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 “힘내라 소담!”여민전 지원 사업

코로나 19로 인한 저소득 취약계층에 여민전 카드 지원

손대환 기자 | 입력 : 2020/11/03 [09:50]

[한국시사저널=손대환 기자] 세종특별자치시 소담동(동장 정경선)이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는 위기가구 지원을 위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특화사업으로 ‘여민전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지원사업 대상자는 소담동 민·관협력 단체가 발굴한 위기가구로 3인 가구 이하 10만 원권, 4인 가구 이상 20만 원권으로 가구수에 따라 차등지급한다.

김상연 민간위원장은 “코로나 19로 모두가 힘든 시기에 따뜻한 격려와 응원이 어려움을 극복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며 “민·관 협력으로 어려운 이웃의 문제해결과 욕구충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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