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시의회 복지문화위원회,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 방안 모색

한국예총 천안지회와 간담회를 통해 ‘문화도시 천안’ 방안 논의

하은숙 기자 | 입력 : 2019/03/05 [17:06]

▲     © 한국시사저널


(충남=하은숙 기자) 천안시의회 복지문화위원회(위원장 이준용)는 지난 5일 복지문화위원회 회의실에서 한국예총천안지회 임원진과의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에는 복지문화위원회 이준용 위원장 주재로 김각현, 이교희, 권오중 의원과 한국예총천안지회 현남주 회장을 비롯한 9개 지부장 및 천안문화재단 담당자와 천안시 문화관광과장 등 2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복지문화위원회 위원들은 한국예총천안지회 현남주 지회장과 9개 단위 지부장과 만나 주요 현안사항 및 운영상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문화도시 천안을 만들기 위한 정책 및 천안시 문화예술 발전방안을 논의하는 등 열띤 토론을 벌였다.

 

 간담회에 참석한 한국예총천안지회 임원진들은 함께 논의할 수 있는 소통의 장을 마련해준 천안시의회에 깊은 감사를 표하고, 9개 지부간의 소통을 통해 우리시 지역문화·예술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했다.

 

 이준용 위원장은 “앞으로 문화예술인의 의견을 모아 천안지역 문화수준을 높일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자”며 “의회에서도 문화도시 천안 건설 및 문화예술 발전 활성화를 위한 가교역할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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