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구 복수동, 코로나19 극복 성금 이천만 원 기탁받아

한승열 정우마트 대표 통큰기부, 코로나19 취약계층 후원금 등으로 사용 예정

차성윤 기자 | 입력 : 2020/03/24 [11:08]

[한국시사저널=차성윤 기자]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 복수동(동장 전재형)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3일 관내 소재한 한승열 정우마트 대표로부터, 코로나19 극복 성금 이천만 원을 후원받아 전액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코로나19 특별모금)로 기탁했다.

전달된 성금은 코로나19로 인해 경제활동을 하지 못해 더 힘든 저소득 가정과 예방·치료·긴급지원등이 필요한 취약계층을 위하여 전액 사용될 예정이다.

한승열 대표는 아너 소사이어티(1억이상 고액기부자)회원으로 2014년부터 저소득층 자녀 장학금 일천만 원을 매년 후원하였고, 어린이 재활병원 건립비용, ‘사랑의 빵’ 재료비 등을 후원하여 현재까지 1억원이 넘게 기부를 하였다.

또한 최근에는 코로나19 극복 ‘착한 임대료 운동’에도 참여하여 임대료를 50%인하하는 등 지역주민을 위한 나눔활동에 모범을 보여주고 있다.

전재형 동장은 “어려운 경기 속에서도 지역 주민을 위한 나눔 참여에 감사하며,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 취약계층에게 큰 도움이 되길바란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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