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산 태영민속박물관, 개관 20주년 특별전

‘눈길+발길=스물’,,,지역주민 기증유물 , 지역 민속자료 전시

하선주 기자 | 입력 : 2020/10/15 [21:34]

  [한국시사저널 =하선주 기자]금산군(군수 문정우) 남이면에 위치한 사립 태영민속박물관은 개관 20주년을 맞아 ‘눈길+발길=스물’ 특별전을 오는 25일까지 개최한다.

 

  © 하선주 기자


   이번 특별전은 충남도와 금산군의 지원을 받아 개최됐으며 개관 이후 지역주민들의 눈길과 발길이 모여 스무 해를 이어갈 수 있었다는 의미로 ‘눈길+발길=스물’이라고 전시명을 정했다.
  군 관계자는 “이곳의 소장 자료들은 기증자들의 아름다운 마음이 담겼으며 우리 지역이 지나온 과정에서 주목하고 반드시 기억해야 하는 민속자료들이다”고 전했다.
 전시에 대해 자세한 내용은 태영민속박물관(☎041-754-7942)에 문의하거나 홈페이지(http://www.tfmuseum.org)에 방문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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