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년사] 이승구 예산군의회 의장

하선주 기자 | 입력 : 2021/01/03 [14:21]

  © 한국시사저널

존경하는 군민 여러분!


다사다난했던 경자년 한 해를 마무리하고 “근면과 성실”그리고 책임을 상징하는 흰 소의 해 신축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먼저 지난 한 해 동안 우리 의회에 아낌없는 성원과 격려를 보내주신 군민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또한, 코로나 19확산과 여름철 집중호우 피해로 인해 많은 어려움이 있었으나 민간단체들의 활발한 자원봉사 참여와 군민여러분의 방역수칙 준수로 예산군의 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었습니다. 다시 한 번 군민여러분께 진심어린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우리 예산군은 여러 악재 속에서도 출렁다리 방문객 400만명을 돌파하고 내포보부상촌 개장과 삼국축제와 황토사과축제를 비대면 축제로 기획하여 성공적으로 개최하였으며, 최근에는 내포신도시가 혁신도시로 지정되어 신축년 새해에는 그 어느 때보다 우리 예산군의 성장잠재력이 높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예산군의 새로운 도약을 위해 군민여러분께서도 함께 노력해주실 것을 당부 드리며 예산군의회 의원 모두가 한마음 한뜻으로 최선을 다해 노력해 나가겠습니다.


존경하는 예산군민 여러분!


이제 8대의회도 어느덧 3년차에 접어들었습니다. 예산군의회는 그동안 “군민의 행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예산군의회”라는 의정 목표를 마음에 새기고 각종 지역 민원해결 및 군민 편익 증진과 복지 향상을 위해 군민의 대변자로서의 역할에 충실히 하였으며, 점점 다양해지고 복잡하게 변화하는 지역 현안에 적극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끊임없는 정책 개발과 연구 활동으로 공부하는 의회상 정립을 위해 노력해 왔습니다.


신축년 새해에도 저를 비롯한 의원 모두는 내포혁신도시 지정에 따른 유망 공공기관 유치와 삽교역사(충남도청역) 신설 문제해결을 시작으로 다양한 지역 현안 해결과 군민들이 원하는 예산군을 만들어가기 위해 책임있는 역할을 다해 나아가겠습니다.


군민 여러분께서도 의욕적으로 의정활동을 펼쳐나갈 수 있도록 우리 의회에 변함없는 성원과 사랑을 보내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감사합니다.


예산군의회 의장 이승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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