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형도 위원장 육군훈련소 위문·배식봉사

19일 논산훈련소 방문, “미래 국가 안보를 위해 최선의 노력” 당부

하선주 기자 | 입력 : 2019/12/19 [19:53]

▲ 김형도 위원장(왼쪽)이 육군훈련소 장병들에게 배식을 하고 있다.     © 한국시사저널


[한국시사저널=하선주 기자] 김형도 충남도의회 운영위원회 위원장(논산2)이 19일 육군훈련소를 방문, 군과 국민들의 안보를 책임지고 있는 훈련소 간부 및 장병들을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방문은 국가안보를 책임지고 있는 논산시 연무대에 위치한 육군훈련소를 방문, 훈련병들과 함께 배식봉사 등을 실시하고 식사를 같이 하면서 애로사항 등을 청취했다.


육군훈련소는 지난 1951년 한국전쟁 중 창설돼 연간 12만 명의 훈련병을 양성 전국 각급부대로 배출하는 ‘정병육성의 요람’으로 정예육군을 양성해 왔다.


김 위원장은 “사업비 7779억 원으로 논산~가수원 간 철도 직선화를 통한 철도운행의 안전성과 효율성 확보로 2028년까지 논산훈련소 철도운행 계획을 목표로 국토부 등 관련기관과 적극적인 협의와 추진을 통해 교통편의는 물론 지역경제가 활성화 되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