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베리베리 빵빵데이 천안‘…지역경제 활성화 추진

지역과 연대 상생하는 ‘빵의 도시 천안’의 ‘2023 베리베리 빵빵데이 천안’
지역 제과업계와 딸기 농가 상생과 호두과자 굽기 체험행사 등

하지윤 기자 | 기사입력 2023/03/21 [10:25]

‘2023 베리베리 빵빵데이 천안‘…지역경제 활성화 추진

지역과 연대 상생하는 ‘빵의 도시 천안’의 ‘2023 베리베리 빵빵데이 천안’
지역 제과업계와 딸기 농가 상생과 호두과자 굽기 체험행사 등

하지윤 기자 | 입력 : 2023/03/21 [10:25]

▲ r김종형 농업환경국장의 브리핑 모습.     ©충청의오늘

 

[충청의오늘=하지윤 기자] 천안은 지역과 연대 상생하는 ‘빵의 도시 천안’의 ‘2023 베리베리 빵빵데이 천안’의 브랜드 구축으로 대한민국 최고의 ‘빵의 도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김종형 천안시 농업환경국장은 21일 오전 천안시 브리핑실에서 가진 ‘2023 베리베리 빵빵데이 천안’과 관련해 기자브리핑을 가졌다.

 

그는 ““2023 베리베리 빵빵데이 천안’은 딸기 등 지역 농산물 소비 촉진으로 지역경제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추진된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빵빵데이만의 주요 프로그램인 빵지순례단은 ‘빵의 도시 천안’브랜드 이미지를 전국에 알리기 위해 몽집 규모를 대폭 확대하고 타지역 거주자 비율을 높여 관내100팀 관외 100팀 총 200팀을 운영한다”고 전했다.

 

이어 그는 “지난 2월 3일까지 모집한 빵지순례단은 1800여개 팀이 신청할 만큼 변함없이 큰 호응과 관삼을 받았다”며 “선정된 600여명의 수례단은 참여 동네뻥집과 천안9경 방문 후 SNS에 후기를 올려 천안을 전국에 알리는 홍보대사 역할을 담당해  지역의 숨은 빵 맛집 발굴과 천안 꽌광자원을 홍보하는 시너지 효과를 낼 것”이라고 했다.

 

김 국장은 “앞츠로 지역 농산물 사용 확대를 통해 ‘천안 빵’하면 ‘건강한 빵’이라는 차별화된 이미지를 확산하고 지역 농축산 및 문화 관광 등과 연계 확대로 빵의도시 브랜딩 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천안의 경ㅈ 문화의 큰 축으로 성장시켜 나가겠다”고 약속했다.

 

  왼쪽으로부터 이기형 식품안전과장과 김종형 농업환경국장의 브리핑 모습. © 충청의오늘


그는 “천안의 참여 제과점은 55개소로 소규모로 운영되고 있어 가족단위의 업체는 ‘천안 달기’를 이용 5개 이상 만들어야만 참여하는 조건이기에 소규모 업체는 참여가 어려움 점이 있다“고 전했다.

 

축제장의 판매부스 운영은 1개부스만 운영하고 별도로 부스를 운영하지 않고 호두과자 체험만 하고 10월에 행사에는 참여할 예정이다.

 

천안시 시티투어 빵카달달 빵가마 체험은 빵가마 하나뿐 아니라 여러 가지 체험을 할 수 있도록 하고 호두과자 만들기와 딸기를 이용한 체험할 수 있도록 하는 방법 고안에 대한 질의에 대해 “제과점내에서의 체험등은 위생이나 안전문제로 제과점에서 하기는 어럽고 하여 천안시제과협회에서 제과인들이 모여  차상위계층들을 위해 케잌을 만들어 나눠주는 행사는 있다”고 전했다.

 

이번 행사에서 빠리바케트 점의 할인마켓트 선정과 관련해서는 동네빵집 할성화를 위해 빠리바케트도 동네 소상공인이기에 지역 농산물 참여 등 의사도 있고 하여 참여시키게 됐다고 전했다.

하지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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