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청양군 장평면 중추2리 동계 성료

하선주 기자 | 입력 : 2019/12/22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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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시사저널=하선주 기자] 청양군 장평면 중추2리 동계가 지난 20일 김명숙 충남도의회 의원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날 행사는 중추2리 이장회의와 부녀회 회원들이 음식물 등을 마련해 지역민들과 화합과 우의를 다지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중추2리마을 주민들은 부녀회에서마련한 떡구과 과일 떡 등을 먹으며 내년에도 농촌과 마을을 위해 노력하자는 다짐의 시간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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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날 노인회와 이장과 반장 등은 수고한 부녀회 회원들을 위해서 목욕비를 자진 내주어 훈훈한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다.


이날 동계에 참석한 김명숙 의원은 "교통카드가 생겨 예전과 달리 충남도에서 운행하는 것은 한 번으로 인근 부여와 공주를 갈 수 있도록 되었다“는 기쁜 소식을 전하며, ”그동안 농민수당 연 60만원에 대한 내용을 설명하며 1가구 1명과 1가구 다수와 관련 똑같이 적용되는 것의 불합리함을 전하며 오늘 농민수당 할증제 도입 등에 대해 이날 오후 의정토론회를 개최하게 되었다며, 농촌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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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러면서 “내년에는 여성농업인 바우처카드가 75세까지 연장하게 되었다는 소식과 함께 42명의 도의원 중에서 4명의 일 잘하는 도의원들을 충남도 공무원들이 선정했는데 일잘하는 베스트 의원으로 선정됐다”며 “이 상은 농민들께서 주신 상으로 생각하고 더욱 정진하겠다며, 농촌이 행복하게 잘 살려면 여러분들이 농촌을 잘 지켜주셔야 하고 그래야 농촌도 살고 튼튼할 수 있다”며  청양고추축제 관련한 구기자망 설치 사업 등 예산확보와 관련해서도 설명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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