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 감성교육‘희망 페스티벌’개최

신길수 기자 | 입력 : 2019/05/09 [06:41]

▲     © 한국시사저널


<충북=신길수 기자> 충북지방경찰청(청장 남택화)은 5월 청소년의 달을 맞아  8일 도내 학생 약 2,100명을 대상으로 문화공연을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충북지방경찰청·KT&G상상univ.충북운영사무국·충청북도교육청·법무부꿈키움센터 4개 기관이 도내 학생들을 위해 머리를 맞대고 준비하였다.
 

특히 청소년들에게 단순한 주입식 범죄예방교육에서 벗어나 청소년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다채로운 문화체험과 공연을 통한 감성교육이 되는데 중점을 두었다.
 

행사에서는 △『STOP!사이버불링!』학교폭력 예방 뮤지컬  △대학동아리 재능기부 공연* △대학동아리 재능기부 체험부스** 운영 등을 실시 하였다.

 

공연을 구경한 학생들은 공연은 “너무 재미있고 감동적 이에요 다음에 또 오고싶다”는  학생들의 뜨거운 반응과 함께 성황리에 마무리 되었다.
 

충북지방경찰청은 앞으로도 ‘한 아이를 키우려면 온 마을이 필요하다’ 라는 말처럼  여성청소년과 주축으로  지역사회와 함께 아이들이 행복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