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길형 시장, 가능성을 개척하는 자세로 미래비전 사업 발굴!주문

이경진 기자 | 입력 : 2021/12/23 [11:03]

  © 충주시청 제공


<이 경진기자> 조 시장은 23일 주재한 정책토론 영상회의에서 “2022년의 시작에 맞춰 문화·관광·생태환경·건강 도시의 진취적인 세부 사업안이 제시되어야 한다”며 “모범적인 사례를 찾아냈다면 심도 있게 분석해 우리의 것으로 만드는 과정이 필수적이다”라고 주문했다.

 

그는 “익숙한 영역에만 머물러서는 앞으로의 발전을 기대할 수 없다”라며 “지금까지 해왔던 것의 영역을 넘어서야 미래비전에 걸맞은 새로운 바람을 탈 수 있다”라고 거듭 강조했다.

 

이어 “현재 조건에서 안정적으로 달성 가능한 것에만 매달리기보다, 시야를 넓혀서 직접 가능성을 개척해 가려는 의지가 중요하다”고 덧붙였다.

 

특히, “분야별로 모범적인 도시들을 벤치마킹할 때 ‘O 아니면 X’ 식으로 실행 가부 여부만 따지지 말고, 분석력과 창의력을 발휘해 우리시 정책에 적용할 수 있는 대안을 강구하라”고 당부했다.

 

조길형 시장은 “미래비전의 성공은 되는 것만 찾는 게 아니라 되는 방법을 찾는 자세에 달려있다”라며 “생각의 너비와 깊이를 더해 과감하고도 합리적인 도전을 이어가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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