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소리음악중고, ‘설맞이 효도밥상’에서 봉사활동 펼쳐

한식명인과 함께 한식 떡국 끓이는 법 배워 어르신께 대접해..

하지윤 기자 | 기사입력 2024/01/31 [13:33]

새소리음악중고, ‘설맞이 효도밥상’에서 봉사활동 펼쳐

한식명인과 함께 한식 떡국 끓이는 법 배워 어르신께 대접해..

하지윤 기자 | 입력 : 2024/01/31 [13:33]

  © 충청의오늘


[충청의오늘=하지윤 기자] 새소리음악중고등학교는 지난 30일 YC청년회의 충청이 주최·주관하는 ‘설맞이 효도밥상’ 행사에서 지역 어르신 300여 분을 위한 봉사활동을 펼쳤다.
 

 

YC청년회의 충청의 연중 캠페인인 ‘국민 1M 더 가까이 운동’의 일환으로 마련된 이번 행사는 설 명절을 앞두고 손자·손녀 격인 새소리음악중고등학교 학생들이 지역 어르신들에게 식사를 대접하면서 효의 가치를 조명하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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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한식명인과 함께하는 설맞이 효도밥상’ 행사는 새소리음악중고등학교 학생들이 어르신을 위해 준비한 음악공연과 건강 밥상 나누기, 친교의 시간 등으로 나뉘어 진행됐다.
 

 

특히 건강 밥상은 YC청년회의 대표를 맡고 있는 윤경숙 한식 명인과 새소리음악중고등학교 학생들이 정성껏 만든 떡국과 전, 나물 등 찬을 어르신께 직접 써빙하는 방식으로 진행하여 어르신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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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소리음악중고등학교 조규윤 대표는 “한국이 발전된 나라가 되기까지는 어르신들의 노고가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오늘 음악학교 학생들이 윤경숙 한식 명인에게 떡국 끓이는 법을 배워 직접 지역 어르신들을 대접할 수 있어 뜻깊고 의미있는 시간이었다”라고 전했다.  

 

새소리음악학교 김은지(중1) 학생은 “평소 요리하는 걸 좋아하는데 한식 명인 쉐프님과 요리할 수 있어서 정말 영광이었다. 어르신들이 오셔서 우리가 만든 음식을 맛있게 드시고 기뻐해 주셔서 감사했다”라고 소감을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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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를 주최·주관한 YC청년회의 윤경숙 대표는 “효도밥상 행사는 단순한 한 끼의 의미를 넘어 조손간의 정과 효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공동체 활동 속에서 효와 나눔의 의미를 새길 수 있는 다양한 행사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충청의오늘

 

한편 YC청년회의 충청은 서민 삶의 질 향상 등을 위해 창립과 함께 연중사업으로 ‘국민 1M 더 가까이’  

하지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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