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청장, ‘천사의 손길’로 꽃핀 민선7기 취임 1004일

- 구청 광장에서 ‘천사의 손길’모아모아 기부DAY 전달식... 생필품 등 기부 받아 어려운 이웃에 전달 -

김혜원 기자 | 입력 : 2021/03/31 [0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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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의오늘=김혜원 기자] 대
전 동구(구청장 황인호)30일 구청 1층 광장에서 2021년 상반기 천사의손길 모아 모아 기부DAY’ 전달식을 가졌다.

대전 동구의 대표 복지 브랜드 천사의 손길사업의환으로 추진되는 이번아 모아 기부DAY‘는 각 가정에서 사용하지 않는품을 기부받아 어려운이웃에게 전달하여 나눔의 문화를 실천하고자 하는 사업이다.

날 행사에서는 동구청 및 한국철도공사 직원, 주민 등이 기부한 생필품5,130점을 관내 푸드마켓 2개소에 나누어 전달할 예정이다.

이날행사에 함께한 황인호 구청장은 “330일 오늘이 우연히도 지난 20187취임식 이후 1004일째가 되는 날이라며 취임 이후오직 구민의 행복을 위해 쉼 없이 달려왔는데 특히나 주민 복지 향상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했다고자부한다. 이에 그치지 않고 대전 동구의 대표 복지 브랜드인 천사의 손길 활성화를 통해 행복한 복지 No. 1 동구로 거듭나는데 더욱힘쓰겠다고 말했다.

, 구는 민선 7기 취임 1004일을 맞아 천사의 손길 사업 소개 및 그동안의누적 모금액·천사가게·나눔 냉장고 등 천사의 손길과 관련된 동구만의 다양한 복지 정책 현황과 성과를 숫자로 정리한 홍보 영상을 제작하여 동구의공식유튜브(Youtube) 채널인 동구U‘에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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