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의 아름다운 봄의 향연

하선주 기자 | 입력 : 2021/04/01 [13:44]

▲ 청주 무심천변의 벚꽃 모습. 사진제공/ 청주 최선종 작가   © 충청의오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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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의 오늘=하선주 기자] 청주 무심천변에 개화한 벚꽃들이 앞다투어 피면서 4월의 아름다움을 만들어 내고 있다.


무심천변은 청주 시민들의 휴식처가 되고 있는 곳이다.


4월의 무심천에는 벚꽃의 아름다움에 상춘객들의 걸음을 머물게 하고 있다.


더욱이 이시기에 무심천변은 상춘객들로 붐비던 곳이다. 하지만 코로나19로 많은 시민들이 나오지는 않았지만 연인과 가족들이 아름다운 봄 풍경을 구경하러 나들이 나오고 있다.

4월의 아름다운 벚꽃에 마음을 빼앗긴 시민들에게 코로나19의 우울함을 훨훨 날려버리는 힘이 되었으면 한다.

 
힘든 일상이지만 벚꽃처럼 아름다운 일상이 빨리 돌아왔으면 하는 바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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