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기자협의회, 네이버 카페 ‘세종다솜’ 7일 개설

누구나 자유롭게 카페 가입 가능, 생생한 소식 전달에 앞장

하선주 기자 | 입력 : 2020/07/06 [11:42]

  세종다솜 네이버 카페 메인 © 한국시사저널


[한국시사저널=하선주 기자] 세종시 출입기자의 모임인 세종시기자협의회가 새로운 뉴스를 공유하고, 시민의 소리를 듣기 위해 네이버 카페 ‘세종다솜’을 개설해 큰 관심을 끌고 있다.


‘세종다솜’ 카페는 7일 부터 1달간 시범운영을 통해 누구나 자유롭게 카페 가입이 가능하고 생생한 정보와 시민의 소리를 확인 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최형순 세종시기자협의회 간사는 “세종다솜 카테고리를 통해 누구나 자유롭게 소통의 공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세종시민들이 수시 생생한 소식을 즐길 수 있도록 카페 카테고리 활성화를 적극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첫 번째 카테고리는 ‘세종 새소식’에 ▲자유게시판 ▲오늘의 사건사고 ▲다솜 신문고 ▲훈훈한 미담사례 ▲기자가 쓴 취재기사 ▲우리함께 보도해요 등으로 구성했다.


두 번째 카테고리는 ‘뉴스로 읽는 세종’에 ▲공공기관 소식 ▲세종학부모 ▲세종기업 안내 ▲세종소상공인 ▲세종부동산 ▲세종 의료정보 ▲세종 행사/축제/문화재 등을 마련했다.


세 번째 카테고리는 ▲세종생활정보 ▲세종 구인&구직 ▲세종여행 ▲세종맛집 ▲세종동호회 등 정보를 확인 할 수 있다.


세종시기자협의회는 언론문화 창달과 국민의 알권리와 권익보도, 민주주의 발전과 언론자유를 위해 2016년 8월1일 출범했다.


회원은 최형순 충청뉴스(세종시기자협의회 간사)을 중심으로 고일용 세계뉴스통신, 김지온 경충일보, 정민준 충청탑뉴스, 이병기 세종방송, 이원구 백제뉴스, 이준희 MBS, 이지웅 충남투데이, 정대호 SNS 타임즈, 주영욱 로컬투데이, 하선주 농수축산신문, 홍근진 뉴스핌 등 12명의 회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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