과 괴산 지역 중학생들까지 참여할 수 있도록 실시하였다.

 

이날 프로그램은 주제의 선정부터 기획,진행까지 철저히 괴산고 학생들에 의해 진행되었으며, 꿈 풍선 날리기, 아두이노를 이용한 피아노 계단, 3D프린터로 건축 모형 만들기, 괴산소방서와 함께하는 로프 하강 체험 등 총 20개의 부스가 운영되었다.

 

조수인(2학년) 학생은 “동아리 활동에서 배운 내용을 실제 현장에 적용하고 부스를 통해 재능기부 활동을 하게 되어 기쁘다.”라고 말했다.

 

연정호 교장은 “학생들이 주도하여 운영되는 프로그램을 오늘 행사 뿐만 아니라 융합교과 체험 프로그램 등 다양한 교육과정에 적용하여 학생들의 역량을 키워낼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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