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신내추럴, 어버이날 맞이 김치 후원

정태수 | 입력 : 2021/05/03 [12:38]

  © 충청의 오늘


<충주=오 주민기자> 충주시 영신내추럴(대표 김미선)은 어버이날을 맞아 3일 충주시노인복지관(관장 김웅)을 방문해 배추김치 2,260kg(1,130만 원 상당)을 전달했다.

 

이번 후원은 지역 내 취약계층 노인 1,130여 명에게 전달될 예정인데.

영신내추럴은 2009년 설립되어 2015년부터 본격적으로 김치 생산을 시작했으며, 식품의약품안전처로 지정받은 HACCP 위생관리 시스템을 도입해위생적으로 김치를 생산하고 있는 기업이다.

 

또한, 2017년부터 충주시노인복지관과 인연을 맺고 올해까지 7,000만 원 상당의 김치를 후원하며 따뜻한 이웃사랑을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

 

김미선 대표는 “정성 가득한 김치로 어르신들이 마음 따뜻하게 어버이날을 보내시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들의 힘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웅 관장은 “코로나19로 힘든 상황에도 어르신들을 위해 꾸준히 관심을 가져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김치와 함께 따뜻한 마음까지 어르신들게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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