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뉴스] 부여 '댕 갤러리' 개관

하선주(은숙) 기자 | 입력 : 2019/11/24 [15:40]

▲ 김옥연 작의 '2018년 대한민국미술대전' 특선 입상작 '수리단 가는 길'     ©한국시사저널

[한국시사저널=하선주(은숙) 기자] 부여에 군민들의 문화의식 수준 향상과 문화의 고급화 확대를 위한 갤러리가 개관했다.

 

개관식에는 유흥수 부여 부군수와 김옥연 작가와 텐진쬔뒤 댕 갤러리 관장과 황영란 댕 갤러리 대표를 비롯해 각계 각층의 내‧외빈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 황영란 댕 갤러리 대표 모습.    © 한국시사저널


댕 갤러리는 23일 오후 개관과 함께 김옥연 작가의 특별 초대전이 내년 1월 23일(2달간)까지 열린다.

 

대한민국미술대상전 초대작가인 김옥연 작가는 한지에 특수한 기법을 사용에 덧붙이고 바르며 모양을 만들어 내는 입체적인 문향을 만들어 내어 마지막에 유화로 채색하는 창의로운 기법으로 작품을 만들어 내는 현대 미술 작가이다.

 

▲ 김옥연 작가와 유흥수 부군수의 모습.     © 한국시사저널


김옥연(60) 작가는 안동출신으로 2018년 대한민국미술대전 특선에 입상했으며, 대구미협 초대작가이며, 낙동미술대전 초대작가, 새하얀 미술대전 초대작가, 2019국회의사당 한중교류전과 2019 중국위해 위고문화재단 초청 및 한중교류전 개인전 출품은 물론 코리아아트페스티벌 등 그룹기획전 100여회와 개인전 5회를 한 바 있다.


앞으로 댕 갤러리 초대전 및 미술작품 전시는 1.2개월 간격으로 순환 전시될 예정이다.

▲ 김옥연 작가 모습.     © 한국시사저널

 

▲     © 한국시사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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