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돈곤 군수, 읍면순방 마무리…소통행정 성과 확인

-지난 13일~17일 청양읍 방문

하선주 기자 | 입력 : 2020/01/17 [16:16]

  © 한국시사저널


[한국시사저널=하선주 기자] '참여와 소통으로 군민이 주인인 참여행정 실현'을 위한 김돈곤 청양군수의 읍면 순방이 17일 청양읍을 마지막으로 마무리 했다.


김 군수는 이날 오후 청양군체육센터에서 가진 ‘2020 청양읍 순방’행사에서 청양군 정에 대한 설명과 2019년 군정과 2020년 군정에 대한 설명을 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동일 청양읍 노인회장과 구기수 청양군의회 의장, 김명숙 충남도의회 의원, 나인찬‧김종관 청양군의원과 청양군 실과장과 청양군 읍민 50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읍면에 기여한 공로로 최순성, 민경순 , 임희춘씨가 공로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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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율락 청양읍장은 군민이 주인이 되는청양군을 만드는데  계획이 아닌 참여와 소통으로 군민이 주인인 참여행정 실현, 군민이 행복하도록 실천하는 해가 되어 군민들이 소통하고 대화하는 그런 청양읍을 만들겠다"며 "오늘 주민들의 의견을 잘 경청해 함께 하는 자리로 좋은 의견 나눌 수 있는 그런 자리가 되길 바라며, 청양읍이 청양군의 발전을 이끌어 가는 만큼 청양군 발전을 이끌어 가야 한다는 것을 느끼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돈곤 군수는 이날 군정 설명에서 "지난 해가지는 청양군에 대한 밑그림을 그렸다면 올해부터는 밑그림위에 덧칠을 하는 해로 앞으로가 더 중요한 해로 금년은 성과를 내는 겻이 중요한 한해라 본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집을 잘 짓는 것도 중요하지만 운영을 잘 다지는 한해가 디고 열정을 다해 군민과 함께 열심히 뛰겠다"며 "모두가 행복한 청양발전 이루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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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군수는 이어, 청양군의 당면한 현실, 민선7기 군정 운영성과 등에 대해 설명했다.


청양군의 당면한 현실은 인구감소 와 저출산 초고령화 문제와 대농가와 소농가와의 농가소득 격차 심화로 농가소득 격차 심화를 줄이는 것 등을 중점으로 설명했다.


김 군수가 지난 13일부터 비봉군을 시작으로 17일 청양읍 순방으로 마무리된 이번 순방은 군민과의 허심탄회한 소통과 민원 해결을 통해 좋은 반응을 이끌어 내는 중요한 시간이 되기동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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