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진석 예비후보, ‘충남혁신도시’ 총력전 다짐

양승조 도지사-문진석 비서실장이 함께 기획·추진한 충남혁신도시

하선주 기자 | 입력 : 2020/02/20 [05:56]

▲ 지난해 11월 7일 문진석 예비후보가 청와대 방문해 서명지를 전달하고 있다.  © 한국시사저널

 

  [한국시사저널=하선주 기자] 문진석 더불어민주당 천안갑 국회의원 예비후보가 19일 성명서를 발표하고, 2월 임시국회에서 충남혁신도시 지정의 ‘국가균형발전특별법 개정안’ 통과를 위해 총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문진석 예비후보는 양승조 충남도지사 초대 비서실장 재임 시절, 양승조 도지사와 함께 충남혁신도시 지정 계획을 기획하고 노력해온 것으로 알려져 있다. 지난 2019년 11월 7일에는 양승조 도지사와 문진석 비서실장이 혁신도시 지정 충남도민 100만인 서명부를 국회, 정부, 청와대에 전달하고 조속한 법안 처리를 촉구한 바 있다.


  문진석 예비후보는 “양승조 도지사와 함께 시작한 충남혁신도시 실현, 반드시 함께 해내겠다”며 “이번 2월 임시국회에서 국가균형발전특별법 개정안이 통과되어, 도민과 천안시민의 숙원인 충남혁신도시가 반드시 실현될 수 있도록 양승조 도지사와 함께 발로 뛰겠다”고 약속했다.


<문진석 예비후보 성명서 전문>


양승조 도지사님과 함께 시작한 충남혁신도시, 끝까지 함께 하겠습니다.


혁신도시는 함께 잘 사는 나라, 고르게 발전하는 지역을 통해 대한민국의 더 큰 미래를 열어가기 위한 노력입니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충남에는 혁신도시가 없습니다.


저는 충남도지사 초대 비서실장을 하면서 양승조 도지사님과 충남혁신도시를 기획하고, 그 실현을 위해 밤낮으로 함께 뛰었습니다.


수차례의 국회토론회를 개최하고, 국회와 중앙정부를 방문해 설득했습니다. 문재인 대통령께도 건의를 드렸습니다. 충남도민들의 간절한 마음을 담은 100만인 서명부를 국회와 정부, 청와대에 전달했습니다.


이제는 결실을 맺을 때입니다.


양승조 도지사님과 함께 시작한 충남혁신도시 실현을 위해서 끝까지 함께 하겠습니다.


이번 2월 임시국회에서 ‘국가균형발전특별법 개정안’이 통과되어, 도민과 천안시민의 숙원인 충남혁신도시가 반드시 실현될 수 있도록 양승조 도지사님과 함께 발로 뛰겠습니다.


사랑하는 천안시민 여러분,


힘을 모아주십시오. 응원을 보내주십시오.
2월 ‘충남혁신도시’ 지정으로 보답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0년 2월 19일


더불어민주당 천안갑 국회의원 예비후보 문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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