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창읍 후기리 소각장 업체 세무조사 진정서 제출

이항복 기자 | 입력 : 2019/03/24 [17:15]

 

▲     © 한국시사저널



(청주=이항복 기자) 청주 오창읍 소각장 반대 대책 위원회는 오창읍 후기리에 소각장 신설 인허가 절차를 진행중인 회사의 금품살포와 관련해 지난 22일 오후 2시에 국세청의 세무조사를 신청하는 진정서를 접수했다.

 

마을 이장 A모씨는 오창읍 후기리에 소각장을 추진 중인 업체에게서 10억원을 받았다고 언론에 시인해 파장이 커지고 있다.


이에 소각장 반대 대책위는 국세청에 정확한 진실을 밝혀 주기를 기대하는 진정서를 제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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