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춘희 시장, 한솔동 복컴 공사현장 점검

하은숙 기자 | 입력 : 2019/03/31 [10:37]

▲     © 한국시사저널

 

(세종=하은숙 기자) 이춘희 세종시장은 2월 18일부터 4월 19일까지 실시되는 국가안전대진단의 점검대상 분야 중 하나인 한솔동 복합커뮤니티 기능보강 공사 현장의 안전점검을 지난 29일 실시했다.

 

한솔동 복합커뮤니티 기능보강 공사는 지난 ’17년 9월 착공해 현재 공사 중에 있다.

 

이번 안전점검에는 시관계 공무원, 분야별 민간전문가(건축, 전기, 토목), 안전보안관 등 30여명이 참석했으며 전반적인 안전관리실태에 대해 직접 점검했다.

 

이 시장은 한솔동 복컴 공사 현황과 안전관리실태에 대해 보고받고 ▲건설현장 내 임시소방시설 등 화재 안전관리 ▲해빙기 비탈면 및 배수시설 등 정비실태 ▲작업자에 대한 안전교육 실시 여부 등을 꼼꼼히 살폈다.

 

이 시장은“안전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는다”며 “복컴 기능보강사업은 한솔동 주민의 오랜 숙원사업으로 새로운 시설이 주민의 품으로 인도할 때까지 매순간 긴장을 늦추지 말고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그동안 시는 ▲6일 강성기 시민안전국장(세종공동구) ▲8일 시의회 교육안전위원회(두루초 어린이보호구역) ▲12일 류순현 행정부시장(지방자치회관 건설사업) ▲19일 이강진 정무부시장(연동·부강면 공공하수처리시설 설치사업)의 현장방문을 실시한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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