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자원공사 임직원봉사단, 대전시 대덕구 지역아동센터 후원 손길

차성윤 기자 | 입력 : 2020/06/10 [11:51]

[한국시사저널=차성윤 기자] 대전시 대덕구 한국수자원공사와 K-water 나눔복지재단 임직원들이 지난 9일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5백만 원 상당의 손소독제, 마스크 등 생활방역 물품을 관내 지역아동센터 28곳 이용아동 1000명에게 지원했다.

이날 행사는 개인위생 관리가 어려운 아동들을 위해 한국수자원공사 4개 동아리(경영혁신실, 기획실, 통합물관리처, 물에너지처)와 임직원봉사단원이 직접 목걸이형 손소독제 1000개를 제작하고 덴탈마스크 4000개를 포장 전달해 의미가 있었다.

봉사단의 한 직원은 “돌봄이 필요한 취약계층 아동들이 우리가 지원한 목걸이형 손소독제와 덴탈마스크를 생활 속에서 꾸준히 사용해 개인 위생관리를 철저히 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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