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자원봉사센터, 2021년 우수자원봉사자 ‘명예의 전당’ 등재식 개최

하지윤 기자 | 입력 : 2021/12/24 [2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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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의오늘=하지윤 기자]  (사)세종시자원봉사센터(센터장 임명옥)는 24일 오전 11시 북세종거점 자원봉사센터에서 2021년 우수자원봉사자 6명을 대상으로 명예의전당 등재식을 개최했다. 

 

 지난 11월 26일 자원봉사센터 명예의전당 공적심사위원회에서 자원봉사 시간, 기간, 지역사회 인지도, 자원봉사 기여도, 파급효과, 참여도에 대한 심사를 실시하여 김정화, 박노영, 양복자, 이경희, 이해자, 위세환 자원봉사자 6명이 명예의전당 등재 대상자로 선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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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화 봉사자는 아름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으로 경로당 반찬나눔, 급식봉사, 복지상담실 운영, 취약계층 방문 말벗봉사, 작은도서관 봉사 등 18년간 다양한 자원봉사활동을 이어 왔다.

 

▲박노영 봉사자는 재난재해봉사단, 세종시방재단, 세종호수지킴이에서 코로나19 확산방지 방역, 재난재해 피해복구, 청소년 안전지도, 사랑의 헌혈 명예대장 등극 등 꾸준하게 봉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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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복자 봉사자는 2005년부터 16년이 넘는 시간 동안 급식, 세탁, 청소, 말벗, 이미용, 환경정화, 체험활동, 코로나19 예방접종 등 남다른 애정과 투철한 봉사정신으로 봉사에 참여하였다.

 

▲이경희 봉사자는 대한적십자사봉사단에서 무료급식, 반찬나눔, 물품전달, 농촌일손돕기, 종이접기, 뜨개질, 공연활동 등 14년간 꾸준히 봉사하여 지역사회발전에 노력해왔다. 

 

▲이해자 봉사자는 대한적십자사봉사단에서 무료급식 지원과 코로나19 예방접종, 폭우피해복구, 긴급재난 구호활동, 희망풍차 나눔봉사 등 18년이 넘는 시간동안 사회적 약자에게 나눔을 전하는 마중물 역할을 했다.

 

▲위세환 봉사자는 현재 83세로 세종호수지킴이에서 환경정화, 외래어종 퇴치활동, 미아예방활동과 청소년 안전지도, 행사 보조, 연탄봉사 등 오랜시간 헌신적으로 봉사를 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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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예의전당은 2017년 9월 제막식을 추진하여 자원봉사 활동실적이 5,000시간 이상인 우수자원봉사자를 심사하여 등재하였고, 2019년부터는 자원봉사활동 기본법에 있는 12월 5일 자원봉사자의날에 국무총리 이상의 표창 수상자, 단체를 명예의전당에 등재함으로써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하는 봉사자의 자긍심을 고취하고 자원봉사 참여 분위기를 확산하는 촉진제 역할을 하고 있다.

 

 세종시자원봉사센터는 지난 12월 11일(토) 제10회 세종시자원봉사자대회를 통해 명예의전당 인증서를 수여했으며, 현재까지 개인 자원봉사자 23명과 4개 단체가 명예의 전당에 등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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