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완주 의원, 아주경제신문 선정 베스트 의정대상 수상

하선주 기자 | 입력 : 2020/01/09 [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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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시사저널=하선주 기자]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소속 박완주 의원(더불어민주당, 천안을)이 국회시민정치포럼과 아주경제신문이 주최하고, 아주뉴스코퍼레이션과 사단법인 글로벌경제재정연구원, 아주M&C, 데일리동방에서 주관하는 ‘제1회 아주경제 국회 베스트 의정대상 시상식’에서 ‘국회 베스트 의정대상’을 수상했다.

 

‘국회 베스트 의정대상 시상식’은 20대 국회를 마무리하면서 지난 4년간 성실한 의정활동으로 민생을 위해 노력한 우수 의원에게 의정대상을 수여하고자 개최됐다.

 

박완주 의원은 20대 국회 출범 이후 더불어민주당 원내수석부대표에 이어 수석대변인, 최고위원 그리고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여당 간사라는 주요 직책을 수행하면서, 민생을 위한 다수의 입법 성과를 냈다고 평가받았다.

 

특히 농해수위 여당 간사로서 문재인 정부의 농정개혁인 ‘공익직불제’를 추진하는 데 크게 기여했다. 공익직불제의 근거 법률인 「농업소득의 보전에 관한 법률 전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으며, 2018년산·2019년산 쌀 목표가격을 21만 4000원으로 재설정하고 공익직불제의 재정규모를 2조 4천억 원으로 확정하는 데도 재정당국을 설득하는 등 큰 역할을 수행했다.

 

아울러 박 의원이 20대 국회에서 대표발의한 95개 법안 중, 39개의 법안이 본회의 문턱을 통과하면서 41%의 높은 통과율을 기록하고 있다는 점 또한 높게 평가되었다.

 

특히 △천연가스버스 지원법 (여객자동차 운수사업법 개정안) △농약유통 및 이력관리법 (농약관리법 개정안) △라돈침대 재발방지법 (생활방사선법 개정안) 등 민생과 밀접한 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하면서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소관법률뿐만 아니라 전 국민의 건강과 안전을 위한 입법 성과에 두각을 나타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박 의원은 “아주경제신문이 선정하는 ‘제1회 20대 국회 베스트 의정대상’을 수상하게 되어 매우 영광”이라며 “앞으로도 민생우선이라는 초심을 잃지 않고 천안 발전과 ‘일하는 국회’ 구현을 위해 더욱 매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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