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건영 교육감, 영국 도서관에서 독서교육 중요성 강조

학생에게 교육도서관의 문화복합시설, 다양한 독서 프로그램 제공

하지윤 기자 | 기사입력 2023/05/26 [18:09]

윤건영 교육감, 영국 도서관에서 독서교육 중요성 강조

학생에게 교육도서관의 문화복합시설, 다양한 독서 프로그램 제공

하지윤 기자 | 입력 : 2023/05/26 [18:09]

 

  © 충청의오늘


[충청의오늘=하지윤 기자] 윤건영 교육감과 충청북도교육청 방문단은 25일(현지시간) 영국 옥스퍼드와 캠브리지 대학 도서관을 방문했다.

 

영국의 교육은 책으로부터 나온다. 

 

유치원부터 학교를 다니는 내내 자신의 목소리로 언어능력을 키우는 데 주력하며 책읽기, 글쓰기와 토론 수업을 모든 과목에서 실시한다.

 

특히, 영국의 도서관은 초․중․고 학생부터 대학생, 사회인, 노인까지 이용하는 공간으로 독서 습관과 탐구 등 다양한 경험을 쌓는데 큰 역할을 하며, 최고의 전문가들이 협력을 통해 이루어 내는 문화 재생산 기획력이 더해져, 문화를 선도하는 세계적인 도서관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충북교육청에서는 학생들의 뇌 근육을 키워 전인적 성장을 도모하기 위한 환경을 조성하고 있다.

 

지역 교육도서관의 공간활용, 리모델링을 통해 청소년에게 학교 밖의 건전한 문화공간을 제공하고 지식과 문화가 함께 하는 복합공간을 조성하는 교육도서관의 ‘지역 교육문화 복합공간 조성’과 삶의 지혜를 담은 인문고전 독서 활성화와 교육과정을 연계한 독서활동으로 올바른 독서 습관을 심어주기 위한 ‘1.1.1. 인문고전 독서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윤건영 교육감은 “영국의 북투어 외 다양한 독서활동 등 책읽기 활동이 얼마나 다양한 경험을 제공하는 지를 엿볼 수 있었다.”라며, “우리 삶에서 독서가 인간을 더욱 인간답게 만들어주는 가장 중요한 요소 중 하나라는 것을 학생들이 인식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촘촘한 지원을 다하겠다”라고 했다.

 

하지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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