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 전의면, 새해맞이 국토대청결 운동 실시

전의 왕의물시장 일대 방치 폐기물 수거

하선주 기자 | 입력 : 2021/01/13 [14:02]

[한국시사저널=하선주 기자] 세종특별자치시 전의면(면장 이은일)이 새해를 맞이해 13일 전의면 왕의물 시장 일대에서 ‘국토대청결 운동’을 실시했다.

이날 활동은 주민이 자주 왕래하는 주요 도로변, 골목 등을 중심으로 진행했으며,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전의면사무소 관계자들로만 구성해 활동을 벌였다.

이들은 동절기 방치된 쓰레기를 집중 수거하고 불법 폐기물 투기 금지 현수막 등을 재정비하는 한편, 미세먼지 농도가 높은 겨울철에 접어들면서 미세먼지 저감 홍보활동과 불법소각 점검도 함께 진행했다.

이은일 전의면장은 “새해를 맞이해 공직자들이 앞장서 환경정화 활동을 진행하게 되어 매우 뜻깊다”며 “코로나19와 기록적인 한파로 외부 활동이 어려운 시기이지만 쾌적한 전의면을 만들기 위해 주민들의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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