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원생명축제, 재개장 후 인파 몰려

차성윤 기자 | 입력 : 2018/10/07 [14:32]

▲     © 데일리충청


(충북 차성윤 기자) 청원생명축제가 재개장 후 이어지는 인파로 웃음꼿이 피었다.

 

비 온 뒤 땅이 굳는다고 했던가. 제25호 태풍 ‘콩레이’의 영향으로 지난 10월 6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임시휴장을 결정했던 청원생명축제가 재개장 후부터 이어지는 주말까지 인파가 쏟아져 몰려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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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콩레이’의 위력으로 인해 지난밤을 뜬 눈으로 24시 비상근무체제에 돌입했던 관계자들은 어떠한 인명사고 없이 재정비를 마치고 방문객을 맞이했다. 만일의 사고에 대비해 잠시 철수시켰던 체험부스와 판매장 등의 시설 또한 더욱 철저하게 점검한 뒤 정상운영이 이루어지도록 해 방문객이 불편 없이 축제장을 찾을 수 있게 했다.

 

 특히 한범덕 청주시장은 지난 6일 청원생명축제장에서 시설을 점검하며  시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행사를 추진할 것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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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가 그친 뒤 청명해진 하늘, 주말을 맞이해 청원생명축제장을 찾은 수많은 방문객은 게릴라 플래시몹, 해금 버스킹 등 다채로운 공연과 체험, 신선한 청원생명 농축산물을 구매하며 즐거운 추억을 담았다.

 

 한편 재개장한 청원생명축제는 10월 14일까지 청주시 오창읍 미래지 농촌테마공원에서 정상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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