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설공단, 2년 연속 지방공공기관 혁신 최우수상 수상

인공지능을 활용한 지하구조물 내·외부 진동감시 기반 안전사고예방시스템

하선주 기자 | 입력 : 2021/12/01 [08:56]

세종시설공단, 2년 연속 지방공공기관 혁신 최우수상 수상


[충청의오늘=하선주 기자] 세종특별자치시시설관리공단은 행정안전부와 지방공기업평가원이 실시한 ‘2021년 혁신우수 지방공공기관 경진대회’에서 지난해에 이어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2021년 혁신우수 지방공공기관 경진대회’는 온라인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되었으며, 165개의 공공기관이 제출한 총 491개 과제 중 4차례의 엄격한 심사를 거친 25개의 과제들끼리 경쟁하여 최종 수상기관이 선정됐다.

공단은 국가중요시설인 공동구에 재난·안전 선제적인 대응을 위한 방안으로 인공지능을 활용한 지하구조물 내·외부 진동감시 기반 안전사고예방시스템을 구축하여 최우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계용준 이사장은 “평소 지역사회 문제 해결을 위해 지방공기업의 다각적인 혁신활동을 강조해왔다”며, “지난해에 이어 이번 최우수상 수상은 경영혁신의 성과로써 앞으로도 경영혁신 기업분위기를 유지하여 최고의 공기업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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