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영동경찰서 항공대 현장대응능력 합동훈련 실시

정태수 기자 | 입력 : 2019/02/27 [12:02]

 

▲     © 한국시사저널



  <충북=정 태수기자> 영동경찰서는 25일 각종 강력 범죄 증가에 따른 현장 대응능력향상을 위해 충북경찰 항공대와 합동훈련을 실시하였다.


이날 훈련은 영동군 양강면 소재 농협에서 불상의 피의자 2명이 현금을 강취 후 승용차를 이용해 도주하는 상황을 상정하여 피해자 구호, 피해상황 파악, 범죄용의차량 추적 및 검거순으로 진행하였으며, 경찰 항공대, 지구대(파출소), 112상황실 등 각 기능별 합동 현장대응능력을 점검하였다.


김영호 영동경찰서장은 “이번 훈련은 강력․광역범죄 증가에 따른 평상시 항공대와 공조체제를 유지하고, 유사시 헬기지원을 통한 地․空 입체 치안망을 구축하여, 국민 눈높이에 맞는 치안 구현을 통해 영동군 치안안전을 확보하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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