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시청 펜싱팀, 단체전 준우승·개인전 우승

김은수 감독 중심, 선수들 혼연일체로 대회준비

손대환 | 입력 : 2020/08/25 [10:47]

  [한국시사저널= 손대환기지]계룡시청 펜싱팀이 지난 10일부터 14일까지 강원도 홍천군에서 열린 60회 대통령배 전국펜싱대회에서 단체전 준우승, 17일부터 21일까지 강원도양구군에서 개최된 전국 남녀종별 펜싱선수권대회에서는 단체전 준우승과 개인전 우승의 쾌거를 거두었다.

 

▲ 좌측부터 김은수감독, 최인정, 이지영, 정은영, 이호수   © 손대환기자

 

  계룡시청 펜싱팀은 지난 7월 새로 부임한 김은수 감독을 중심으로선수들 모두가 혼연일체가 되어 대회를 준비했으며, 코로나19로 인해 대회가 열리지 않아 인근 충남체고, 익산시청, 호원대학교 선수들과 전술훈련을 통해 실전감각을 유지하며 대회를 준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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