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대 간호학과, 졸업예정자 국시 100% 합격

작년 이어 2년 연속‧‧‧방사선‧작업치료학과도 전원 합격 영광

손대환 기자 | 입력 : 2020/02/20 [02:43]

 청주대학교 간호학과 학생들의 나이팅게일 선서장면. © 한국시사저널



[한국시사저널=손대환 기자] 청주대학교(총장 차천수) 간호학과 졸업예정자 92명이 한국보건의료인국가시험원에서 실시한 제60회 간호사 국가시험에 전원 합격하는 쾌거를 이뤘다. 이에 따라 청주대 간호학과는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100% 국가시험 합격 2연패를 달성했다.


 또 방사선학과, 작업치료학과 졸업예정자 전원도 국가고시 100% 합격의 영광을 누렸다.


 청주대 간호학과는 2008년 학과 개설과 동시에 학교의 전폭적인 지원을 통해 국내 최고 수준의 간호 관련 실습시설 및 교육과정, 교수진을 갖추고 있으며, 2019년도 하반기 간호교육인증평가에서 5년 인증을 획득한 명실상부한 간호인력 배출 대학이다.


 이와 함께 치위생학과, 물리치료학과, 임상병리학과, 의료경영학과(보건행정학전공)도 전국 평균 합격률을 훨씬 상회하는 90% 이상의 합격률을 보이며 보건의료과학인력 양성에 매진하고 있다.


 채명옥 청주대 간호학과장은 “청주대 간호학과가 우수한 교육환경과 체계적인 교육과정을 기반으로, 보건의료 환경이 요구하는 전문 간호인을 양성하기 위한 노력의 결과로 100% 합격이라는 영광을 얻을 수 있었다”라며 “앞으로도 인성함양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지식뿐 아니라 인성이 바른 전문 간호인을 양성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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