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준 후보, “춘래불사춘(春來不似春)! 그래도 희망의 끈을 놓치 않겠다!”

“죽어가는 경제에 코로나 우한이 겹친, 그야말로 가슴아픈 모습”

하선주 기자 | 입력 : 2020/03/22 [16:01]

▲ 전의면 전통시장에서 주민들에게 인사하는 김병준 후보 모습.  © 한국시사저널


- 페이스북 게시글 전문

 

[한국시사저널=하선주 기자] 봄 입니다. 며 칠 전까지만 해도 돌풍이 불고, 쌀쌀했는데, 이제 완연한 봄입니다. 제 선거사무소 외벽에도 <봄이 온다, 김병준이 온다!>는 현수막이 붙어 있습니다.


그러나 마음이 편치 않습니다.
시민들을 불안하고 불편하게 만드는 코로나19 때문입니다. 또 갈수록 어려워지는 우리 민생 경제 때문입니다. 그래서 <춘래불사춘(春來不似春)>이라는 말이 떠오릅니다.


하지만 저는 희망의 끈을 놓지 않습니다.
우리 국민의 위대함을 믿기 때문입니다. 세계에서 가장 짧은 시간에 산업화와 민주화를 모두 성취한 우리 국민!! 세계 어느 나라 국민보다 성공을 향한 열망이 크고,
세계 어느 나라 국민보다 창의적이고, 혁신적이며, 공동체를 위한 자기희생의 정신이 높은 위대한 우리 국민을 믿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춘래불사춘(春來不似春)이나,
저는 아직도 희망은 있다고 믿습니다!!
오늘도 열심히 유권자를 만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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